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9월 27일 효성중공업(부사장 안성훈)과 효성본사에서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홍현성)과 현대엔지니어링본사에서‘원자력 청정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각각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세계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미래 청정에너지라 불리는 원자력 청정수소를 대량으로 생산·실증하기 위해 울진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청정수소 생산실증단지 조성사업 예비타당성 신청(11월)’을 비롯한 ‘울진 원자력 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12월)’을 앞두고 진행되었으며, 원자력 청정수소의 생산 인프라(현대엔지니어링) 및 저장·운송 인프라(효성중공업) 조성에 추진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효성중공업 업무협약 중점사항은 수소 액화 플랜트 구축, 액체수소 저장·운송 트레일러 및 액체수소 공급용 파이프라인 구축, 액체수소 충전소 구축 및 운영, 원자력 활용 수소생산 국가산업단지 조성 시 참여 등으로서 액체수소 생산·저장·운송 인프라를 구...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9월 28일 울진군청 중회의실에서 민선8기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주민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울진형 일자리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일자리창출에 대한 군의 적극적 추진 의지를 다지고, 2022년도 업무 분야별 일자리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점검과 2023년도 신규 일자리사업에 대하여 부서장의 보고로 진행되었다. 울진군은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역 실정에 맞는 부문별 일자리사업을 발굴하여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울진형 일자리를 발굴·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울진형 일자리사업으로는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및 오션리조트 조성을 통한 기업 투자 유치 확대, 지역농산물 맞춤형 유통시스템 구축을 통한 파생 산업 개발 및 농가소득확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응한 농수산물, 사회적경제기업 생산 답례품 발굴 등 기업 판로 지원, 산불피해복구 사업을 통한 지역재생과 고용창출, 고령화 대응 공동 영농대행...

울진군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종경, 장현용)는 지난 9월 26일 관내 취약계층 88가구를 대상으로‘마음 담은 김치 ․ 반찬 사업’을 시행했다. ‘마음 담은 김치ㆍ반찬 사업’은 새마을부녀회(회장 노현정)에서 매월 직접 만든 반찬을 준비하고 협의체 소속 단체 회원들이 취약계층 가구에 개별 방문하여 전달하는 사업으로 한울원자력본부로부터 예산을 받아 시행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고등어조림, 미역줄기무침 등의 반찬과 부식을 준비하여 협의체 위원과 회원들이 대상 가구에 직접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였다. 김종경 민간위원장은 “직접 반찬을 조리하기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을 챙겨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공위원장인 장현용 울진읍장은“손이 많이 가는 반찬을 매달 준비하고 전달해 주는 협의체 위원과 회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리며, 이웃들이 전달받은 음식을 드시고 건강하게 생활하기를 바...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전통문화의 가치 계승 · 발전과 울진 이미지 홍보를 위해‘제46회 성류문화제’ 및 ‘제44회 경북예술제’를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연호공원 일원 등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제46회 성류문화제’ 및 ‘제44회 경북예술제’는 지역의 특색있는 축제 행사와 문화적인 장점을 접목시켜 관광객은 물론 군민들에게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백련봉(白蓮峰) 아래에 위치한 울진성류굴 앞에 제단을 마련하고, 풍농·풍어를 기원하며 질병과 재앙을 막고 관광객들의 안전과 군민의 번영을 바라는 성류제향 의식을 시작으로 4일간의 대장정의 막을 열게 된다. 이어 울진군민체육관 앞에서 테이프 커팅을 시작으로 경북예술제 개막식, 경북음악제, 울진봉평리신라비 전국서예대전, 미술·사진 야생화 전시, 향토문화전 등의 전시행사가 마련되어 있으며 도자기 전시 및 물레 체험, 야생화 전시체험, 금강송목공예 전시체험, ...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9일 인구소멸지역에 대한 어촌인구 유입을 위해 경북도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새로운 정책으로 야심차게 시행한 유휴어항 해양레저항 개발 공모사업에 기성면 구산항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경북도의 유휴어항 해양레저항 개발 공모사업은 인구감소지역에 대하여 최근 해양레저 인구의 증가로 선양장 등 어업기반시설 사용에 대한 지역주민과의 갈등으로 잦은 민원이 발생하는 만큼 주민과 상생하는 전문 해양레저항 개발을 통해 어촌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길을 찾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에 선정된 구산항은 국가어항으로 과거 수토사들이 울릉도와 독도를 수호하기 위하여 바람을 기다리며 대기하던 대풍헌이 소재하는 곳으로 매년 이를 기리기 위한 수토사 행렬, 뱃길 재현행사의 역사성 보존 의지와 2014년 해양수산부의 국내 해돋이·해넘이 명소로 선정된 관동팔경 월송정과 여기에 2025년 준공 예정인 울진해양치유센터의 해양기후·생물·광물·식이 등의 해양치유 자원 중 최근 ...

