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2023년 친환경 벼 재배단지 조성계획을 확정하고 각종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진군은 올해 17억 5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유기농과 무농약 인증을 받은 461ha 친환경 벼 재배단지에 친환경 인증 수수료와 제초용 우렁이, 유기질(유박) 비료 등 각종 친환경 농자재를 지원한다. 또한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해 토양 검정을 실시하고 시비 처방서를 통한 철저한 비배 관리를 추진함과 동시에 우렁이를 이용한 논 제초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생산된 친환경 쌀은 관내 지역농협과 ㈜울진유통농업회사법인을 통해 학교급식 등으로 납품할 계획으로 친환경 쌀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함으로써 농가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세석 농정과장은 “고품질의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해 지속적인 생산관리와 각종 지원사업을 빈틈없이 추진하여 친환경 쌀을 생산하는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혔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작년 대형산불과 같은 피해가 다시는 없도록 초동 단계부터 대비하는 차원에서 울진군 행정구역 또는 각 마을 단위로 산불감시원을 배치하여 산불감시를 강화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기존 산불감시원 121명에서 78명을 추가 선발하여 총 199명의 산불감시원을 배치하여 2월 10일부터 근무를 시작할 계획이며, 산불감시원 증원과 더불어 산불 전문 예방 진화대도 기존 45명에서 11명 추가 선발하여 온정면 산불진화대를 신설하는 등 산불 진화 시 대응력도 한 차원 높여 산불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신속한 진화를 통해 산불에 대처하고자 한다. 산불은 무엇보다 예방이 우선이며 산불 예방 활동에 수반되는 예산이 추가적으로 발생하더라도 결국 피해액과 복구에 소요되는 금액보다는 적으므로 산불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더 합리적인 것임을 알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에서 다시는 작년과 같은 큰 산불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며 “이번 산불감시원과 산불 전문 예...

울진군(군수 손병복) 치매안심센터는 2월 6일부터 24일까지 치매 예방 교실과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치매 예방 교실은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 강화 훈련 전산화인지 프로그램(베러코그)을 울진군치매안심센터에서 주 2회 운영 예정이며, 조기 검진 결과인지 저하자 및 정상군, 경도인지장애 진단받은 어르신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치매 환자 쉼터는 경증 치매 환자 중 장기 요양 서비스 미신청자와 장기 요양 서비스 대기자를 대상으로 인지 중재 프로그램(운동, 음악, 공예, 미술 등)을 운영하는 것으로, 울진군치매안심센터에서 주 4회, 평해분소(평해읍 보건지소)에서 주 2회 진행된다. 남화모 울진군보건소장은 “치매 악화 방지와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 향상 프로그램에 관내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2월 6일부터 3월 10일까지 2023년도 울진군 청소년참여기구(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울진군 청소년정책 수립 및 시행과정에 청소년이 참여하고 의견을 제안하는 청소년참여기구이며,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수련관 사업·프로그램 등 운영에 청소년이 참여하여 의견을 제시하고, 자문·평가하는 청소년참여기구이다. 모집 대상은 12~24세의 관내 청소년 또는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이며, 위원으로 선발되면 울진군수 명의 위촉장 수여, 자원봉사 확인서 발급, 다양한 청소년 행사 및 프로그램에 참여 기회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지원 관련 내용은 울진군 청소년수련관(054-789-6705)로 문의하거나 울진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장명옥 사회복지과장은 “울진군 청소년참여기구에 많은 청소년이 지원하여 청소년 권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함께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2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도수로 정비 22개 지구, 한발 대비 용수개발 12개 지구,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사업 1개 지구, 취입보 정비 2개 지구 등이다. 울진군은 영농기 농업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오는 4월 말까지 공사를 완료하여 농민들의 영농편의를 제공하고 재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영농기 전 용수공급대책을 수립하여 주요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여 봄철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농업생산기반시설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상직 건설과장은 “지역 농민의 영농편의를 위해 영농기 이전 사업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고령화 및 인력 부족으로 어려운 농업인들의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안전한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이 지난 1월 26일 북면을 시작으로 2월 1일까지 진행된 10개 읍면 주민화합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3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 및 2022년 읍면 업무 추진실적 설명,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지금까지 진행된 군정의 주요사안과 앞으로 운영 방향 및 사업 계획을 손병복 군수가 직접 설명하고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추운 날씨에도 많은 주민들이 간담회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나온 건의 사항들은 꼼꼼하게 살펴서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민선8기는 군민이 잘 사는 울진군을 만드는 것이 가장 목표이고 이를 위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군민을 섬기는 군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자 하니 군민 여러분도 관심과 협조로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오는 31일 공무원 및 유관기관, 군민을 대상으로 2023년 1차 사랑의 헌혈행사를 가진다.