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10월 25일 서면 태하리 울릉군종합운동장에서 울릉군민의 날 및 제53회 울릉군민체육대회 경축행사를 개최한다. 이 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행사 개식선언 및 성화 점화부터, 초대가수 공연과 군민체전 종목별 체육행사 및 폐막식까지 다양한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9년 이후 코로나로 인한 2년간의 공백을 깨고 개최되는 군민체육대회는 지난 15일부터 각 종목별 사전경기가 진행되고 있는데, 10월 15일, 16일에는 축구경기가 진행되었고, 20일은 배구, 21일은 배드민턴이 진행 될 예정이며, 22일에는 저동 무릉정에서 궁도, 저동 바둑기원에서 바둑, 남양 테니스장에서 테니스, 천부 국민체육센터에서 탁구, 24일 현포 게이트볼장에서 게이트볼, 라페루즈에서 그라운드골프(시범경기)가 진행된다. 10월 25일에는 육상경기 및 윷놀이, 고무신농구 등 각종 경기가 진행되며 마지막으로 행운권 추첨이 진행된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군민의 날 행사 및 울릉...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범부처 합동으로 추진하는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3일 울릉군 북면 나리에 위치한 국가민속문화재 제256호 및 제257호의 안전실태를 점검하는 문화재 집중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은 8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안전의식의 증진과 사회 전반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해 중앙부처·지자체·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재난 예방 활동이다. 이날 안전점검은 김규율 울릉 부군수를 비롯하여 울릉군 관계자 및 주민들로 구성된 문화재 안전경비원 등 총 11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이번 문화재 집중 안전점검에는 드론을 이용하여 문화재 건축물 상부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였으며, 그 외에도 소방설비(소화기, 소화전 등), 방범 CCTV 작동상태, 주변시설의 안전상태 등을 확인 점검했다. 김규율 울릉군 부군수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뿐만 아니라 매년 정기 점검과 특별 점검 등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

울릉군(군수 남한권)과 육군3사관학교(소장 방성대)는 10월 12일 육군3사관학교 조국실에서 지역 학생의 진로 계발 및 양성, 상호발전 및 협력관계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질의 교육환경 인프라 구축을 위해 울릉지역 학생의 진로 계발의 확장 및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교육 시설 등을 공유하여 지자체·대학간 협력 기반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협약 내용으로는 울릉군 학생 진로교육, 생도문화 체험캠프 및 학교방문 지원 등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육군3사관학교는 세계 유일의 편·입학 사관학교로서 50여년이 넘는 역사를 통해 다양한 대학교육과 전문적인 군사교육을 동시에 공급하고 있으며, 사관캠프 및 다양한 교육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우리 지역학생에게 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적 물적 자원을 확대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특화된 새로운 시너지를...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경북 경주시 보문단지 내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2022 경상북도 식품박람회'에 참가한다. 2022 경상북도 식품박람회는 ‘경북식품, 화려한 기술의 콜라보’를 주제로 로봇과 3D프린터를 활용한 푸드테크관, 테이블 웨어, 경북 특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등 전시행사 및 부대행사를 운영하며 21년에 이어 네이버 쇼핑라이브와 연계한 GB-라이브관을 운영하여 경상북도 내 제조가공업소의 식품들을 온라인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 울릉군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영농조합 울릉과 함께 식품 비즈니스관을 운영하며 명이절임・호박엿・호박막걸리 등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먹거리를 전시・홍보・판매할 예정이며, ○ 특히, 2023년 섬의 날 행사 유치 기념 박람회 관람객을 대상으로 ‘울릉군, 어디까지 알고 있니’ 이벤트를 진행하여 울릉군의 특산물・관광지 낱말퀴즈를 통해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등 울릉군을 다양하게 알릴 예정이다. ○ 행사를 ...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지난 27일 울릉 군민회관에서 200여 명의 종사자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이해와 대응방안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울릉군청 직원들의 중대재해처벌법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경북교육청 중대재해예방단 위원인 안홍기 산업안전지도사를 강사로 초빙해 중대재해처벌법의 전반적인 내용과 종사자 안전보건 확보 방안, 사고·사례를 통해 본 의무이행과 사후 조치 등을 주제로 교육이 실시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의 핵심 정리와 산업안전보건법과의 연계성, 그리고 울릉군 사업장 대상 사전 위험성 평가를 통한 위험 사례 설명 등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실무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올해 1월 27일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은 중대산업재해 및 중대시민재해로부터 시민과 종사자 보호를 위해 사업주가 안전보건조치 의무를 위반해 중대 인명 피해가 발생할 경우 경영책임자 등을 처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지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제주시를 방문하여 울릉군과 제주시간의 해녀 문화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논의하고, 울릉 100만 관광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환경 산업의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제주의 핵심 관광문화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해녀문화산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제주시 환경시설관리소 산하 쓰레기처리시설 및 공공하수처리시설 등의 견학을 통해 울릉군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남한권 울릉군수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만나 해녀문화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관해 논의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제주해녀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됐지만 해녀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해녀문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한다.”면서 “제주도와 경상북도, 울릉도 간의 네트워크를 시작으로 전 세계적인 네트워크로 연결시켜 나가야한다.”고 제안했다. 이에 남한권 울릉군수는 “제주해녀문화 협력 네트워크 구축의 일원이 되어 세계적인 관광문화섬으로 발...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9월 23일 최근 발생한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포항시민을 돕기 위해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포항시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남한권 울릉군수가 울릉군을 대표하여 참석해 이강덕 포항시장에게 직접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향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하여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성금 전달 이후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강덕 포항시장 및 재포울릉향우회원들과 함께 태풍 피해지역인 오천읍 일대 응급복구현장을 방문하여, 피해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이재민들과 지원인력들에게 한마음으로 응원을 전하여 훈훈함을 전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특히 피해현장에 지원된 울릉군의 중장비들이 현장 곳곳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태풍피해를 입은 포항시민 분들에게 이웃사랑의 마음으로 모은 소중한 성금이 잘 전달되어 도움이 되...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9월 22일 한마음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섬진흥원·경상북도와 동해안의 섬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김남일 경북도환동해지역본부장, 오동호 한국섬진흥원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 섬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했고, 협약식을 통해 동해안의 섬 인문 생태자원 보존과 지속가능한 섬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조키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내년 울릉군에서 개최하는 국가기념행사인 제4회 섬의 날 행사를 앞두고 한국섬진흥원, 경상북도와 협력함으로써 자연생태의 섬 울릉도와 민족의 섬 독도 홍보를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날 울릉주민의 불편사항 및 섬 정책에 관련된 토론하는 자리인 제8차 찾아가는 섬 현장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정석두 새마을회장, 박명숙 부녀회장, 이정태 이장협의회장, 최윤정 여성단체협의회장 등 많은 주민들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울릉도 의료, 교육, 교통, 경제 등 다방면의 불편사항...

