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복지급여의 부적정 수급방지와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2019년 하반기 확인조사를 10월부터 3개월간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다. 조사대상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등 11개 보장사업 수급자와 부양의무자로 936건이다. 조사방법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등 25개 공공기관 80종의 소득․재산 정보와 인터넷전문은행을 포함한 141개 금융기관의 금융재산 자료를 조회하여 수급자의 소명과정을 거쳐 반영한다. 결과에 따라 급여 변동과 자격 중지가 예상되며, 특히 고의나 허위신고 등 명백한 부정행위가 확인되면 지급한 모든 급여를 환수할 예정이다. 정대교 복지지원과장은 ‘조사과정에서 충분한 소명기회를 부여하고 필요시 현장조사를 추진하는 등 권리구제를 강구하고, 생활이 어려운 자격 중지 대상자는 긴급복지와 민간자원을 연계하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진군(군수 전찬걸)과 보령시(시장 김동일)가 동서를 잇는 고속화도로 개통을 염원하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내 '2019 보령머드축제장'에서 문화예술 교류전을 가졌다. (사)한국예총 울진지회(지회장 김경하)주관으로 열린 이번행사는 올해 3월에 개최한 2019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행사에 보령시의 참여에 따른 답방으로 이루어 졌다 이번 공연은 국악협회의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민요 및 7080밴드 공연 등 1시간 동안 진행 되었으며, '제5회 보령미술 海를 품다'展에 울진지역 작가로 홍경표 등 7명이 참여했다. 이번 문화예술 교류에 이어 올 10월에 제2회 울진군-보령시 미술교류전을 가질 예정이다. 김영중 자치행정국장은 “문화예술 교류가 서해안과 동해안의 문화예술을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해당 사업이 조속히 추진되어 친선과 교류의 장이 더욱 활기차게 이루어져 교통과 지역경제, 문화예술의 상생 발전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재)울진군장학재단(이사장 전찬걸)은 오는 18일 변화하는 대입전형에 맞춰 지역교육 격차 해소 및 사교육에 대한 학부모 부담감소를 위해 ‘2019학년도 울진고우이학당’을 개강한다. 울진고우이학당은 매주 토, 일요일에 운영되며, 울진고와 죽변고는 울진군종합복지회관에서, 후포고는 통학시간 단축을 위하여 후포고등학교에서 진행한다. 고1·2학년대상 교과수업은 국어, 영어, 수학으로 희망하는 과목을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도록 단과로 운영된다. 고 3학년은 대학입시 대비를 위하여 자기소개서, 논술 등 비교과 과목과 함께 대입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대학입시전형의 70%이상을 차지하는 수시에 대비하고자 학생부관리를 위한 1:1 대면 및 온라인 컨설팅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고1·2학년 교과수업 희망자는 16일까지 각 학교별(울진고, 죽변고, 후포고)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문의는 울진군장학재단(☎ 054-781-4411)로 하면 된다. 올해 운영업체는 제안공모에서 ...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천연기념물 제155호 ‘울진 성류굴’에서 삼국 시대부터 통일신라 시대, 조선 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각석(刻石) 명문 30여 개를 확인했다. 울진군(군수 전찬걸) 관계자들이 지난 3월 21일 성류굴 내부 종합정비계획 수립을 위해 성류굴(주굴 길이 470m)에 들어갔다가 입구에서 230여m 안쪽에 위치한 여러 개의 종유석(석주, 석순)과 암벽 등에 새겨진 명문들을 처음으로 발견하였는데, 동굴 안에서 명문이 발견된 사례는 국내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종유석 등에는 ‘정원 14년(貞元 十四年)’이라고 새겨진 명문 3개를 포함해 구체적인 시기를 알 수 있는 명문 여러 개와 ‘임랑(林郞)’, ‘소(우, 牛)’ 등 다수의 화랑 이름들이 새겨져 있었다. 참고로, 명문이 발견된 곳은 일반인들의 접근이 제한되어 있는 곳이다. 울진군의 첫 발견 이후 문화재청 등 관계 전문가들이 세 차례 추가 조사를 나가 ‘신유년(辛酉年)’과 ‘경진년(庚辰年)’명 등 간지(干支), 통일신라...

