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설 연휴를 맞아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맞이 할 수 있도록 ‘클린하우스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추진되는 클린하우스 주변 환경정비는 설 연휴기간 주민과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위생과장, 환경미화팀원과 각 구역별 담당 환경미화원들의 참여하에 클린하우스 및 주변 환경정비 및 무단 투기 쓰레기 집중 수거 활동을 실시한다. 울릉군은 앞으로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조성 및 무단 투기 근절을 위해 가두 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실시 할 예정이며, 무단투기 집중지역에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CCTV 추가 설치와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통해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할 것”이라며 “주민들께서도 성숙한 시민의식을 갖고 올바른 분리배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253453" align="alignnone" width="771"] 교육부장관-시도교육감 간담회[/caption]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부산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이주호 교육부장관(사회부총리)이 참석한 제88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울릉도·독도 세일즈 행정을 위하여 울릉도·독도 수학여행단을 유치했다. 울릉도 독도 수학여행단 지원사업은 전국 초중고등학생 수학여행단을 대상으로 아카데미해설사 전담지원, 학교별 맞춤형 체험프로그램 운영지원, 관내 관광지 무료입장 등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울릉도 독도에 대하여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게 하고 현장중심의 독도 체험을 통해 영토주권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전국 수학여행단 유치로 학생들이 현장중심으로 울릉도 독도를 체험하여 올바른 안보관 함양과 나아가 울릉도 독도가 영토교육의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관광 비수기에도 안정적으로 관광객을 유...

[caption id="attachment_18698" align="alignnone" width="771"] 울릉군청사[/caption]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전문 기술인력 확보를 위하여 2023년 제1회 지방공무원 경력경쟁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11일 울릉군청 홈페이지, 경북도청 홈페이지 및 나라일터에 공고할 예정이다. 선발 예정인원은 총 20명으로 9급 공업(일반기계) 3명, 녹지(산림자원) 3명, 환경(수질) 3명, 시설(일반토목) 9명, 방송통신(통신기술) 2명이다. 해당 직렬(직류)별 산업기사 이상 자격(면허)증이 있어야 하고, 해당 자격요건은 당해시험 면접시험 최종예정일까지 유효하여야 한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23. 2. 7. ~ 2. 10. 4일간(09시~18시)이고, 울릉군청 자치행정과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하여야 한다. 거주지 제한은 2023. 1. 1.이전부터 면접시험 최종예정일까지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상북도 또는 대구광역시 내로 되어 있거나...

독도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2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평가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평가인증은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공립박물관의 운영 내실화 및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박물관 등록 후 3년이 지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평가제도이다. 박물관 평가인증은 박물관 설립 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과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실적, 공적 책임 등 5개 범주 18개의 세부 평가지표로 진행되었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독도박물관의 주요 사업결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9월부터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평가가 시행되었으며, 종합평과 결과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272개 공립박물관 중 139개 기관이, 경상북도에서는 독도박물관을 포함한 7개 박물관이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인증 공립박물관은 2023년 1월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3년...

올해 첫 시행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완주군에 거주하는 유윤희씨가 울릉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만원을 기부하면서 울릉군 1호 기부자가 됐다. 전북 완주군청 고향사랑기부제 팀장으로 근무하는 유씨는 “평소 가보고 싶은 울릉도·독도에 한번도 발을 내딛지 못해 늘 아쉬움이 남아서 올해 시행된 고향사랑 기부제에 참여하게 됐다”며 “ 저의 작은 소망이 울릉군 고향사랑 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모든 자치단체에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자치단체는 기부자에게 세액공제 혜택과 지역특산품등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울릉군은 기부 답례품으로 명이절임, 오징어, 호박엿, 울릉사랑상품권 외 8품목 등을 선정하였고, 향후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기부금액은 개인별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금액의 30% 내로 답례품을 받을 수 있고 10만원 이하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을 초과하는 기부액은 16.5%의 세액...

울릉군(군수 남한권)이 내년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를 위한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울릉군은 지난 12월 5일부터 9일까지 모집한 11개 품목과 2개의 공급업체 제안 발표를 듣고, 19일 울릉군 답례품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품목은 농·축·수산물, 가공식품으로 명이절임, 부지갱이절임, 건부지갱이, 건미역취나물, 호박조청, 마가목조청, 호박엿, 호박 젤리, 돌미역, 마른오징어 ,덜마른오징어, 울릉 사랑 상품권이다. 울릉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면서 울릉군의 특색을 담아 기부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수 있는 상품으로 선정했다고 했다.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500만 원 이하의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주민등록상 울릉군에 주소를 두지 않은 전 국민은 누구나 울릉군에 기부를 할 수 있다. 답례품은 기부금액의 ...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는‘2023~2024 한국관광 100선’에 울릉도&독도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 100선은 예비후보지 250개소를 선정, 서면평가, 선정위원회 및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관광지의 대표성/매력성/성장가능성/품질관리계획 등을 평가하여 선정한다. 국내대표 관광지 선정 및 홍보를 통한 국내관광 활성화라는 취지로 2013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2년마다 선정한다. 울릉군은 코로나19가 일상화 되고 국내 관광이 다시 활성화됨에 따라 지역관광산업의 활성화 및 홍보 등을 위해 예비후보심사 및 최종후보자 선정에 울릉도와 독도를 추천하였으며, 2023~2024년 한국관광 100선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코로나19로 주춤했던 관광객 수가 다시 반등세로 올라 2022년 올해는 역대 최다인 42만 명 관광객 돌파라는 쾌거를 이루었고, 대형크루즈 등으로 접근성이 높아졌다. 또한, 아름다운 천혜의 자연경관은 울릉도와 독도만이 가지고 있...

