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건강한 가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8월 2일부터 9일까지 아빠와 추억만들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9일 진행할 예정이며, 모집 대상은 관내 만 4세부터 6세까지의 자녀와 아빠, 20가족 총 40명이다. 가족 간의 친교 시간, 다양한 탈것 체험과 관람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울진군은 평소 자녀와 아빠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하여 추억 만들기를 원하는 가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화모 보건소장은 “이번 아빠와 추억만들기에 참여하여 자녀와 소통하는 방법을 공유하고 추억을 만들어 건강한 가정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산불 피해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한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산불 피해지역 마을만들기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사업은 2022년 6월 농림수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농촌협약 사업의 연계사업으로, 지난해 3월 울진군 대형산불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14개 마을(울진읍 2개, 북면 6개, 금강송면 1개, 근남면 1개, 매화면 2개, 죽변면 2개)에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군비 총 70억원을 투입하여 기반 시설 정비를 위한 소규모주민숙원사업 및 안전시설 설치, 마을 경관 개선 등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이번에 시행하는 1차 년도 산불 피해지역 마을만들기사업은 사업비 25억원 규모의 마을당 5억원으로 5개마을(북면 검성리·고목1리·소곡1리, 죽변면 화성2리·4리)에 대하여 2022년 12월부터 2023년 6월까지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시행하였고, 올해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올해 1차 년도 ...

울진군(군수 손병복) 백암온천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21일부터 3일간 펼쳐진다. 온정면 문화체육회가 주최하고 한국유소년축구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백암다목적운동장과 온정면 생활체육공원에서 예선리그전을 거쳐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62개 팀 선수단과 임원, 학부모 등 1500명 이상이 울진군 온정면 백암온천 일대를 방문해 코로나로 침체됐던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울진군은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 선수들의 기량과 경험이 한층 더 성장하길 바란다”며“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아이쿱생협 그룹 ㈜항암식품과 함께 기능성을 강화한 항암쌀 생산 및 공급계약을 지난 18일 추진했다고 20일 밝혔다. 항암쌀은 울진에서 그동안 생산해온 친환경 벼 재배 기술에 더해 해양심층수에서 추출한 미네랄을 활용한 탄소 치유농법으로 재배한다. 일반 쌀보다 파이토케미컬과 항암 효과가 높아 최근 소비처가 점차 확대되는 추세이다. 울진군에서는 본격적인 항암쌀 계약재배를 위해 친환경 벼 재배단지 3개소 42ha를 시범적으로 선정했으며, 지난 12일 울진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20여 명이 아이쿱생협에서 운영하는 괴산 자연드림파크에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장세석 농정과장은 “올해 시범적으로 생산되는 항암쌀은 ㈜울진유통 농업회사법인에서 전량 수매하여 아이쿱생협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라며, “향후 항암쌀의 수요와 사업효과를 분석하여 점차 재배면적과 품목을 확대할 계획이며, 최근 소비성향 등을 선제적으로 파악하여 소비자가 선호하는 품목을 집중적으로 육성하여 농업인 소득...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오는 24일부터 50대 울진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울진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군민들의 예방적 건강관리를 위해 ‘울진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60세 이상 군민에게 접종비 전액 지원으로 확대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중장년층의 대상포진 발생률 및 합병증의 위험성이 증가하고 의료비 부담을 줄여줄 필요성이 대두돼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 연령을 50세 이상으로 넓혔다. 접종 대상은 울진군에 주소지를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50세 이상 군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예약은 오는 20일부터 울진군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고, 접종은 24일부터 신분증과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하고 울진군보건소 예방접종실을 방문하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단, 60세 이상은 기존과 같이 관내 위탁 의료기관에서도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50세 이상 무료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을 통해 울진군민이 질병 걱정 없이 건...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앞으로 있을 농업 대전환을 위해 다양한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지난 14일 울진군청 중회의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용역’과 ‘유기농 복합단지 조성사업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울진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용역’은 '농업 식품 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용역으로 이번 용역에는 민선 8기 울진군이 추구하는 경쟁력을 갖춘 농업 육성 전략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울진군 농업 대전환 프로젝트’와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 조성사업’등 울진농업 발전을 위한 중점 전략사업을 포함해 품목별 생산 조직화, 단지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와 지역농산물 유통시스템도 구체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2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선정돼 국도비 117억 원을 포함 총사업비 180억 원을 확보한 ‘유기농 복합단지 조성사업’은, 현재 7개월간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제1기 청년정책협의체’를 구성해 지난 13일 출범했다고 14일 밝혔다. 