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군민의 질병예방 및 조기진단의 중요성을 깨닫고, 건강한 미래를 위한 걸음을 내딛고자 영남대학교병원 및 아주대학교병원과 종합건강검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울릉군민은 저렴한 가격으로 대학병원의 전문 의료진들과 협력한 정밀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주요 협약 내용은 영남대학교병원과는 울릉군 거주자와 배우자(직계 존・비속포함)을 대상으로 원활한 검진 서비스 지원, 검진결과에 따라 진료연계가 필요한 경우 이에 대한 편의를 제공, 종합건강검진 감면 혜택(35~16%) 등이다. 아주대학교병원과의 협약 내용은 울릉군민 대상으로 원활한 검진 서비스 지원 및 종합건강검진 감면 혜택(36~33%) 등이며, 건강검진 감면 대상자는 울릉군 거주 신분증이나 그 가족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울릉군청 누리집 및 반상회보 등이나 해당 병원 건강증진센터에서 확인가능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울릉군민 및 그 가족에게 양질의 ...

울릉군(군수 남한권) 독도박물관은 2023년 5월 18일 고흥분청문화박물관과 전시・학술・교육 업무의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의 주요 골자로는 박물관 주요 업무 활성화를 위한 연계 사업 추진 및 홍보 협력, 독도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활성화 상호협력, 학술 진흥을 위한 연구 및 세미나 개최를 위한 상호 연구협력, 콘텐츠 개발을 위한 상호기관 소장 자료대여 및 이용에 관한 협력 등이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독도박물관과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소장하고 있는 역사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한 연구를 통해 박물관형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하여 지역사회의 문화 기반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과거 고흥군에 속해 있던 거문도와 초도 주민들의 울릉도 및 독도 이용을 중심으로 한 공동기획전시를 2023년 7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고흥분청문화박물관과의 업무협약 통해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체계가 지속되기를 희망하며, 이 협약이 울릉도 개척 ...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11일 '2023 경상북도 평생교육지도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경북 22개 지역 시·군 평생교육지도자와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관계자 및 경북 평생교육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하여 평생교육 상생방안과 지도자의 역할에 대해 토론하고, 평생교육 네트워크 강화 및 정보교류를 통하여 지역평생교육 활성화를 도모했다. 울릉군 및 울릉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와 울릉 주민은 2024년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에 대한 염원을 담아 평생교육 관계자들을 열렬히 환영하였다. 울릉군은 2024년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을 위해 강한 의지를 가지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평생학습도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하여 조례 전부개정안 입법예고를 하였고, 추후 울릉군 평생교육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평생교육협의회를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평생교육의 질적 향상 및 양적 다양화를 위해 평생교육사를 채용할 계획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경상북도 평생교육 관계자들의 ...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10일(수) 국비 확보의 중요성 및 확보를 위한 대응 전략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울릉군의 열악한 재정여건을 극복하고 도서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기반 시설 확충에 쓰일 국비 확보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경상북도 재정실 권오열 실장이 진행했다. 국비사업담당 본청 및 사업소 직원 약 8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특강에서 권실장은 재정경제부 예산실, 기획재정부 예산기준과장, 법사예산과장 등 다양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 재정 및 예산 편성 현황 등 전반적인 국가 재정 전반을 설명하고, 중앙 정부 예산 편성일정에 따른 단계별 대응 전략을 제시하며,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노하우를 전달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오늘 특강이 울릉군의 열악한 재정 여건을 극복하고 체계적인 국비 확보 대응 전략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특히 국정과제, 저출산, 지방소멸대응 등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면서도 울릉군만의 특화된 사업을 발굴하도록 애쓰겠다.”라고 말했다.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고,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5월 8일 관내 어린이집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비기한(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조리시설 내 위생・청결 관리 여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실태 등이 중점 점검대상이다. 아울러, 위생점검과 함께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칼과 도마 구분사용하기, 세척・소독하기, 보관온도 지키기와 같은 식중독 예방 6대 수칙과 식중독 의심증상(복통, 구토, 설사 등)이 나타나면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하고 집단설사 환자 발생 시 군청에 신고하여 식중독 확산을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교육도 실시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어린이집 급식시설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신뢰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급식이 제공되도록 철저하게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울릉군(군수 남한권) 독도관리사무소는 독도명예주민증을 발급 받은 사람이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우리 땅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는 일환으로 독도 방문객을 대상으로 발급하는 독도명예주민증은 지난 2010년 11월 10일에 시행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총 10만 명을 돌파했다. 독도명예주민증은 독도에 입도하거나 선회관람한 자 중 독도관리사무소 홈페이지 또는 독도비즈니스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명예주민증 소지자에게는 울릉군 관광시설 무료 이용 및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독도는 모든 국민이 하나 되어 지켜낸 우리 땅, 이제는 대한민국의 실효적인 지배를 넘어 전 세계가 하나 되는 독도를 만들 때”라며 “전 국민이 독도명예주민이 될 때까지 독도에 대한 많은 관심과 관심어린 시선을 보내달라.”