울릉군(군수 남한권)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3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에 ‘북면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53억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울릉군은 북면 나리·천부리의 재해취약 요인의 근본적 해소와 재해위험지역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해당지역을 사업대상지로 신청,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 및 3차 현장실사 심사를 거쳐 사업대상지로 최종 결정됐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각 부처별 단위사업 위주의 단편적인 투자방식이 아닌 지역단위 생활권 중심으로 개선, 통합설계를 통한 종합정비로 공기단축 및 예산절감 등 재해예방에 대한 투자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사업이다. 울릉군 올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북면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타당성용역을 완료하고 해당 지역의 사업선정에 대한 필요성을 중앙 부처에 적극 피력해 왔다. 북면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사업대상지로 최종 확...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이달 오징어 축제 기간에 맞추어 울릉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울릉도·독도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관내 구석구석 주요 관광명소를 찾아 떠나는 ‘2022 울릉도 모바일 스탬프 투어’ 는 관광명소 20곳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 스탬프 인쇄물로 진행되어 온 부분을 모바일 스탬프투어로 변경해 훼손·분실·관리 등의 문제점이 개선되어 여행객이 간편하게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개편됐다. 모바일스탬프투어는 독도를 포함한 20곳을 자유롭게 다니며 해당 관광지에서 자동적으로 GPS를 통해 스탬프가 인증되며, 관광지 20곳 중 16곳 이상 스탬프를 찍은 관광객에게 기념품(특산품)이 지급된다. 모바일스탬프투어 관련 안내 리플렛과 기념품은 도동관광안내소 및 저동, 사동여행자센터를 방문해 받을 수 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함께 진행될 울릉도·독도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통해 코로나19로 주춤했던 관광여건과 휴가철이 마무리 되는 시점에 ...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본격적인 부지갱이대 수확철을 앞두고 예초기 등 계절적으로 농기계수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8월 23일부터 9월 7일까지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전담팀을 편성하여 마을별로 순회하면서 예초기 등 농기계를 집중수리 한다고 밝혔다. 농기계 순회수리 일정은 3주간 매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오전 10시 부터 서면 통구미 마을을 비롯한 7개 지역에서 관내 200여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예초기 부품 중 점화플러그, 오일 등 10만 원 이하 부품에 대하여 무상으로 교환해줄 계획이다. 농기계 순회수리는 농촌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금년에도 3월에서 5월까지 울릉농협과 합동으로 농업용 모노레일 400대 정도를 점검하여 영농 불편사항을 해결하였고, 경운기, 관리기, 동력운반차, 예초기, 분무기,엔진톱등 350여 대를 상반기에 수리하였으며, 전문적인 민간 농기계수리점이 없는 울릉군의 여건에서 농업인들에게 농기계순회수리는 영농의 필수사...

울릉군은 지난 8월 18일 산림생태계 개선과 지속적인 임산물 채취 기반마련을 위해 성인봉 일원 약100ha 면적에 산마늘 종자 3,900kg을 헬기를 이용해 ‘항공파종’ 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마늘종자 파종은 ‘산림생태계 개선사업’ 의 하나로 울릉군 대표 임산물인 산마늘의 계속적인 채취로 자생지역이 점차 험준한 곳으로 축소되고 있어 해마다 일어나는 추락사고를 방지하고자 농가로부터 산마늘 종자를 수매하여 산마늘 자생지에 파종하는 사업이다.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지난 2018년부터 해마다 약1,000kg의 종자를 수매하여 산림내에 인력으로 파종하였으나 작년에 이어 올해 파종수량과 면적을 대폭 확대하고자 관광헬기를 운영하고 있는 ㈜더스카이 사의 협조를 받아 기존 사람의 손길을 대신하여 항공파종 했다. 이번 항공파종의 장점은 험준한 지형에도 비행을 통한 효율적 접근으로 대규모 면적에 살포가 가능해지다 보니 자생지 복원에 더욱 효과적이고, 노령화로 인해 파종인력이 부족한 문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