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22일 제13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울진군청 동문 및 울진 전통시장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부스를 마련하여 길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2030년까지 결핵 조기 종식을 목적으로 결핵 경각심 제고 등 인식개선을 목표로 하는 결핵 예방 홍보이며,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을 의심해 검사를 받아야 하고 65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1회 보건소에서 무료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이날 울진군 보건소는 결핵 예방뿐만 아니라 혈압·혈당, 금연, 심뇌혈관질환예방, 구강보건, 암 검진, 모자보건, 정신건강, 국가예방접종, 감염병 예방 등 관련 건강정보 제공으로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주민과 소통하는 보건 캠페인을 통해 감염병 예방수칙 및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변화로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결핵 없는 울진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21일 (사)전국모범운전자회 경북지부와 함께 ‘제61회 도민체전 성공개최 기원 교통질서지키기 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제61회 도민체전 성공개최 기원 교통질서지키기 실천 다짐대회’는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선진 교통문화 장착을 위해 실시한 행사로, 모범운전자 연합회 회원, 기관단체장, 교통단체 회원 400여 명이 참석했다. 교통질서 계도 요원 2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교통질서 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 및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후 울진연호문화센터 입구에서 울진 우체국 앞 사거리 구간까지 교통질서 지키기 가두 행진 캠페인을 실시하여 선진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질서 지키기 의식 함양에 앞장섰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교통질서 유지 및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범운전자 분께 감사드린다”며“제61회 경북도민체전이 수준 높은 질서 의식과 안전의식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20일 재난현장에서의 신속한 응급의료지원을 위해 국립중앙의료원 경북응급의료지원센터, 재난거점병원(포항성모병원), 울진군보건소 직원 등 50명을 대상으로 신속대응반 재난의료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재난의료 대응체계의 이해, 재난대응 도상훈련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특히, 다수 사상자가 발생하는 재난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하고 대응 매뉴얼에 따라 보건소 신속대응반 출동 및 현장응급의료소장인 보건소장의 지휘 통제하에 유관기관이 업무 공조하여 환자 중증도별 분류·처치하고 이송하는 등의 재난현장 대처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둔 훈련이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최근 재난 발생 빈도가 증대되고 있으며, 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이번 도상훈련은 큰 의미가 있다”며 “신속하고 효율적인 응급의료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재난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5일과 16일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은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근로자 95명을 최종 선발하여 운영된다. 본 사업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동시에 산림을 건전하고 가치 있는 자원으로 육성하고 산림 부산물을 수집 주민들에게 산림바이오매스(톱밥, 땔감)를 공급하여 산림자원 활용을 촉진 시키는데 주목적이 있으며 특히 산림재해 우려목, 고사목들 위주로 경관개선 환경정비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불편 사항 해소에 앞장설 예정이다. 김진국 산림과장은 “산림자원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면서 지역 일자리 창출은 물론 톱밥 생산, 겨울철 취약계층 땔감 나누기 사업, 산불 피해지 정리 등으로 주민 만족도 올라갈 것이라 기대한다”며 “사업 추진 시 특히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산림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교육 및 작업장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6일 울진군청 부군수실에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 위촉과 함께 2023년 고향사랑기금운용계획안을 심의했다.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는 고향사랑기부금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 구성되었으며, 기금운용계획 심의 및 결산, 기금활용사업 선정 등을 수행한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회 부위원장 선출과 2023년 울진군 고향사랑기금운용계획안을 의결했다. 윤태열 울진부군수는 “기부금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용하고, 우리군만의 특색 있는 기금사업 발굴하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 정신건강복지센터는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청년기 정신건강사업 '청년 고민상담소'를 운영할 사업장을 모집한다. 청년 고민상담소 사업은 청년기 우울감·외로움을 완화하고 건강한 청년기를 보낼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청년 고민상담소는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2회기로 운영되며 1회기에는 사업장 내에 홍보관, 정신건강 체험관, 고민 상담관, 스트레스 해소관, 소통관 등 5가지 정신건강 콘텐츠관으로 운영하며 2회기에는 정신건강상담 및 캠페인으로 진행한다. 