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16일부터 지정해수욕장(나곡, 후정(사진 위), 봉평, 망양정, 기성망양, 구산, 후포)을 개장한다. 운영기간은 7월 16일∼ 8월 22일까지 38일간 이고 운영시간은 10시∼19시까지이며, 나곡해수욕장의 경우 사전예약제로 진행된다. 군은 해수욕장 개장을 위해 코로나19 대응 계획을 추가로 수립하였으며, 기본적인 지침은 해양수산부 대응지침을 따르고 울진군 해수욕장 코로나19 대응반을 구성하여 전반적인 운영 및 관리를 담당한다. 이에 따라 울진군 관내 7개소 지정해수욕장에 출입구를 일원화하여 설치하였고 반드시 주출입구에서 마스크착용, 발열체크, 손목밴드 착용, 안심콜 등록 후 입장할 수 있다. 샤워실과 야영장은 별도의 수기 명부도 작성하여야 하며 코로나19 대응 인력(발열체크, 사회적 거리두기요원, 사전예약제 등)을 현장 배치 운영하고, 종사자별 체온 기록일지, 다중이용시설 소독, 환기 및 청소일지도 매일 작성하도록 했다. 또한 운영기간동안 20시∼익일 0...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23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울진BIG3축제 통합표준디자인 및 브랜드콘텐츠 개발용역' 추진과 관련해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축제관련 부서와 축제발전위원회, 지역발전협의회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군의 3대축제인‘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울진금강송 송이축제’,‘죽변항 수산물축제’의 통합 표준디자인 및 브랜드콘텐츠 개발에 따른 추진방향과 전략을 공유했다. 울진군은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축제들이 취소되고 관광객이 크게 감소하는 등 지역경제가 침체된 상황에서, 이번 용역을 통하여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한단계 성장하기 위한 방안으로 3대 축제를 활성화시키고 홍보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통합표준디자인과 캐릭터를 개발하게 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이번 용역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 활용 가능한 브랜드콘텐츠를 개발하고 2022년~2023년 울진 방문의 해에 개최될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19일 울진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가족봉사단 2기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발대식은 발열체크 및 개인방역 준수하면서 진행되었으며 전찬걸 군수의 격려사, 가족봉사단 선서문 낭독, 봉사자 기초소양교육 및 2021년 가족봉사단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소개, 기후난민돕기 희망티셔츠 제작 순으로 진행되었다. 기후난민돕기 희망티셔츠는 참여형 기부캠페인으로, 자연재난 지역의 기후난민 어린이들에게 가족봉사단원들이 직접 그린 희망티셔츠와 영양결핍치료식이 함께 전달된다. 가족봉사단은 1기 가족봉사단 13가족, 2기 가족봉사단 7가족을 포함해 20가족 8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월 셋째 주 토요일 노인요양시설 봉사, 행사지원,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 전달 등의 정기적인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김혜선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매년 발대식을 통하여 새로운 가족봉사단이 확대됨으로써 지역사회의 나눔문화와 건전한 가족문화 형성을 통해 활기찬 지역사회 발전에...

경북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3일 19시에 울진읍 연지리 연호공원 광장 야외무대에서 '연호근린공원 조성사업'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자(월연정) 및 보도교(어락교)와 기존 연호정의 경관조명 점등식으로 진행 되었으며,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을 위로하기 위하여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소규모로 진행 되었다. 이번 사업은 연꽃복원, 정자 및 보도교 설치, 산책로정비, 공중화장실 설치 등으로 조성되었으며, 연호공원의 경관개선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공간 및 여가활동 장소를 제공하기 위하여 도비와 군비 포함 총39억원을 투입해 2019년 12월 착공하여 올해 5월 3일 준공식을 가졌다. 또한 사업추진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노후된 휴게시설을 정비하고 주변 환경을 고려한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주민들이 주·야간 언제나 여가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사업을 추진하였다. 특히 이번에 조성된 정자(월연정)와 보도교(어락교)는 연호지의 연꽃과 어우러져 연호공원의 새로운 명소로 많은 군민...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27일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 사업“기성면 시니어 한계 극복 프로젝트”의 소통공간으로 '기성 시니어 행복센터'를 설치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 개소식에는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되었다. 기성 시니어 행복센터는 (구)기성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해 면적 250㎡ 규모로 조성됐으며, 사무실과 장갑편직기 작업장, 다목적실, 프로그램실 등이 있고, 외부에 파고라를 설치하여 야외휴게공간을 마련했다. 2020년 보건복지부 공모로 선정된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 사업은 저소득층 밀집지역 등 복지기반이 부족한 마을단위에 정부-지자체-민간이 협력해 3년간 집중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문제를 지역주민 스스로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공동체를 만들어간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본 사업의 추진에 따라 기성면을 중심으로 마을리더 양성과 함께 취약계층 발굴로 시니어요양예방서비스를 제공하고 공동 일자리 창출사업 참여를 통해...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기초생활수급자 중 자가가구 799가구에 대하여 화재보험 가입을 완료하였다. 기초생활수급자 자가가구 화재보험은 2013년부터 화재로 인해 자력복구가 어려운 기초생활 수급자 가구에 보험을 가입해 주는 울진군 시책사업으로, 화재 발생시 건물과 가재도구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보험 가입을 통해 화재 피해를 입은 기초생활수급자 7가구에 9천2백만원의 보상금이 지급되어 신속한 주택복구와 생활안정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기초생활수급자 화재보험 가입은 취약계층에게 든든한 대비책이 된다”며“향후에도 재해에 대비한 안전망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오는 17일 ‘안전속도 5030’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교통안전 정책의 조기 정착을 위해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시행지역은 4개 읍․면(울진읍, 북면, 죽변면, 후포면)이며, 안전속도 5030 제한속도 하향 추진으로 지금까지 제한속도 규정이 없었던(중앙선 없는 1차로) 주택가 골목길에 대해서도 30km/h로 지정하여 제한속도에 대한 기준이 명확해졌다. 