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민선8기 핵심 과제로 열악한 농촌 현실을 발전 시키기 위한 농업대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농업대전환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울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금년도 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하여 들녘별 기계화 이모작 공동영농 단지 140ha, 스마트팜 표고버섯 재배단지 20동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빅히트 가공상품 개발 및 온·오프라인 유통망 개선 교육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들녘별 기계화 이모작 단지는 평해읍 월송 들녘을 중심으로 콩, 밀, 조사료 등을 이모작으로 140ha 재배하는 사업으로 고령인 지주는 농지를 제공하고 청년은 농기계로 생력재배를 한다. 이를 통해 생산성은 높아지고 경영비는 크게 낮출 수 있어 인근 지역으로의 파급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또한 농업 분야 ICT 과학영농 선도를 위하여 표고버섯 등의 작목을 스마트팜으로 재배하여 지역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으로, 2023년 20동의...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갑진년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의 숨 울진'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등 탄소중립 정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 국가 및 경상북도 2050 탄소중립 전략과의 연계성을 확보하고, 울진군의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여 중장기 탄소중립 목표 실현을 위한 울진군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중에 있다. 미세먼지 저감을 물론 탄소배출량 감축을 위하여 환경친화적 자동차(전기 및 수소자동차) 보급사업을 2018년부터 추진 중이며, 지난해까지 414대의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에 79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였다. 또한 지난해 환경부 브랜드사업을 통해 17개소 18기의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를 구축하여 현재 85개소 145기(충전구역 179면)의 충전기가 운영 중이다. 금년에도 국·도비 포함 31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224대의 환경친화적 자동차를 보급할 계획이며, ...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월 12일 매화면 소재 영덕울진축협 전자경매 가축시장의 올해 첫 경매와 함께 개장식을 진행했다. 이번 개장식에는 손병복 울진군수와 임승필 울진군의회 의장, 장영락축협장을 비롯해 축산인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첫 경매에는 송아지 및 번식우 185두가 출하되었으며, 마리당 암송아지(6~7개월령) 평균가격은 232만원, 숫송아지는 (6~7개월령) 평균가격은 340만 원, 번식우는 438만 원의 평균거래 가격을 형성했다. 전자경매가축시장은 축산농가들에게 우량송아지 생산 방법등 정보 교류장으로도 활용되어 우수 혈통 한우로의 개량 의지를 높였고, 이를 통해 농가 소득에도 기여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소 값이 하락해 축산농가가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축산농가환경개선지원사업, 조사료생산확대 및 장비지원사업, 축사깔개용톱밥지원사업 등 각종 사업을 적극 발굴·지원하여 축산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취업률 제고와 지역산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울진군 자격증 취득 교육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울진군 자격증 취득교육 지원사업’은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 부재로 인한 훈련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훈련비(교육비)를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자격은 울진군에 주민등록된 19세 ~ 65세로 내일배움카드로 직업훈련과정을 수료한 자이다. 내일배움카드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직업능력 개발 훈련 지원카드로, 고용노동부 인정 적합 훈련과정을 수강하는 경우 훈련비의 일부 또는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울진군민은 해당 훈련과정을 수료하면, 본인 부담액을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울진군청(일자리경제과) 방문, 우편, 온라인(청년e끌림:http://gbyouth.co.kr)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대상자로 결정되면 신청 다음달 10일 이내 지원받을 수 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11일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신청에 적극 대응하고자 ‘울진군 교육발전특구 추진 협력체’(이하 ‘협력체’)를 구성하고 위촉식과 사업계획 보고회를 진행했다. 협력체는 손병복 울진군수와 황석수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3개 대학교(영남대, 동국대 WISE 캠퍼스, 경일대학교)교수, 관내 초·중·고등 교육기관 대표, 관내 학교별 대표 학부모를 위원으로 폭넓게 구성하여 울진군 공교육 혁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교육발전특구는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정책 중 하나로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공공기관 등이 협력하여 공교육 혁신, 지역인재 양성,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에서는 공모를 통해 올해 3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을 지정할 예정이다. 위촉식 진행 후 준비한 기획서(안)을 바탕으로, 늘봄학교 운영방안, 자율형 공립고 우수 모델 창출 방안, 학교복합시설 지원사업 방안...