남화모 보건소장은 “많은 고민과 삶의 무게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청년들이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청년 고민상담소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심리적 회복 탄력성이 증진되길 바라며 관내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0일 ‘지속가능한 왕피천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울진군수를 비롯하여 근남면 지역주민, 관계 공무원, 용역사[(주)한국지역정책연구원]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용역 최종보고 및 의견 수렴 그리고 향후 계획에 대하여 논의했다. 지속가능한 왕피천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은 1구역 왕피천공원 권역, 2구역 왕피천 생태탐방 권역, 3구역 왕피천 해파랑길 26코스 권역, 4구역 왕피천 오션리조트 권역의 총 4구역으로 나누어, 사계절 전천후 오션리조트 조성 등 새로운 관광 트렌드에 부합하는 15개 주요 전략사업을 발굴 하였으며, 향후 주요 사업별로 단기·중기·장기로 나누어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추진 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최종보고회를 바탕으로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사업별 자료를 정리하여 의사결정을 한 후, 로드맵을 설정하여 이상적인 모습이 실제로 구체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해 3월 4일 발생한 산불피해 이재민들에게 지원한 임시조립주택 지원 기간이 2023년 4월 30일로 만료됨에 따라 지원 기간을 1년간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담당부서에서는 조립주택 입주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주택 복귀 장기화 등 지원 기간 연장이 필요한 세대를 조사하고 연장신청서를 마을별로 접수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산불 발생 후 이재민들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위해 지난해 181세대, 188동의 임시조립주택을 지원하였으며, 현재 17세대가 복귀를 완료했고 74세대가 착공신고 등 복구(신축)를 추진 중이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3월 9일 2023년 상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희망일자리나눔사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업 참여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업무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된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공단 소속 전문 강사가 진행하여 온열질환 사고·낙상사고 등 야외에서 발생할 위험이 있는 각 사고에 대하여 유형별로 정리하여 설명하고, 활동 시 지켜야 할 기본안전 수칙과 사고 시 처리 대책 등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는 한편, 시청각 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상당수가 고령자인 점을 감안하여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의식 함양과 사업 현장 안전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3월 2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소형건설기계 조종 면허취득 교육을 실시하여 32명의 굴착기 면허 자격자를 자체 배출하였다. 이에 앞서 울진군은 날로 증가하는 소형건설기계의 임대 농기계 수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하여 지난해 경북도청으로부터 전문 교육기관 신청을 통하여 농업기술센터가 전문 교육기관으로 인가를 받은 바 있다. 자격증 취득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 24시간의 전문교육을 이수해야 하는데 사전에 기초반 6시간, 심화반 6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12시간의 전문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하여 굴착기 면허 자격자를 배출하였으며 취득비용도 반값으로 줄어들게 되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소형건설기계 조종자 면허취득이 관내에서 가능해짐으로써 울진군민이 자격 취득에 소요되는 시간 및 경비를 절감하게 되었다”며 “뿐만 아니라, 타지역 교육생의 울진 방문으로 경제 활성화 및 지역홍보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하였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구(舊) 토지·임야대장 한글화 변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글화 사업은 1910년에 만들어진 구(舊) 토지·임야대장이 한자, 일어로 표기로 되어 있어 내용 파악이 어렵다는 민원 반복 발생되어, 행정의 신뢰도 제고와 효율적인 토지 민원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울진군 지적서고에 보관 중인 구(舊)토지・임야대장(약 145,000면)을 고해상도 컬러 이미지로 스캔 후 토지이동 연혁과 소유자명 등을 한글로 변환해 관리시스템에 구축하는 사업으로 올해 12월 완료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구(舊)토지・임야대장 한글화 사업이 완료되면 그동안 어려운 한자, 일어로 표기되어 내용 확인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민원 불편 사항을 해소할 것”이라며, “민원인들에게 신속 정확하고 고품질의 토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행정업무를 능률적으로 처리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3월 3일 ‘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의 군정 슬로건을 구현하기 위한 3월 정책회의를 개최했다. 군수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는 정책홍보관에서 추진 중인 지속가능한 왕피천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울진군 표고버섯 재배 육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지속가능한 산불피해지역 활용방안 수립 용역, 사계절 전천후 오션리조트 투자유치 홍보물 제작, 우체국 소포 포장테이프를 활용한 울진 관광 홍보 등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 및 검토, 울진군 성곽 복원 정비 계획 타당성 조사 용역(안) 수행에 대한 정책 제안을 하였다. 특히 용역사업의 경우 추진 전에 의사결정의 단계를 거쳐 용역을 수행하고 수행과정에서는 정보를 주고 검토하는 과정의 필요성과 함께, '지속가능한 산불피해지역 활용방안 수립 용역'은 자료를 주고 받는 피드백 과정, '울진군 성곽 복원 정비 계획 타당성 조사 용역'에 대해서는 의미 있는 곳을 부분 복원하고 트래킹 코스로 활용하는 방안, '우체국 소포 포장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