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 'MT볼링클럽'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학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양 기관은 장학금 지원, 멘토링, 상담 등 다양한 청소년 지원 사업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울진군이 지방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벽지마을의 상수도 운영에 필요한 전기 및 통신료 4천200만 원을 지원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업자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수도용 전기를 사용하는 소규모 수도 시설 42개 자연부락(867세대/1,414명)을 대상으로 하며, 주민들의 역차별 해소와 보편적 복지 실현을 목표로 한다.

울진군이 2025년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약 13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이번 심사는 공사, 용역, 물품 구매 계약 발주 전에 원가 및 시공 방법의 적정성을 심사하여 경제적인 사업비를 산출하는 제도로, 총 74건의 사업에서 2.93%에 해당하는 예산을 절감했다. 절감된 예산은 군민을 위한 사회기반시설 및 복지 정책 등에 재투자될 예정이다.

울진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악와인열차'와 '요트 해맞이 테마상품' 등 이색 해맞이 관광 상품을 선보인다. 이 상품들은 열차, 숙박, 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울진의 동해안 겨울 관광 매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울진군이 공무원노동조합과 2025년 단체협약을 체결하여 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복지증진을 위한 노사 상생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근무시간 외 업무지시 지양, 당직근무 제도 개선, 교육훈련 및 후생복지 지원 강화 등을 포함하며, 이를 통해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과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실현을 목표로 한다.

울진군이 2025년 관광택시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운영 성과 영상 시청, 우수 기사 표창, 이용 현황 분석 결과 발표 등이 진행됐다. 관광택시 이용 건수는 꾸준히 증가했으며, 이용객 만족도 또한 매우 높아 재이용 의사가 98%에 달했다. 기사들의 친절한 설명과 저렴한 요금, 높은 편의성이 주요 장점으로 꼽혔으며, 입소문을 통한 이용 확산도 확인되었다. 울진군은 관광택시 사업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울진군이 12월 31일 '2025 제야의 종 타종식'과 1월 1일 '2026년 해맞이행사'를 개최한다. 제야의 종 타종식은 공연, 불꽃놀이, 간식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해맞이 행사는 망양정해수욕장에서 새해 소망 기원 공연, 소원지 작성, 달집태우기, 떡국 나눔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군내 9곳의 해맞이 명소에서도 신년 기원제, 풍물놀이, 떡국 나눔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울진군이 동해선 KTX 울진역 첫 운행을 기념하며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KTX 개통으로 수도권, 부산권, 강원권과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울진의 관광 및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군은 철도 연계 관광 상품을 확대하고 울진을 동해안 대표 철도관광 거점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울진군 죽변3리 노인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00만원의 성금을 죽변면사무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어르신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죽변3리 노인회는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울진군 매화면에서 300여 명의 면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매화면 송년의 밤'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면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취미교실 공연, 마을 노래자랑, 만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출산 장려를 위한 금반지 전달식도 진행되었습니다.

울진군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산타 복장을 한 관광택시를 운행하여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연말 추억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관광택시를 체험형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울진군이 수소도시 조성사업 마스터플랜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군민 체감형 수소 생태계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확정했다.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 전, 1.5MW급 수전해 설비 및 수소 공급 인프라 구축, 생활 밀착형 수소 체험관 조성, 수소 모빌리티 보급 확대 등을 통해 군민들이 수소 에너지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AI 기반 통합안전운영센터를 구축하여 안전성을 확보하고, 원전 전력을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 모델로 국내외 수소경제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사업비 400억 원을 투입하여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죽변면과 울진읍 일원에 수소 인프라를 구축하는 실증적 에너지 전환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