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 기성면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기성파크골프클럽 창단식을 개최했다. 올해 준공된 기성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창단식에는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7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클럽은 주민 체력 증진, 친목 도모,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다.

울진군이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주관 '2025년 모바일 보건소 활용 성과대회'에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사업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스마트 디바이스와 건강 앱을 연동하여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참여자 만족도 97.3%를 기록했다. 울진군은 이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울진군이 산림청 주최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전환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울진군은 예찰 강화, 방제 전략, 확산 차단 체계, 주민 참여 등 종합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전환 로드맵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한전KPS(주) 한울3사업소가 울진지역자활센터에 '사랑의 정기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저소득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마련된 후원금은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자립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진군이 ESG 가치와 해양진로체험을 결합한 '울진군 교육발전특구 ESG 해양진로체험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매화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양 안전, 친환경 업사이클링, 해양 직업 탐색 등 체험 중심 교육을 제공하여 지속가능한 삶과 해양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 관련 진로 인식을 높였다.

울진군의료원이 보건복지부 주최 '2025년 공공보건의료 성과보고회'에서 지역 공공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25년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평가에서 B등급으로 향상되었으며, 특히 농어촌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공의료 서비스 확대와 지역주민 건강증진 기여도가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2025년 공공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울진군의료원은 24시간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운영, 진료협력센터 개소, 종합건강검진환자 상담 전문간호사 배치 등 다양한 공공의료서비스를 추진하며 지역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울진군 귀농·귀촌연합회는 지난 12월 16일 '2025 울진군 귀농·귀촌 역량 강화 교육 및 화합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역량 강화와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에는 약 200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 성공 사례 발표, 역량 강화 교육 등이 진행되었다. 울진군은 귀농·귀촌인들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지역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울진군이 경상북도 식량시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쌀 적정 생산, 식량산업 육성, 국비 확보, 특수시책, 사업비 불용 규모 등 5개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쌀 수급 안정과 이상기후 피해 농가 지원에 대한 선제적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진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이 2025년 울진형 마을만들기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마을 빛, 그림에 담다' 행사를 12월 18일부터 21일까지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주민 동아리 공연, 주민 참여 작품 전시, 도슨트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며, 주민 주도 공동체 활동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이 관광택시 운행자와 문화관광해설사를 대상으로 울진봉평리신라비전시관에서 2025년 4분기 관광전문인력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중심의 심도 있는 해설과 질의응답을 통해 관광객에게 보다 정확하고 흥미로운 관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울진군 남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 양성을 목표로 '창의융합 로봇&코딩 창작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로봇 제작 및 코딩 프로그래밍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직접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제공했다.

울진군새마을회가 '2025 울진군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지도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대회는 한 해 성과 평가, 화합 도모, 시대 변화에 따른 새마을운동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29명의 지도자가 장관, 도지사, 군수 표창을 받았다. 울진군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 돌봄, 친환경 생활 실천,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