연일 미세먼지가 나쁨을 보이는 가운데 지난 3월 한달 동안 경상북도 울진군(군수 전찬걸) 은 미세먼지가 대기 중 농도 나쁨 이상을 기록한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울진군의 울진 국민체육센터 및 연호체육공원은 각 65,800㎡와, 4,622㎡ 규모로 다목적운동장인 축구장(1면), 육상트랙(7레인), 풋살장(1면), 테니스장(2면), 농구장(1면), 주차장(128면) 등 실외시설과 다목적체육관(45m×20m, 관람석 463석), 수영장(25m×6레인), 피트니스센터등이 구비 되어 있는 가운데 4월 5일 볼링장과 탁구장을 개장했다. 4월5일 개장한 볼링장과 탁구장은 사업비 48억원을 투입되었으며 볼링장은 1,614㎡,14레인으로 조성되었고 탁구장 674㎡, 탁구대 10개로를 개장했다. 청정한 공기와 잘 갖춰진 스포츠시설 인프라를 통해 군민들을 위한 생활체육은 물론 더 나아가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매김 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다. 울진군은 그동안 스포츠 인프라 조...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26일부터 관내 직장을 두고 있는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맞썸(맞선+some)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울진군 미혼남녀 맞썸 프로젝트란, 미혼남녀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Off-line행사가 가지고 있는 현실적 문제들을 개선하여, 보다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배우자 선택의 기회를 ‘맞춤식 On-line’으로 제공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인터넷 가입신청 후 나에게 맞는 최적의 상대를 커플매니저가 매칭과 만남까지 주선해줌으로써 커플매칭율을 높이고자 시행되는 전국 최초의 사업이다. 울진군은 프로젝트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입찰을 통해 국내 대형 결혼정보회사(가연결혼정보)를 위탁사업자로 선정하였으며 업체의 기술력과 보안성,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참여 신청자가 누릴 수 있는 혜택으로는 △ 신원인증절차를 기반으로 한 맞춤 성혼 컨설팅 △ 결혼 정보업체의 온라인 프리매칭 서비스 ‘매치코리아’무상 이용 △ 매번 색다른 컨셉으로 진행되는 분기별 미팅이벤트 등 ...

경상북도 울진군보건소(소장 박용덕)는 3월 24일 '결핵 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결핵예방을 위해 기침 예절 및 무료 결핵검진을 위하여 거리 캠페인 등 홍보를 실시한다. 지난 3월1일 울진대게축제 행사장에서 1차 거리 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2차는 3월22일 울진시장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읍․면 전광판 홍보도 겸하여 실시한다. 결핵예방을 위해서는 기침 할 때 손수건이나 휴지, 옷소매 등으로 가려 공기 중으로 결핵균이 전파되는 것을 방지하여야 하며 또한 개인 면역관리에 신경을 쓰도록 한다. 신체의 면역력이 저하되면 결핵뿐 아니라 각종 감염성 질환에 쉽게 걸리게 되므로 균형 잡힌 영양섭취와 운동, 충분한 휴식으로 면역력을 향상 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2주 이상 기침, 발열, 수면 중 식은땀,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결핵을 의심해 보아야 하며 이러한 증상이 보이는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울진군보건소로 방문하면 진찰 및 흉부X-선 및 가래(객담) 검사 등 결핵 무료검진을 받을 수 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상반기 어려운 고용상황 및 지역경제 불안요인 등 정부의 조기집행 정책기조에 동참하기 위해 14일 군청 부군수실에서‘2019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권태인 부군수 주재로 전 실과소장이 참석해, 현재까지 추진현황과 향후 집행계획, 부진사업에 대한 문제점 점검 및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2019년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율(신속집행 대상액의 57%인 2,469억원) 달성을 위해 전 부서가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권태인 울진 부군수는 “계획대비 실적이 저조한 부서의 부서장은 꼼꼼하게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며 “정부의 주요 시책인 신속집행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효과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만큼, 전 부서가 재정의 효율적이고 신속한 투입으로 지역경기부양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울진군은 긴급입찰제도, 선금 및 기성금 지급, 적격심사 기간 단축 등 정부의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지침'을 적...