울진군가족센터는 울진군에 거주하는 모든 가족 구성원들을 돕고 있는 센터의 다양한 사업을 알리기 위해 제작된 리플릿을 지난 16일 울진군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주민들에게 배포했다. 리플릿은 가족생활사업(가족특성에 따른 고충상담, 생활정보제공, 초기 정착지원 등), 가족관계사업(가족 구성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지원, 성평등 및 인권의식 고취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 가족돌봄사업, 지역공동체사업 등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다문화가정 생애별 통합지원모델 구축을 반영하고자 리플릿을 새롭게 제작한 만큼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가족의 사랑을 의미하는 하트 리플릿은 울진군청과 각 읍면 민원실, 보건소에 배부되어 누구나 쉽게 지원사업을 알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장출 울진군가족센터장은 “행복한 가정을 위해 늘 곁에 있는 따뜻한 동행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울진군의 다양한 가족 구성원들에게 유익한 사업을 진행함과 동시에 감동 주는 복지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추석 명절을 맞아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기간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추석 연휴 전 읍‧면별 적체 쓰레기 일제수거 및 음식물쓰레기 종량기(RFID) 관리상태 점검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연휴 기간에는 쓰레기 발생에 따른 주민 불편사항을 즉시 해소하기 위해 쓰레기처리 비상청소체계 구축 및 기동 청소반을 운영한다. 또한, 추석 당일은 쓰레기 수거를 하지 않으므로 9일(금)은 쓰레기를 배출해서는 안되며, 나머지 연휴 기간은 야간에 정상 쓰레기 배출이 가능하다. 특히, 가정에서 음식물쓰레기 종량기(RFID)로 배출하는 경우에는 매일 배출이 가능하다. 이동영 환경위생과장은 “청결한 분위기 조성으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를 감량하고 배출일을 준수하는 등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관광객 1,000만 유치를 위한 울진의 지역 특성과 정체성을 반영한 함축적이며 독창성 있는 관광 슬로건 개발을 통해 관광 홍보와 함께 브랜드 제고에 활용하고자 전 군민을 대상으로 9월 1일부터 14일까지‘민선 8기 울진군 관광 슬로건’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슬로건 공모는 치유와 힐링 관광도시로서의 울진 이미지를 강조하면서, 미래 관광 방향 제시와 함께 궁극적으로 여행을 유도하는 내용으로 표어 20자 내외, 작성 사유 200자 이내로 작성해야 한다. 공모전에는 누구나 1인 1 작품을 출품할 수 있으며, 울진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슬로건은 주제 적합성, 대중 친화성, 표현의 명확성, 창의성을 기준으로 심사하여 3편의 당선작을 선정하며, 상금은 최고 30만 원으로 9월 말에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슬로건은 민선 8기 울진군 관광을 홍보하기 위한 전광판, 현수막, 각종 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민선 ...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군민들의 자유롭고 참신한 한 줄 아이디어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군정을 구현하기 위해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실시한다. 한 줄 아이디어 공모의 주제는 군정발전 전반에 관한 모든 내용이며, 자신이 군수가 되어 군정에 반영하고 싶은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공모 참여는 공고일 현재 울진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자는 누구나 울진군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참여가능하다. 제출된 아이디어는 소관부서의 1차 심사와 별도 심의기구인 제안심사위원회의 2차 심사를 거쳐 우수 제안으로 채택되며, 채택된 제안자에 대해서는 울진사랑카드 포인트 20만원이 제공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군민들의 참여로 발굴된 참신한 아이디어는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니,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공공비축 친환경 벼 매입 확대 및 친환경 잡곡 재배 확대를 위해 친환경농가 곡물건조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 사업은 친환경 인증농가에 지원하여 벼 건조 작업에 따른 노동력 및 생산비 절감으로 농가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실시하고, 개인별 생산 이력관리 및 안정적인 친환경 벼 유통방안을 구축하고자 추진된다. 지원 단가는 동당 1천만 원 이상인 경우에는 6백만 원을 정액 지원하며, 1천만 원 미만인 경우에는 60%를 지원한다. 또한, 관내 공공비축 친환경 벼 수매 참여 및 친환경 잡곡 생산 농가라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전극중 미래농정과장은“이번 지원사업을 통해서 공공비축 친환경 벼 매입을 확대해 안정적인 쌀값 유지를 도모하고, 친환경 잡곡 생산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울진군가족센터에서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추진된 결혼이민자 직업체험 훈련과정인 바리스타 교육에 참여한 이주여성 5명 중 2명이 최근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직업체험교실은 결혼이민자들의 사회 적응과 취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으며 에스프레소 실습, 라떼아트, 로스팅 실습, 드립백 만들기, 음료 바레이션 등 실제 카페에 취업해서 사용할 수 있는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한 결혼이민자는 “센터에서 지원한 직업훈련으로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었으며 자신감이 생겼다” 라며 “앞으로 카페 취업을 통해 경험을 쌓은 후 창업에도 도전하고 싶다” 라고 전했다. 이장출 울진군가족센터장은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민선 8기 출범을 맞아 25일부터 죽변항 수산복합공간 조성 및 이용 고도화 사업장을 시작으로 관내 주요 사업장 20여 개소에 대한 현장 방문에 나섰다. 현장을 방문한 손병복 군수는 부서 담당자 및 관계자 등과 직접 사업장을 둘러보며 추진 상황을 보고 받은 후,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철저한 관리감독은 물론, 예산 집행의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운용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이번 방문 대상지는 울진 산불에 전소된 나곡 소각장 등 직영 및 위탁 시설 및 사업장 20여 개소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민선 8기 군정 운영 방향에 맞는 사업 추진을 통해 민선 8기 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손병복 군수는 “민선 8기 정책 방향은 새로운 희망 울진 건설에 있다” 라고 강조하면서 “시행 중인 사업들이 목적에 맞게 추진 중인지 감독 및 점검을 철저히 하고 효과성에 대한 적극적인 검증과 환류를 통해 정책 목적을 달성해 달라” 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