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보건복지부 주관‘2021년 기초생활보장분야 사업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기초생활보장분야 우수지자체는 보건복지부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1년 지자체 합동평가 및 제도운영 역량 등을 평가한 후 실적이 탁월한 시·군을 선정했으며, 울진군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및 포상금 1,000만원을 받게됐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신규 수급자 발굴 및 기초생활보장급여 예산 집행실적, 긴급복지 집행실적, 지방생활보장위원회 개최 실적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 발굴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보호 등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시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진군 울진읍(읍장 최선광)에서는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산림연접지 영농부산물 소각이 산불의 주요원인이 되고 있어 산불예방을 위하여 내년 2월 28일까지 영농부산물 집중 파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10일 부터 25일까지 영농부산물 파쇄 희망농가 신청을 받은 결과 114농가 118필지가 신청되어 지난 6일부터 본격적으로 파쇄에 돌입했으며, 파쇄인력은 가을철에 선발된 산불감시원 11명을 2개조로 편성해 교대로 목재파쇄기를 이용해 집중 파쇄할 계획이다. 영농부산물 파쇄는 산불예방과 함께 파쇄된 부산물이 농업용자원으로 재활용될 뿐만 아니라, 농촌고령화에 따른 대체인력지원까지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최선광 울진읍장은“농가에서는 산림연접지 내 고추대, 깻대 등 영농부산물처리를 위한 불법소각 행위를 근절하고,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31일까지 자체 생산한 우량 씨감자 춘기 공급분 추가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추가 신청 받는 씨감자는 '수미'품종이며 내년 2월 씨감자 파종 전에 공급할 계획으로, 희망 농가는 기한 내에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추가 공급량은 10.8톤(543박스/20kg)이며, 공급가격은 20kg 박스당 28,000원으로 강원도산 32,960원에 비하여 85% 수준으로 저렴하다. 울진산 보급종 씨감자는 기본종에서 보급종까지 증식 단계가 강원도산 8단계에 비하여 3단계로 단축되어 종서 활력이 높고 바이러스 등 병해충 발생이 적다. 또한, 2021년 품종별 감자 자체 생산시험 결과 울진산 씨감자는 강원도산에 비하여 15%가량 높은 수량성을 나타내므로 생산성 향상이 기대된다. 황증호 울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울진산 씨감자는 조직배양부터 채종포까지 오염관리와 바이러스 검사가 철저히 이루어진 우수 종서이므로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추진하는 초경량 비행장치(드론) 상설 실기시험장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최근 초경량 비행장치(드론)의 활용과 관심도가 증가하며, 자격증 취득 수요자가 늘어나는 추세로 동해안권에는 상설시험장이 없어 지역민들은 자격 취득에 시간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번 실기시험장 유치를 진행하게 됐다. 지난 8월 농업기술센터 내 부지를 활용하여, 조종실, 안전 설비 등 각종 실기시험장 조건을 갖추어 한국교통안전공단 공모에 참여, 1차 서류심사에 통과 후 공단의 현장실사를 거쳐, 10월 26일 대상지로 최종 확정되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실기 시험장은 2022년 1월부터 운영 예정이며, 자격증 취득을 위한 방문자 증가를 통한 경제 활성화 및 4차 산업을 선도하는 울진군 브랜드가치 상승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증호 울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드론 실기시험장 선정으로 군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자격증 취득을 위한 타지역...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관내 초등학교 1∼3학년 학생 2백여 명을 대상으로 '생명천사와 아기바구니'라는 주제로 인형극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맞춤형 인구교육의 일환으로 관내 4개 초등학교(울진초, 울진남부초, 죽변초, 후포초) 저학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 공연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생명 탄생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저출산 문제를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하여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울진군은 2019년 1월 인구 5만명이 붕괴된 이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며, 지난 18일 정부에서 발표한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되기도 했다. 이에 군은 '울진愛 주소 갖기 캠페인' 전개를 통해 관내 미전입 인구에 대한 전입을 유도하고, 맞춤형 인구교육 등을 통해 인구문제 인식개선에 힘쓰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형제자매가 없는 아이들에게는 동생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고 가족의 존재 가치...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26일 울진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의 스피치 및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개설한, 리더십 스피치 역량강화교육 수료식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수료식에는 전찬걸 군수, 장선용 군의장, 장시원 군의원, 황재길 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경열 농협중앙회울진군지부장, 김희자 전직 여성단체협의장 등 내빈과 여성단체 회원가족 등 70명이 참석하여 교육을 이수한 여성단체 회원 24명에게 축하와 함께 격려를 해 주었다. 올해 처음 개설한 스피치 역랑강화교육은 울진여성단체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 ㈜지홍선커뮤니케이션이 위탁 운영하여 지난 7월 13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 9시 30분까지 10회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자신감 넘치고 존경받는 여성리더가 되기 위한 매너, 경청, 협상관리, 이미지메이킹, 스피치화법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수료생의 소감문 발표를 통해 변화 하고자는 열정과 지역의 여성리더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더 많은 울진군...