
울진군 금강송면 국도 36호선에 위치한 '금강송 스마트복합쉼터'가 개장 이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지역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33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 쉼터는 식당, 카페, 화장실, 전기차 충전소 등의 편의시설을 제공하며, 지역주민들이 직접 운영에 참여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쌍전1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을 맡아 주민 주도의 자립적 운영 모델을 제시하고 있으며, 여름 성수기에는 하루 2천여 명의 이용객이 방문하는 등 성공적인 운영을 보여주고 있다. 울진군은 앞으로도 농산물 판매 및 지역 축제 개최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기여할 계획이다.

울진군,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새 보금자리 마련 및 개소식 개최. 센터 이전으로 쾌적한 환경 제공 및 서비스 접근성 향상. 장애인 가족 지원 강화 및 권익 증진 위한 노력 지속.

울진군은 농업인의 디지털 마케팅 능력 향상을 위한 '온라인 마케팅 심화 과정' 교육생을 8월 29일까지 모집한다. 9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는 이 교육은 Chat GPT, 제미나이 활용,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 유튜브 숏츠 제작 등 실습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디지털 기초역량을 갖춘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농업기술센터 기획경영팀(☎054-789-52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진군은 8월 14일 친환경 농업교육장에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개최했다. 자원봉사자와 자율방재단원 26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경일대학교 재해구호전문인력양성센터 주관으로 8시간 동안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민관협력적 재난관리, 재난 현장 심리적 응급처치,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현장 안전 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울진군은 향후 재난 담당 공무원 대상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울진군은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제8회 울진금강송배 전국 동호인 배구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49개 팀, 약 8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고등부 4개 팀도 참여하여 세대 간 교류를 확대한다. 울진군은 스포츠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기여하고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울진군은 7월부터 9월까지 지방하천, 계곡, 소하천 등 관내 하천을 중심으로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 및 행정 조치를 실시한다. 이는 하천의 유수 흐름을 방해하는 불법 시설물을 철거하여 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 군은 전담 조직을 구성하여 무단 설치된 공작물, 폐기물, 불법 경작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자진 철거를 유도하며, 불응 시 행정 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다.

울진군, 기성지구 혁신농업타운 경북도 공모사업 예비 사업자 선정. 17개 농가 참여, 30.4ha 규모 이모작 공동영농 추진. 4억 원 투입, 농기계 구입 및 전문가 컨설팅 지원.

울진군은 8월 13일 울진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원아 60여 명을 대상으로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금연상담사가 폐활량 측정, 금연 동영상 시청 등 눈높이 교육을 진행했으며, 울진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흡연예방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8월 19일부터 26일까지 '울진군노인복지관 하반기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60세 이상 울진군민이면 최대 2개 과목까지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과목당 1만 원이다. 9월 1일부터 11월 말까지 3개 분야 30여 개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울진군은 '2025 인구주택총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 45명을 모집한다. 조사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진행되며, 태블릿PC를 활용한 전자 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집 기간은 8월 11일부터 8월 29일까지이며, 만 18세 이상으로 태블릿 및 스마트 기기 사용이 가능한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울진군은 '2025 하계 대학생 행정체험단 정책제안 보고회'를 개최하고 21일간의 운영을 마무리했다. 59명의 대학생들은 행정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최종 심사를 통해 '울진 대표 먹거리 콘텐츠 개발 및 박람회 운영 개선 전략'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선정된 제안은 군정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울진군은 8월 한 달간 죽변·후포항 주변에서 호객행위 금지 홍보·계도 활동을 실시한다. 이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상인들에게는 호객행위의 문제점과 법적 처벌 규정을 알리기 위함이다. 호객행위는 영업정지 또는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울진군은 상습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엄격한 행정처분을 적용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