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울릉군(군수 김병수)은 지역 우수 농수특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하여 6월 8일부터 울릉군 농수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울릉몰(https://ulmall.cyso.co.kr)'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경북 특산물 쇼핑몰인 '사이소'와 통합‧연동하여 운영되는 '울릉몰'에는 현재 9개 업체와 지역 대표 농수특산물인 오징어, 부지갱이, 명이나물 등 66개 상품이 등록되어 있다. 이번 '울릉몰' 오픈은 전 상품 30% 할인행사를 통하여 전국 어디서든지 울릉군의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도록 혜택을 주면서 울릉몰을 홍보하기 위함이다. 또한, '울릉몰' 신규 회원가입자 선착순 500명에게 5,000원 할인쿠폰을 발행하는데, 이 할인쿠폰은 회원가입 즉시 발행이 되며, 15,000원 이상 상품 구매시 '울릉몰'에 등록되어 있는 전 상품에 사용할 수 있으며, 추가해서 하반기에 울릉몰에 관심 있는 지역업체를 대상으로 2차 입점업체 모집을 추진할 ...

울릉군(군수 김병수)은 5월 4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제100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지역 내 모범어린이에 대한 도지사, 군수, 군의회의장의 표창장(패) 수여식을 가졌다. 대단위 어린이날 기념행사는 코로나 19 지역 확산 방지와 감염에 취약한 어린이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취소하고, 아동의 자긍심 향상 및 모범사례 확산을 위해 표창 수여만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울릉군수 권한대행 김규율 부군수는“울릉의 미래이자 희망인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고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내년에는 어린이들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풍성한 행사로 개최할 것”이라고 전했다. 도지사상(저동초 신재아), 군수상(울릉초 조나현, 남양초 고세훈, 저동초 방준영, 천부초 한효원), 의장상(울릉초 김지후, 남양초 고태호, 저동초 김태연, 천부초 김민재) 학생들이 표창을 받았다. 울릉군 여성단체협의회에서도 지난 5월 2일, 3일 각급 초등학교 및 ...

경북 울릉군(군수 김병수)은 4월 29일 경북도청 안민관에서 열린 “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매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정 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종합평가로서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우수 시·군에 대해 포상금을 지급하여 세무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지방세정 발전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평가분야는 지방세 징수실적, 체납액 징수실적, 지방세수 확충실적, 세정운영 기반조성 등 4개 분야 25개 항목에 대한 성과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울릉군은 그동안 재정건전성 및 안정성 확보를 위해 노력해온 결과 전년대비 도세 4억원 증가와 94%의 징수율을 달성한 가운데 지방세 부과 신장률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울릉군수 권한대행 김규율 부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신규 세원 발굴 등 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한 세무행정을 구현, 지역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반송고지서 모바일서비스”등 납세자...

울릉군(군수 김병수)은 1일 개학기를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한 2022년 개학기(1학기)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점검 및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 정비에는 울릉군청, 읍‧면사무소, 울릉옥외광고협회 회장 등이 참여해 통학로 인근 노후‧위험간판에 대한 안전점검, 음란‧유해광고물 철거 등 어린이보호구역 (주출입문300m이내)과 교육환경보호구역(경계선 200m이내)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노후, 위험 고정광고물은 광고주의 자진 정비를 유도하고 미이행시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고, 이와 함께 청소년 유해광고물과 통행에 불편을 주는 불법 유동광고물은 현장에서 적발 즉시 정비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 앞으로도 지속적인 불법광고물 정비를 통해 학생들에게 유해환경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등‧하굣길을 만들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울릉군(군수 김병수)은 지난 24일 군청 제2회의실과 태하2리 마을 회관에서 학포지구 연안 정비 사업 실시 설계 용역에 대한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학포지구 연안 정비 사업은 2020년 6월 해양수산부에서 고시한 '제 3차(2020~2029) 연안 정비 기본 계획'에 반영된 사업으로, 총 사업비 198억 원을 투입해 학포마을 전면 해상에 연안 보호를 위한 이안제(160m정도)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태풍 및 고파랑 등으로부터 학포 해안을 보호하여 마을 정주 여건과 연안 공간 이용성을 개선 시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아름다운 학포 해안을 보전할 수 있다. 이번에 개최한 중간 보고회는 용역의 중간 성과를 보고하는 것으로 그간 현지 조사와 파랑 실험한 결과를 토대로 피해 원인 분석과 피해 방지 대책 검토 결과를 보고하고, 이에 대한 여러 의견을 수렴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기후변화로 인해 과거보다 대형급의 강력한 태풍이 자주 발생되고 있어, 연안 정비 ...

전국 최대 다설지역인 울릉군 내 도로에 울릉에서는 처음으로 도로 열선이 설치됐다. 울릉군(군수 김병수)에 따르면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경사도로인 안평전 도로(군도3호선) 100m구간에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하여 도로 열선을 시범 설치, 25일 첫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안평전 도로는 울릉군내 4개 학교를 통합한 ‘울릉중학교’가 위치하여 겨울철 폭설로 학생 통학 시 어려움을 겪던 도로로 이번 도로열선 설치가 간절했던 곳이다. ‘20년 12월 ~ 21. 03. 간 울릉중학교 비정상 수업 일수 : 14일간 - 온라인 수업 6일, 등교시간 조정(8시→9시) 5일, 조기 하교 2일, 택시이용 등교 1일 학생 통학 문제를 해결하고자 울릉군은 2021년 초부터 중앙부처에 도로 사정을 설명하고 설득하여 지난 9월 재난안전 특별교부세(국비) 1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군비 1억 원을 더하여 이번 시범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첫 운영에 들어간 25일 울릉군은 한파와 함께 폭설이 시작되어 사업 ...