울릉군(군수 남한권) 한마음회관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릉군협의회가 정기회의를 개최하는 자리에서 색다른 ‘주민화합 통일염원 비빔밥’을 만들어 지역주민을 초청해 시식회를 가졌다. 이 행사는 울릉군협의회에 주관하고 자원봉사센터에서 후원한 행사로 남한권 군수를 비롯해 공경식 군의장,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통일염원을 담아 만든 한반도형상 틀에 울릉도 산채나물로 만든 갖가지 재료를 채워 비빔밥을 만들었다. 또 약초해장국과 수육 등을 준비해 만찬을 함께하며 지역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최지호 저동발전협의회장은 “오늘 만든 비빔밥처럼 서로의 개성을 잃지 않고 한마음 한뜻으로 통일을 기원하겠다. 오랜만에 동네잔치를 보는 것 같았다. 뜻깊은 자리에 지역 어르신을 초청해줘 고맙다”고 말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발발로 세계적으로 군비확장이 커지고 북한의 미사일 도발 등 불안한 정국엔 안보는 우리의 의무이자, 미래의 평화를 만드는 기본이...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관광자원과 농특산물 홍보를 위해 HCN영남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7일 HCN경북방송 사옥에서 체결된 이번 업무협약은 울릉군의 관광자원과 농특산물의 우수함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울릉군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기 위해 맺어졌다. 주요 내용은 ‘울릉군 관광 자원과 우수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협력’과 ‘HCN영남지역본부의 보도제작 역량을 활용한 관광 및 우수농특산물 홍보’ 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울릉군은 HCN영남지역본부의 보도제작 역량과 방송 송출 인프라 등을 활용하여 관광과 농특산물 홍보를 할 수 있게 되었으며, HCN영남지역본부는 독도를 포함한 울릉군의 각종 관광 명소, 음식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우수농특산물 등을 활용한 각종 프로그램 제작 및 편성을 기대할 수 있다. 노길환 HCN영남지역본부 대표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울릉군의 관광 자원과 우수농특산물을 HCN영남지역본부에서 홍보할 기회를 얻게 되어 만족스럽다. 앞...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농산물 유통에 관심이 있는 농업인과 예비가공창업자 등 11명을 대상으로 지역특산물 및 가공품 판촉을 위한 라이브커머스(Live commerce)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라이브커머스란 라이브스트리밍(Live Streaming)과 전자상거래(E-commerce)의 합성어로 실시간 동영상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방송의 일종이다. 코로나19 등 비대면 구매 유통망 증가에 따라 온라인 소비가 늘어나면서 새로운 판매전략으로 각광받고 있다.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라이브커머스 이론교육 뿐만아니라 수강생 전원이 본인의 제품을 라이브 방송으로 직접 판매하는 실습과정도 있어 이론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들과 소통하면서 실제 판매하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교육에 참여한 A농업인은 “생산과 제조도 어렵고 힘들지만 더 어려운 부분이 판매와 직결되는 마케팅인데, 교육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온라인 마케팅을 할 수 ...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농업인회관에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해 개발한 ‘슬로푸드 향토음식 메뉴 조리법’ 보급 교육을 실시했다. 울릉군에 따르면 향토음식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삼나물 절임 표준조리법 이론교육을 진행했으며, 홍감자 수제비, 호박나박김치, 토장 등 3개 메뉴를 시범 전수했다. 본 지역특산물 활용 슬로푸드 조리법 보급 시범교육을 통해 사라져가는 지역 전통음식의 표준 조리법 작성과 보급을 추진하고, 향후 다양한 지역농산물을 활용해 변해가는 현대인의 입맛에 맞는 조리법을 정립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울릉군은 조리법 전수교육에 이어 성공적인 판매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내 업소를 방문하여 맞춤형 판매컨설팅을 진행해 업소별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차별화된 메뉴를 기획, 출시하도록 연구할 방침이다. 교육생은 “그동안 몰랐던 울릉 역사와 전통을 자랑할 만한 음식조리법을 알게 됐고, 울릉도 음식문화를 한층 더 알리고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공동연구과제로 개발한 '울릉도 특산작물 활용 가공품에 대한 품평회'를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연구과제는 산채류, 호박, 마가목을 비롯한 우수한 특산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제품개발 잠재력이 높은 울릉군과 가공분야 전문연구진이 포진한 경북농업기술원이 협력하여 ‘현장실용공동연구과제’를 통해 울릉지역 대표 특산물의 기술개발 및 지역 가공업체를 통한 제품화 단계에 활용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지난 23일에 개최된 행사는 지역 가공업체 대표 및 슬로푸드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곧 도래할 항공시대에 발맞춰 울릉도 특산품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선제적으로 연구개발한 가공 시제품 3종(오색떡, 호박빵, 마가목 발효주)에 대한 제품개발 기술설명과 향후 제품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는 등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이번 품평회에 선보인 섬쑥부쟁이(녹색), 맷돌호박(황색), 마가목(적색), 오징어먹물(흑색)의 고유 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