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 관광택시, 운영 6개월 만에 1000번째 탑승객 맞이 예정! 동해선 개통과 연계하여 관광객 이동 편의 증진 및 숨은 관광지 소개를 위해 도입된 관광택시는 초기 18대에서 현재 27대로 증차 운행 중이며, 울진군 천만 관광객 시대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합리적인 요금 체계와 당일 예약제 운영, 요금 60% 지원 등으로 이용률 꾸준히 증가, 1000번째 탑승객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특산물 증정 예정. 고향사랑기부자 답례품으로 관광택시 할인권 선택 시, 2천 원으로 4시간 동안 울진 관광 가능.

울진군 기성면, 기성리 해신당 보수공사 완료 기념 제향식 개최. 2022년 태풍 '미탁'으로 파손된 해신당 복구 후 지역 주민 40여 명 참석, 무속의례와 현판식 진행하며 해양신앙 전통 계승 및 마을 안녕 기원.

울진군 청소년참여위원회, 경북 청소년정책제안대회 최우수상 수상! 교통 정책 지원으로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는 정책 제안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울진군, 9월 8일 죽변면에 세 번째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 위해 방과 후 돌봄, 급식, 프로그램 운영 등 서비스 제공. 9월 2일부터 4일까지 이용 아동 모집.

울진군은 최근 강수량 부족에 따른 가뭄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가뭄 대비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부서별 가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시설 정비,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지원, 기술 지도반 예찰활동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 지원체계를 운영하여 주민 불편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울진거벌모라문화유산지킴이회는 8월 29일 경상북도 민속문화유산인 울진 평해황씨 해월종택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회원 20여 명은 무더위 속에서 잡초 제거 및 청소 등을 통해 문화유산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울진군수는 지킴이회의 봉사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당부했다.

울진군은 9월 1일부터 9월 5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1,430여 명 중 80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품질 개선 및 어르신 맞춤형 서비스 강화 예정이다.

울진군은 '구석구석 문화배달' 하반기 첫 무대를 연호공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국악, 연극, 마술 공연과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약 200여 명의 군민이 함께했다. '예술단체 어마무시'는 상반기 네 차례 공연에 이어 하반기에도 울진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울진군은 9월 27일과 28일, 미혼 남녀를 위한 '청춘동아리 소모임 및 피크닉 매칭투어'를 개최한다. 경북 거주 또는 소재 기업 재직 중인 1986~1999년생 미혼 남녀 30명을 대상으로 승마, 도자기 공예 등 취향존중 동아리 활동과 피크닉 투어를 통해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9월 18일까지 신청 접수 후 선정된 참가자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울진군은 9월 1일부터 12월까지 울진사랑카드 인센티브율을 10%에서 15%로 상향 조정한다. 이는 정부의 지역화폐 발행 규모 확대 방침에 따른 것으로,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인별 캐시백 한도는 월 50만원 구매 시 최대 7만 5천원이며, 10월에는 100만원까지 가능하다.

울진군은 9월 4일 저녁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금강송숲 지관서가에서 '시 쓰는 하루' 인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손준수 작가가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시를 읽고, 쓰고, 낭독하는 시간을 통해 소소한 낭만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20명 선착순 무료이며, 포스터 QR코드 또는 지관서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울진군은 앞서 '내 손안의 금강송숲'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바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에게 문화적 성찰과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울진군은 관내 9세~24세 여성청소년에게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1인당 월 13,000원씩 6개월간 총 78,000원을 울진사랑카드(생리용품 전용)로 지급하며, 관내 편의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이를 통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청소년의 건강권과 학습권을 보장하며, 지역사회 인식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