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농업기술센터가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종합평가회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하고, 식량작물팀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노동력 부족, 기후변화 등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한 '울진농업 대전환' 정책이 스마트 농업 기술 도입, 청년 농업인 지원, 농촌 융·복합산업 활성화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결과로 평가받았다.

울진군이 평생학습 관계자,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교육과 함께하는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생학습 작품 및 성인문해교육 시화 전시와 함께 다채로운 공연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특히 성인문해교육 학습자들의 시화 작품은 감동과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울진군은 앞으로도 평생학습 문화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울진군 왕피천공원 빙상장이 12월 20일 개장하여 2026년 3월 2일까지 운영된다. 개장일에는 피겨스케이팅 갈라쇼가 열리며, 온수 정빙 기술 도입과 편의시설 확충으로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초보자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울진군이 국가보훈부 주관 '2025년 제26회 보훈문화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보훈문화상'을 수상했다. 울진군은 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 확대, 군민과 함께하는 보훈행사 개최 등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보훈수당 인상,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보훈단체 운영비 증액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과 함께 현충일 추념식, 6.25 전쟁 기념식 등 다양한 보훈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보훈의 가치를 공유하고 기억하는 문화를 조성했다.

울진읍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모금'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총 3,850만 6,450원을 모금했다. 지역 주민, 어린이집 원아, 연예인들의 참여와 다양한 기관 및 기업의 기부로 따뜻한 나눔의 장이 마련되었으며, 모금된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울진군이 연말을 맞아 12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산타복을 입은 기사가 운행하는 '산타 관광택시'를 특별 운행한다. 3대 한정으로 운영되는 이 택시는 울진 주요 관광지를 돌며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이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의 일환으로 '기후변화·정밀농업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정밀농업 기술을 통한 농가 소득 향상 전략과 울진 농업의 미래 대응 방향을 제시했으며, 주주형 공동영농, 규모화·기계화·이모작 전환, 브랜드·품질 통합관리 등의 성공 사례와 스마트과원 모델을 소개했다. 울진군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과 기술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5년 제5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복지박람회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복지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새로운 복지 정책 발굴 및 실행에 대한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울진군이 2025년 제2기분 자동차세 18억 8백만 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자동이체, 위택스, 은행 창구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군은 납기 내 납부를 당부했다.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소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 농업기계 교육훈련사업 종합 평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농업기계 안전교육, 소형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취득 지원, 국가기술자격시험장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다.

울진군 평해읍은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해단식 및 소양교육을 개최하여 한 해 동안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광인 평해읍장은 내년 사업 확대와 안전한 운영을 약속했다.

울진군이 만 65세 이상 어르신 36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I·IoT기반 어르신건강관리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관리 지표가 개선되었으며, 서비스 만족도 또한 97.3%로 높게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