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혈액수급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따뜻한 마음을 전할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이번 사랑의 헌혈행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연계하여 헌혈 차량 2대를 지원받아 진행된다. 울진군은 이번 행사가 헌혈 수급 어려움을 해소하고 생명을 지키는 나눔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남화모 울진군보건소장은 “새해를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이니 공직자와 유관기관을 비롯해 많은 군민들이 헌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앞으로 꾸준히 헌혈 행사를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주택법에 따른 공동주택(20세대 이상)단지의 부대 복리시설 유지보수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여,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2023년 공동주택(20세대 이상)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주택법 제15조에 따라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공동주택 단지로서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 이상 경과해야 하며, 지원내용은 부대시설(주차장, 관리사무소, 담장, 단지 내 도로, 건축설비 등) 및 복리시설(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경로당 등)의 유지보수이며, 도비 사업 선정 시 공사비의 90%(최대 2,700만 원), 군비 사업 선정 시 공사비의 80%(최대 2,400만 원)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10일(금)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갖추어 민원실 건축팀으로 제출하면 되고, 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과 서식은 울진군청 홈페이지(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경환 민원실장은 “본 사업을 통하여 ...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해 3월 4일 발생한 울진산불 피해 이재민(181세대, 188동)들이 임시로 거주하고 있는 조립주택에 대하여 겨울철 전반적인 점검을 실시했다.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전기 안전점검을 실시하였고 상수도 동파 방지를 위하여 배관에 열선을 설치하고 보온재를 전면 보강했으며, 겨울철 노면이 결빙될 우려가 있어 마을회관에 염화칼슘, 모래주머니를 비치하여 대비하였으며 난방에 필요한 전기 라디에이터, 전기 매트도 지원이 되었다. 또한, 화재 및 안전 관련 취약점을 중심으로 한 전담 공무원을 지정하여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보건소와 연계하여 방문 의료 및 보건 서비스를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재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임시 조립주택은 가설건축물로서 겨울철 한파에 취약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조립주택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을 완료하였고 철저한 유지보수 점검으로 이재민들이 안심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경상북도 장애인체육대회 개최 일자가 확정됨에 따라 체육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다함께! 굳세게! 끝까지!’라는 대회 슬로건 아래 13개 종목, 23개 시·군 대항전으로 치러지며, 선수 및 보호자 등 5천여 명이 도내 18만 장애인을 대표하여 육상을 비롯한 각 종목에서 각자의 역량을 발휘한다. 참가 선수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여 최고의 기량을 뽐낼 수 있도록 지난 12일 경북장애인체육회 및 가맹단체와 함께 울진종합운동장을 비롯한 13개 경기장의 실사를 통해 종목별 경기장과 장애인 편의시설 등을 점검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장애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과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편의시설 등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장애를 극복하고 할 수 있다는 도전정신으로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격려와 찬사를 보내고, 이 대회를 통해 장애인과 장애인체육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체육발전에 밑거름이 되...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20일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개·폐회식 등 공개행사 연출 대행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개·폐회식 주제 및 성화 봉송 등 연출 구성에 대해 논의했다. 울진군은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대행사와 협의해 연출안을 보완하여 차별화되고 수준 높은 연출로 관람객들에게 감동과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개·폐회식에서 천혜의 자연환경과 청정 미래에너지 생산의 중심인 울진의 위상을 보여줄 것”이라며 “울진군민과 경북도민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공공부문 직접 일자리 창출 및 취약계층의 생계안정 도모를 위하여 18일부터 2023년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총 1억 9천만 원의 사업 예산으로 보건소 및 3개 읍면 사업장에서 총 25명의 참여자를 모집하여 업무 보조 및 환경정비 등의 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공공근로사업의 경우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 5천만 원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의 경우 만 18세 이상인 근로 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미만인 가구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장대근 일자리경제과장은 “일자리 사업 추진에 있어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사업장 감독과 안전관리에 철저를 다할 것”이라며 “공공근로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의 취업 경험을 제공하고 생계안정을 도모하는 데 크게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