울진군(군수 손병복)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울진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의 하드웨어 사업인 친환경활력센터를 2023년 12월 22일 착공했으며, 올해 12월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친환경활력센터 구축사업은 신활력플러스사업의 구성원인 액션그룹의 활동 거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울진 왕피천공원 내에 사업비 35억 원을 투입하여 지상 2층, 연면적 1,153㎡, 건축면적 603㎡ 규모로, 체험공간, 공유주방, 다목적홀, 스튜디오 등을 조성한다.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친환경공동체를 통한 활력 넘치는 울진’이라는 비전으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총 70억 원(국비49, 군비 21)을 투입하여 친환경공동체 인재양성, 역량강화 및 운영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하며 농촌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자립형 혁신거점 육성 전략사업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친환경활력센터는 신활력플러스사업의 활동거...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전통시장, 골목상권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월 9일 부터 울진사랑카드 결제액의 10% 캐시백을 지급한다. 울진사랑카드의 혜택한도는 평상시의 경우 월 50만 원 결제 시 10% 캐시백(5만 원)을 지급하고, 명절(설, 추석), 재난·재해 상황 등 특별한 경우에는 캐시백 지급 한도가 월 100만 원까지로 확대된다. 만 14세 이상 발급 기준 울진사랑카드 등록자수는 39,314명(주민등록 인구 대비 비율 91%)이며 울진군 관내 가맹점 수는 2,901개소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31일까지 누적 발행액 1,420억 원을 돌파한 울진사랑카드는 매년 사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캐시백은 국·도비 포함 총 142억 원을 예산 편성하여 울진사랑카드 사용자에게 지급을 완료하였다. 울진군에서는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울진사랑카드 캐시백 지급을 위해 2024년도 당초예산에 37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국비 예산 확보 후 ...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1914년에 만들어진 구(舊) 토지·임야대장 한글화 및 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한글화 사업은 울진군에서 보관중인 구(舊 토지(임야)대장(145,870면)을 고해상도 컬러스캔 후 구대장 기재사항을 한글로 변환해 디지털 이미지로 구축한 사업이다. 기존의 토지·임야대장은 1914년에 작성되어 1978년까지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토지소유권 확인 부동산특별조치법, 조상 땅 찾기, 등록사항 정정 등 민원 발급 및 토지업무 전반의 기초자료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구 토지·임야대장은 한자, 일어로 표기로 되어 있고 기록 시점이 연호로 표기되어 있어 내용 파악이 어렵다는 민원이 반복적으로 발생했다. 울진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해상도 컬러이미지를 확보하는 한편 한글화 번역으로 누구나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 그간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국가적으로 일제의 잔재 청산에 기여하고 영구 보존문서인 ...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및 위생관리가 더욱 중요시됨에 따라 복지증진 확대를 위하여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금을 인상 지원한다고 밝혔다.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은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작년부터 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1인 월 7,000원을 지원해왔으나, 올해부터는 지원금액을 늘려 월 10,000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현재 어르신 목욕/이·미용 바우처카드는 관내 등록 가맹점 105개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분기별 자동으로 지원금이 카드에 충전되어 당해 연도 말까지 사용하는 방식은 기존과 같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2024년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금 인상으로 어르신들이 더 많이 목욕 및 이 미용 서비스를 이용하여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연말을 맞아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울진사랑카드 인센티브(캐시백) 지급을 예산소진으로 종료한다고 전했다. 울진사랑카드는 매년 사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연말을 맞아 구매 한도 및 할인율을 각각 50만 원에서 100만 원, 10%에서 15%로 높여 운영한 결과 지난달(4억)보다 120% 증가한 9억 원이 캐시백으로 지급되었다. 군은 국도비 24억 원 포함 총 57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연 매출액 30억 초과 가맹점을 개편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한 해 동안 울진사랑카드를 사용해 주신 모든 군민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푸른 용이 떠오를 갑진년 1월 새로운 이벤트와 함께 울진사랑카드 인센티브 지급을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 북면은 지난 19일 2023년 북면 노인일자리 사업 해단식 및 안전 소양교육을 실시하고 올해 사업을 최종 마무리했다. 이번 해단식은 125명의 2023년 북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의 일년 한 해 동안 노고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마련되었다. 울진군 소방서 안전예방과의 협조로 심폐소생술, 겨울철 화재 예방 및 긴급상황 시 주의 사항 등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전극중 울진군 북면장은 “갑자기 기온이 떨어져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 모두 별 탈 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사업을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한 해 동안 북면을 안전하고 청결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2023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지난 11일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디지털 헬스케어 성과 대회에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추진에 모바일 보건소 시스템(MPHIS)을 적극 활용하여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보건사업에 대한 수상으로 전국 10개 기관 중 울진군이 포함됐다. 울진군은 2021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22년 하반기부터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65세 이상 건강행태개선이 필요한 어르신 중 스마트폰 소지자에게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체중계, AI 스피커를 대여하여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올해 실시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대상자 사후 만족도 조사 결과 92%가 넘는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건강관리 미션 수행률은 86%를 달성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앞으로도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