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울진군사격실업팀이 20일부터 26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리는 제37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단체전 및 개인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개인전에서는 권은지 선수가 10m 공기소총 여자일반부 부문에서 대회신기록(총점632.4)으로 개인1위를 차지하였으며, 단체전에서는 권은지, 최은정, 류나영, 김진영 선수가 한 조를 이루어 1877.8점으로 IBK기업은행을 0.1점 차이로 따돌리고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효철 사격팀 감독은“제51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울진군 홍보와 위상을 드높이고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 군 관계자 및 군민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코로나19 등 여러 가지 상황으로 침체되어 있는 시기에 좋은 소식을 들려주어 기쁘다”며“군에서도 스포츠메카 울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12일 신규공무원에 대한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 신규 임용된 공무원들은 2021년 9급 공채시험 합격자들로 행정 23명, 세무 1명, 사회복지 9명, 시설 6명, 농업 2명, 해양수산 2명, 공업 3명, 환경 1명, 운전 1명 등 총 48명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공직자로서 새 출발을 시작하는 신규임용공무원들을 환영하며, 울진군 공무원으로서 자긍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군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성실히 공직생활에 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울진군은 이번 신규임용을 통해 코로나19 대응과 각종 사업추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행정 수행력에 힘이 실리고,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어 대민서비스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에 걸쳐 왕피천공원에서 고구마 수확체험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고구마 수확체험은 공원 내 고구마 경작지에서 재배하고 있는 고구마를 현장에서 직접 수확하여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과 수확의 기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전 11~12시와 오후 2~3시에 한 회당 10가족씩 체험을 할 수 있다. 체험장에는 교육을 받은 직원이 고구마의 수확방법 등 상세한 설명을 곁들여 어린이들과 체험객들에게 친환경농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현장학습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체험을 하는 동안 직원의 안내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고구마 수확체험은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예약을 받아 진행하게 되며 7일부터 8일까지 이틀동안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예약을 받는다.

전국 최고의 맑은 공기를 자랑하는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미세먼지 청정지역 울진 브랜드 개발 및 실행계획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천혜의 청정 지역인 울진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금강소나무숲길, 해파랑길, 불영계곡 등 주요 관광지를 활용한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2020년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울진(11㎍/㎥, 전국평균 농도 19㎍/㎥)의 맑은 공기 도시 브랜드를 개발하고자 시작되었다. 군과 용역사인 ㈜메이선은 지난 3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월별 추진상황 점검회의, 중간보고회를 통해 사업안을 수정해 나갔고, 8월에는 도시 브랜드 설정을 위한 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면서 용역 결과의 내실을 기했다. 그 결과, 도시 브랜드 네이밍은‘숨 편한 울진’,‘생명의 숲 울진’, ‘숨채움 울진’등이 제시되었으며, 향후 군민을 대상으로 한 추가 공모 등을 거쳐 브랜드 및 슬로건을 확정지을 전망이다. 또한 주요 정책과제로는 개발...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왕피천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고자 조성한 배롱나무 동산과 생태공원 둔치 메밀꽃 군락지의 꽃들이 만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왕피천공원의 배롱나무동산은 붉은색, 분홍색, 흰색 등 화려한 색으로 꽃들이 만개, 보는 이들로 하여금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있다. 또한 왕피천 생태공원의 메밀꽃 군락지는 마치 무더운 여름에 눈이 내리는 듯한 화려한 모습으로, 특히 케이블카를 타고 위에서 내려 본 풍경은 감탄을 자아낸다. 손병수 시설관리사업소장은“코로나19의 확산이 지속되면서 군민들의 지쳐있는 몸과 마음에 조금이라도 힐링이 될 수 있도록 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맥류 보급종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1차 신청 기간은 오는 31일까지, 2차 신청 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14일까지며, 읍·면사무소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접수를 받는다. 신청 가능한 보리 품종은 큰알보리1호 1,000kg, 재안찰쌀보리 500kg, 영양보리 500kg, 호밀 품종은 곡우 300kg으로 읍∙면에 따라 배정량을 달리 하였으며, 공급가격은 겉보리/청보리는 20kg/1포 기준 소독 종자 20,840원, 미소독 종자 19,500원, 쌀보리는 소독 종자 22,620원, 미소독 종자 21,280원이며, 호밀은 PLS 시행에 따른 등록 소독 약재 부재로 전량 미소독 종자만 공급하며 39,440원으로 결정되었다. 신청한 종자의 공급 기간은 9월 13일부터 10월 8일까지 농업인이 선택한 지역농협을 통해 보급될 예정이며, 종자 대금은 지역농협에서 보급종을 공급받은 후 납부하면 된다. 황증호 울진군농업기술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