라고 말했다.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이행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매뉴얼 제작에 따라 이를 활용한 안전보건 구축 작성요령 및 중대재해처벌법 중점관리 이행을 돕고자 교육이 진행되었다 이에 경북교육청 중대재해예방안전단 위원인 안홍기 산업안전지도사를 초빙하여 울릉군청 경영책임자인 군수,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부군수, 각실과소 부서장, 팀장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이행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건설공사와 도급·용역·위탁사업,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보건 확보 이행관리에 중점을 두었으며, 교육 진행 후 부서별 안전보건 확보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울릉군 실정에 맞는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과 중대재해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라고 강조하였다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관광성수기를 맞아 환경미화원 및 청소차량 운전원 등 현장근로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정기교육을 4월 27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평소 재해 발생 위험 노출도가 높은 현장근로자들의 안전‧보건 인식을 높이고 작업 중 발생 할 수 있는 위험요소들을 미리 인지하고 대비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릉군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관리 교육과 함께 청소행정 최일선에서 책임감을 갖고 의무를 성실히 수행 할 수 있도록 울릉군 환경미화원 복무규정 및 환경미화원으로써 갖추어야 할 기본자세에 대한 교육을 병행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청정 새 울릉 건설을 위해 일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산업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작업 위해‧위험요소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산업재해예방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울릉군보건의료원(원장 김영헌)은 출산 및 육아에 필요한 용품을 비치하여 육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경감과 출산 장려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무료 대여사업을 5월 1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여 물품은 총 8종(유모차, 카시트, 바구니 카시트, 젖병소독기, 보행기, 모빌, 아기띠, 유축기)이며 1인당 2종을 2개월 동안 대여할 수 있게 된다. 지원 대상은 울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영유아가 있는 가정이며 이용 시간은 월~금요일 09시~18시까지 운영하며 신청을 원하는 가정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보건의료원 3층 보건사업과로 방문하면 된다. 아울러 육아용품 대여뿐만 아니라 면역기능이 약한 영유아들을 위해 유모차 살균 소독기도 비치된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육아용품 대여를 통해 부모님들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세탁의 어려움으로 인해 세균번식에 취약한 용품을 살균 소독하여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지난 20일(목)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심의를 위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위원회는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2,469호에 대한 주택특성조사, 비교 표준주택 선정의 적정성 여부, 인근 개별주택의 가격균형유지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심의했다. 심의 결과 전년대비 0.95% 하락하였으며, 이는 최근 부동산 가격의 하락 및 어려운 경제 여건 등을 고려해 공시가격을 하향조정하는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울릉군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친 개별주택가격은 오는 28일 결정⋅공시하며 가격열람 및 이의신청은 오는 28일부터 5월29일까지 군청 재무과 및 읍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개별주택가격은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 등의 과세표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많은 군민이 관심을 갖고 기간 내 열람 및 이의신청 절차에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당부 했다.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4월 18일(화) 천부 해중전망대에서 ‘보이는 바다숲’조성 기념판 제막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수산자원공단 주관으로 동해 해양보호구역으로 선정된 천부 해중전망대에서 바다 생태계의 황폐화의 심각성과 바다숲 조성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울릉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바다숲의 아름답고 풍요롭게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개최됐다. 앞으로도 울릉군 죽암해역을 비롯해 통구미해역에 해조군락지 조성확대를 위해 천연해조장 조성관리 및 신규 후보지 조사를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가는 우리 울릉도 주민들은 바다숲의 풍요로움이야말로 울릉의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일이고, 아름답고 풍성한 울릉의 바다를 잘 보존하고 가꾸어 미래 우리 아이들에게 풍요로운 바다를 물려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울릉군(군수 남한권)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가고 싶은 k관광섬 육성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K-관광섬 육성사업은 변화되는 여행 트렌드에 발맞춰 나가기 위해 육지와 연결되지 않은 유인 도서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였으며 총 14개 섬이 지원하여 관광, 해양, 환경, 생태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섬관광위원회’에서 섬의 가치와 잠재력, 계획의 타당성, 기대효과 및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3차례에 걸친 평가를 통해 최종 5개 섬을 선정하였다. 울릉군은 고유자원인 자연 생태와 인문을 활용하여 ‘액티비티 울릉’, ‘메이킹 스마트 울릉’, ‘it is 울릉’이라는 3가지 주제로 4년 동안 총사업비 120억 원을 투입하여 울릉도에서만 즐길 수 있는 울릉도스러운 체험공간 조성과 울릉도의 특색을 살린 사계절 축제를 개최하고 잠재적 관광객을 유도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한 다양한 언어로 지원하는 스마트 통합관광어플 개발하는 등 울릉도만의 특색을 살려 울릉도를 제일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