울진군의 남쪽 관문이자 세계적 명품인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의 주산지인 후포항에서 4일간 펼쳐진 축제에는 연인원 42만 여명이 찾아 한바탕 신명나는 놀이판을 펼쳤다. '여유의 바다 울진대게에 푸~욱 빠지다'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축제는 울진군 축제발전위원회와 지역사회단체가 함께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함께 축제를 준비, 단순한 축제가 아닌 축제의 관광자원화와 공동체문화 정착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축제 개막 퍼포먼스프로그램인 ‘대게춤 플래시몹’은 유아부터 장수체조 어르신, 청소년 등 울진지역의 전 계층 200여명이 참여해 축제장 열기를 한껏 고조시키며 축제의 매력을 발휘했다. 또한 이번 축제에 새롭게 등장한 대형 대게자판기, 대게 도둑을 잡아라 등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요트선상체험은 관광객의 절대적인 호응 속에 1일 승선 횟수를 3회로 늘려 많은 관광객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성황리에 관심과 인기를 모았다...

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박경순)는 평소 해양경찰 수색 구조 업무에 적극 협조하여 준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진구조대 소속 김용철 대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김용철 대원은 지난 2월 3일 후포면 직산1리 소재 갯바위에서 높은 파도로 인해 고립된 낚시객을 구조하기 위해 해양경찰과 함께 직접 구조 작업에 참여하여 낚시객을 육상으로 안전하게 구조하는 등 평소 해양경찰 수색 구조 업무에 적극 기여해 왔다. 박경순 울진해경서장은 “바다는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환경으로 인해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민관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상북도 울진군(이하 전찬걸)은 2월 11일부터 4월말까지 주2회 10개 마을을 선정하여 ‘싱싱 싱거운 싱싱 신나는 어르신 영양바구니’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체내에 염도률 검사, 혈압, 당뇨, 빈혈 검사를 시작으로 싱싱 저염송 배우기, 저염교육, 당섭취 교육, 영양 독해율 교육, 내가 먹는 국 염도 체크하기, 원예테라피교육, 영양보충식품 제공, 관절운동교육, 저염 식이 선도왕 포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어르신들에게 아침에 섭취했던 국을 가지고 오게 해 염도계를 이용한 저염 테스트로 국의 염도를 측정한 후, 얼마나 짜게 먹는지 눈으로 확인하게끔 해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박용덕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위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운영해 건강인식개선 및 균형 잡힌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경상북도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축구 꿈나무들의 산실이자 전국 최대 규모의 중등축구 대회인 '제55회 춘계 한국중등축구연맹전'을 2월12일부터 26일까지 15일간 울진군 일원에서 개최한다. 한국중등축구연맹에서 주최하고 한국중등축구연맹과 울진군, 울진군체육회, 울진군축구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80개교 111팀(고학년71, 저학년40) 선수 3,000명, 임원, 학부모 등 8,000여명이 참가하여 울진종합운동장 등 7개 구장에서 조별 리그전을 거쳐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어린 선수들이 동계 훈련으로 쌓은 실력을 마음껏 펼침으로써 축구에 대한 안목을 넓히고 한국 축구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대회 기간 중 선수단은 물론 학부모, 임원진 등이 방문함으로써 '숨쉬는 땅, 여유의 바다 울진'홍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찬걸 군수는 “대회 참가를 위해 우리지역을 찾는 선수단과 학부모가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경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