제1기 울진군 청년정책협의체는 19세 ∼ 49세의 청년 중 공개모집을 통해 청년참여소통, 청년일자리, 청년복지, 청년주거문화 등 4개분과 총 3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전체회의와 분과별 활동을 통해 지역 청년문제의 발굴 및 조사, 국내외 청년정책협의체와의 협력 및 교류, 청년 지역 정착을 위한 의견 제시 등 활발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청년정책협의체가 ‘청년이 살기 좋은 울진만들기’를 위한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며“다양한 분야에서의 청년의 권익신장과 복지를 위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13일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지역 언론인을 초청해 지난 1년간의 군정 성과와 향후 비전을 밝히는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8기 1주년 성과와 비전에 대한 영상시청, 손병복 울진군수의 브리핑,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브리핑을 통해 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 건설을 위한 실용적인 경제, 차별화된 관광, 감동주는 복지, 섬기는 군정의 목표 실현을 위해 지난 1년간의 과정을 설명하고, 중앙·도 공모사업 총45건, 3,428억 원 확보, 대내외 25개부문 수상 등 숫자로 민선8기 행정의 성과를 설명했다. 특히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과 관련하여 기후 위기 시대 원자력수소의 중요성과 원자력수소 산업 육성을 통한 미래 먹거리 창출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원자력수소산업 육성계획을 밝혔다. 또한 산림대전환 프로젝트, 농·어업대전환프로젝트, 사계절오션리조트 유치 등 울진군 성장을 위해 추진 될 사업들과 대형산불 피해지 ...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1일부터 기후변화로 인한 병해충 상시 발생에 대응하고, 효율적인 방제작업을 통한 생산비 절감을 위해 울진읍을 시작으로 무인항공기를 활용한 병해충 공동방제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병해충 공동방제는 무인헬기 및 드론 공동 방제가 가능한 지역을 읍․면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았으며, 지역농협 및 119방제단이 단지별로 협업 방제를 한다. 주요 방제 대상은 벼 출수기에 많이 발생하여 쌀 품질을 저하시키는 도열병, 문고병과 멸구류, 혹명나방 등 비래해충으로 일시에 많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돌발 병해충이 주요 대상이다. 올해 울진군에서는 4억5000만 원 예산을 확보해 2차에 걸쳐 3,280ha 면적에 병해충 방제를 지원하여 고품질 쌀생산과 농업인 일손 부족 해결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황증호 농업기술센터장은 “농약 살포 전 사전 고지를 통하여 양봉 및 축산사육 농가 등에 피해가 없도록 안전 대책을 마련하겠다”며“병해충 피해를 예방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8일 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역특화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기성면 다천2리 친환경 벽화마을 조성을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성면 다천2리 경로당 벽화는 6명의 어르신이 경로당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여 폐스티로폼을 활용해 그린 그림으로 2022년 8월 17일부터 시작되어 2023년 4월 28일까지 총 42회차가 진행됐다. 경로당 앞 내벽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주제로 한 친환경 스티로폼 벽화 209점이 부착, 외벽에는 4계절의 그림이 다채롭게 그려졌다. 특히 외벽에 그려진 벽화는 울진군과 경일대학교의 협업으로 이루어진 공동 프로젝트로 경일대학교 교수진 3명과 15명의 학생이 참여해 하얀 콘크리트 벽을 다양한 색감의 아름다운 벽화로 재탄생하게 됐다. 이번 다천2리 친환경 벽화는 환경 보호 및 지속 가능한 생활에 대한 인식을 촉진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 재활용에 대한 환경 보호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의 미관을 향상시켜 ...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5일 군수, 부군수, 국장, 실장, 정책홍보관, 담당 부서 팀장 및 직원 등이 참석해 7월 민선 8기 주요 현안 및 공약사항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울진군 가업승계 청년 지원사업), 빈집을 활용한 마을 공동 펜션 운영, 군청사 증축 방안, 해안도로 연결 및 관광 자원화 방안, 인사문화조성(먼저 인사합시다) 등 5개 사업을 대상으로 추진 상황 및 문제점 검토와 효율적인 추진방안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사업은 올바른 방향성과 명분을 가지고 실패의 위험성이 적어야 하며, 운영 방법과 예산확보방안 등을 함께 고려하여 추진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 “인사문화조성(먼저 인사합시다)은 울진군의 이미지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디자인 등을 면밀히 구상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6월 30일 제18기 울진녹색농업대학 한우반 교육생을 대상으로 매화면 소재의 ‘억대농장’에서 비육우 사양관리 현장 기술교육을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발효사료를 활용한 비육우 사양관리 성공사례를 주제로 진행하였으며, 특히 영덕울진축산농협 직원들이 동행하여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설명을 더해 교육생들의 호응이 높았다. 올해 울진녹색농업대학 한우반은 30여 명의 교육생들로 구성돼 사양관리, 조사료 생산기술, 인공수정, 질병 예방, 고급육 생산 등 전문 기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교육생들은 “축산 시장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가까운 우리 지역에서의 성공사례를 접하면서 희망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황증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론교육과 현장 교육을 적절히 병행해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