코로나 시대에 청정 관광섬으로 각광받고 있는 울릉도·독도에서 의미있는 행사가 열려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바로 우리나라 전통종이인 한지를 주제로 한 문화제다. 11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3일간 울릉천국 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문화제에서는 한지공예 전시회 및 공예품 만들기 체험행사와 한지의상 패션쇼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특히 공예품 만들기 체험에는 울릉남양초등학교 전교생이 참여하여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교육적이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때마침 울릉천국 아트센터를 찾은 관광객들은 한지퍼포먼스와 한지패션쇼 등을 감상하며 가을 정취가 가득한 울릉천국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문화제의 마지막 날인 19일(금)에는 독도에서 이번 문화제를 주최한 (사)천년전주한지포럼 회원과 독도탐방객 100여명이 한지로 제작된 등(燈)을 흔들며 ‘독도만세’플래시몹을 펼칠 예정이었지만 바다 날씨가 악화되어 독도에 내리지 못하고 선상에서 독도를...

울릉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에서 도시민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위한 교육을 11월 15일(월)부터 11월17일(수)까지 3일간 거주 귀농 및 귀촌인, 예비 귀농 및 귀촌인 15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박 3일간 진행되었으며, 각 분야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해 울릉섬 바로알기 교육, 농업기술 교육, 가공 및 유통 교육, 농기계 안전교육 등 다양한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 귀농·귀촌 농업기술 교육은 예비 귀농·귀촌인 및 도시민들이 학교, 의료원, 관공서를 탐방하며 울릉군의 지리적 특징 및 문화를 이해하고 관광지가 아닌 삶의 터전으로서 울릉도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예비 귀농 및 귀촌인에게 꼭 필요한 농업관련 법 소개와 귀농·귀촌 지원정책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울릉군 주요 농작물에 대해 정보를 얻기 어려운 귀농 및 귀촌인에게 울릉군 지역의 기후와 지리적 특성에 맞는 농작물 재배기술과 가공, 유통체계를 교육함으로써 농업에 대한 기초영농기술을 갖는 계기를...

울릉군(군수 김병수)은 지난 10일 의정부시(시장 안병용)와 자매도시로 첫 걸음을 내딛었다. 이날 오후 5시 울릉군청 4층 회의실에서 김병수 울릉군수와 안병용 의정부시장을 비롯해 최경환 울릉군의회 의장, 오범구 의정부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도시 결연을 체결했다. 특히, 양 의회 간에도 우호협력 협약을 체결하므로써 지자체와 의회 그리고 양 도시간의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 자리에서 두지자체는 향후 지역 특산품 교류 및 문화관광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실물경제 협력으로 상생발전에 발판을 마련키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릉군과 의정부시는 경제·문화·예술·관광 등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능동적인 교류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특성을 반영한 상호협력 사업을 발굴, 서로 다른 도시특성을 적극 활용한 상호발전의 길을 마련해간다. 또한 김병수 울릉군수는 자매결연과 함께 안병용 의정부시장에게 독도 명예주민증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는 독도 영유권 강화 및 홍보에 대한 ...

울릉군 독도박물관은 2021년 10월 21일 ‘경찰의 날’을 맞이하여 기존 상설 3전시실을 개편, 해방 이후 70여 년간 독도를 지켜온 독도경비대의 역사와 생활상을 보여주는 전시실로 새 단장하여 선보인다. 독도박물관은 경상북도경찰청과 함께 2021년 3월부터 9월까지 경찰청 문서고에 보관중인 경찰관련 자료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독도경비대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수집할 수 있었다. 그리고 수집된 자료의 일부를 경북경찰청이 독도박물관에 기증·기탁함에 따라 이를 활용한 전시실 재개편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새롭게 구축된 전시실은 “독도경비대의 시작”, “독도경비대의 희생”, “독도경비대의 생활상”으로 총 3개의 주제로 구분되어 있으며, 독도 경비대의 창설과정과 발전상, 그리고 오늘날 독도경비대의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첫 번째 주제인 “독도경비대의 시작”에서는 초기 독도경비대의 모습과 발전사를 주제로 한다. 특히 독도의용수비대 출신으로 경찰로 특채, 독도경비대로 활동한...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는 10월 19일(화)부터 11월 12일(금)까지 25일간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우리 역사 우리 영토 독도'주제로 독도 홍보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울릉군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상호 협력하여 광주‧전남 지역 초‧중‧고등학생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민족의 섬 독도의 소중한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개최되었다. 이번 〞 독도의 날 〟기념 사진전 에서는 독도 관련 사진작품 15여점과 VR체험 독도가 우리 땅인 근거를 보여주는 한일 역사자료 등을 전시된다. 또한 독도의 절경을 담은 사진과 현재 독도가 우리 주권 하에 있음을 보여주는 시설물들의 사진을 통해 우리 땅 독도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전남, 광주권에서 유일하게 독도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는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과 2018년 처음 인연을 맺은 후 올해 까지 꾸준히 독도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

울릉군(군수 김병수)은 지난 5일, 울릉군청 회의실에서 '울릉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울릉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총 사업비 70억원으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개년 간에 걸쳐 시행되는 사업으로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민간 자생조직을 활용하여 산업 고도화,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 일자리 창출 등이 가능한 자립적 지역발전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 앞서 10월 4일 울릉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쳤으며, 금년 10월중 농림축산식품부 기본계획 승인 절차를 거친 후 2020년부터 본격적인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이 시행될 예정이며, 울릉군의 밭농업 특성을 살려 밭농업 진화 주체 발굴·육성 및 6차 산업화지원, 액션그룹 발굴, 진화거점센터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우리군은 화산섬의 독특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 울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