이번‘안전속도 5030’시행은 주요도로 81개(54.62km) 대상으로, 속도하향 71개, 현행유지 10개 이며 주요도로로 관리되지 않는 기타도로는 30km/h로 일괄 조정 된다. ∙ 울진북로 등 5개 도로 : 60km/h → 50km/h 하향 ∙ 울진대게로 등 3개 도로 : 50·60km/h → 40km/h 하향 ∙ 울진중앙로 등 63개 도로 : 60km/h →30km/h 하향 ∙ 후포삼율로 등 2개 도로 : 40km/h 현행유지 ∙ 울진북로 등 8개 도로 : 30km/h 현행유지(기 속도지정) 울진군은 ...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고령운전자들의 운전면허 정기적성검사 시 필수적으로 받아야 하는 교통안전교육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19일 첫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에는 전찬걸 울진군수와 김용석 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 본부장이 참관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교통안전교육은 나이가 들수록 인지능력이 저하되어 사고의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75세 이상 고령운전자들은 운전면허를 갱신할 때 치매선별검사와 더불어 받아야하는 필수요건으로 2018년부터 법제화되었으며, 울진군 관내 고령운전자들은 인근 포항 교통안전교육장에 시간과 비용을 감수하면서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지난해 코로나19의 상황으로 교통안전교육이 온라인 교육으로 확대 되었지만, 인터넷 활용능력이 부족하고 개인 컴퓨터를 가지고 있지 않은 대다수의 고령운전자들은 여전히 교육을 받지 못하여 운전면허갱신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울진군은 거주지와 가까운 군청컴퓨터교육장(울진)과,...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1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울진 옛길 관광자원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의 문화적․경제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옛길을 개발하기 위한 계획 수립을 시작했다. 동해안에서 내륙으로 이어지는 울진의 십이령, 고초령, 구주령 옛길은 과거 보부상들이 바다의 소금, 생선, 미역 등의 해산물을 울진장, 매화장 등에서 구입해 내륙의 봉화 춘양장, 영양 수비장을 넘나들던 고갯길이다. 보부상은 지방장시를 도는 단순한 행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의 상업 ․ 유통이 있게 한 장본인들로, 지역을 잇는 정보 ․ 통신의 역할,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는 치안부대로서의 역할도 하는 등 역사적 가치가 크며, 그들이 지나온 길에 자생적으로 생긴 주막촌 및 비석 등의 유적은 문화적 ․ 경제적 가치 또한 지니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참석하여 울진 옛길의 현황, 국내 길의 자원화 사례, 향후 과제 발굴 계획 등을 발표했으며 관...

경북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올해부터 2년간 41억 8백만원(국비 28억7천5백만원, 지방비 12억3천3백만원)을 투입하여 '스마트 상수도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상수도 관망 인프라 구축사업'은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하여 지방상수도 취수원에서 각 가정까지 수도관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하는 사업으로 정밀여과장치, 자동수질계측기, 관세척 자동드레인, 소규모 유량ㆍ수압감시시스템, 스마트미터기 등을 설치하여 수돗물 공급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감시하고 위기발생시 신속대응이 가능하도록 기반시설을 구축하게 된다. 기반시설이 구축되면 수질, 유량, 수압을 실시간으로 감시하여 수질에 이상이 생기면 경보를 발령하는 동시에 자동으로 배출하여 오염된 물이 가정에 공급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시킬 수 있게 되며, 군민들은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등에서 언제든지 수질상황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스마트 상수도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과 ...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서민경제 안정과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일까지 울진바지게시장 등 7개 전통시장에서 소규모 장보기 행사를 가진다. 이번 설맞이 장보기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군 공무원 600여명이 대목장의 혼잡을 피하면서 실질적으로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팀별 4인 이하로 분산하여 소규모로 장보기를 진행한다. 아울러,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울진바지게시장 온라인쇼핑몰 ‘바지게몰닷컴’(http://054mall.com)을 통한 비대면 장보기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설 제수품목 가격동향 파악과 물가 지도점검반을 별도로 편성해 주요품목 가격표시제와 불공정거래행위를 지도·점검하여 서민물가를 안정시키면서, 방역 및 환경정비를 철저히 실시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전통시장 장보기 환경을 조성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군민들도 ...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해 10월 ‘환동해 심해연구센터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기획연구 용역’을 시행하는 등 해양과학연구의 중심지를 선점하기 위한 전초단계에 돌입했다. 군은 해양수산부의 해양수산과학기술육성 기본계획에 따라 동해 심해 연구에 대한 국가적 필요성 증대에 부응하고, 해양을 중심으로 한 신산업을 적극 육성하고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해양은 생물자원과 광물자원, 수자원, 에너지자원의 보고로써 오늘날 인류가 직면한 육상자원의 고갈, 환경오염 및 기후변화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국가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필요충분조건을 완비하고 있어, 인류가 직면한 위기의 대안지로 국제사회에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Alvin Toffler)의 말처럼 '해양산업'은 정보통신, 우주개발, 생명공학과 함께 제3의 물결을 주도할‘4대 핵심산업’중의 하나가 되고 있다. 그만큼 바다의 가치는 무궁무진하고, 육상에 비해 발전 잠재력이 높아 해양산업 시장규모는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