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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지난 22일 울릉도 도동항 소공원에서 수해지역 복구를 위한 기부 공연이 열려 화제가 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통기타를 사랑하는 모임’(약칭 : 통사모)은 2015년 처음 통기타 연주동아리로 시작해 현재 10명의 회원이 매주 통기타 연습을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는 아마추어 동호회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멀리 울릉도에서도 조금이나마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공연을 기획했다. 이날 궂은 날씨에도 주민과 관광객 100여 명이 참여해 성금 총 60여만 원이 모였다. 모인 성금은 호우 피해 지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특별모금에 기탁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 함께한 관광객은 “가족과 함께 방문한 울릉도에서 수해로 어려운 분들에게 마음으로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이번 여행이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의미를 더했다. 사공민 회장은 “우리의 작은 노래가 수해로 상처 입은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지난 20일 군 전역에서 청정새마을운동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남 군수의 공약사업 중 하나인 청정 울릉 만들기의 일환으로 작년 말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한 가두 캠페인이다. 울릉도 개척 이래 최초의 국가행사인 제4회 섬의 날을 앞두고 시행한 이번 캠페인은 늘어나는 관광객들에게 청정울릉을 알리고 누구나 다시오고 싶은 섬으로 자리매김 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공무원 40여명은 도동, 저동 일대의 상가 골목과 소규모 공원지역을 돌며 노상적치물, 불법 옥외광고물 등 단속을 하고 도로 통행에 방해가 되는 시설물을 치우도록 안내를 하며, 인식개선에 앞장섰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정새마을운동을 전개하여 깨끗한 섬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이 ‘다시 찾는 울릉!’을 만드는데 가장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국내 대표 여행 커뮤니티 미디어 ‘여행에미치다(여미)’와 지속가능미식연구소 '아워플래닛'이 협업해 울릉관광 홍보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마케팅 사업은 ‘밥상의 여정 : 울릉도로부터’라는 제목으로 지역 고유의 식재료가 다양한 울릉도를 2023년 여름편 미식 여행지로 소개한다. 밥상의 여정은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맛있고, 가보고 싶은’ 울릉을 보여주기 위해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데, 서울 종로에 위치한 아워플래닛(푸드랩)에서 울릉의 신선한 식재료로 최고의 요리를 선보이는 ‘6코스의 파인다이닝’과 식재료의 원물을 경험하고 울릉도의 숨겨진 여행지까지 체험하는 ‘필드 트립’을 진행해 진정한 울릉의 맛과 멋을 보여줄 계획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여행하면 빠질 수 없는 지역 먹거리와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쓸 것이며, 최신의 관광 경향과 마케팅 노하우를 보유한 여행에 미치다 팀과 아워플래...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지난 1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관내초등학교 6학년 학생 전원(42명)을 대상으로 4박5일 캠프형 영어체험학습을 재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초등학생 영어체험학습은 2016년부터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4박5일간 캠프형으로 실시해왔으나,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거나 대구경북영어마을측에서 직접 울릉도를 방문해 학생들의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하지만 올해 코로나19 사태가 완화되면서 다시 4박5일 캠프형으로 진행을 하게 됐다. 이번 초등학생 영어체험학습은 한동글로벌체험학습센터(포항시 한동대학교 내 소재)에서 실시하며, 전체 교육과정을 영어만 사용하고 학습센터의 교육시설을 활용하여 영어권 국가의 환경과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또한 실내수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놀이에 참여함으로써 자연스럽고 즐겁게 영어를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코로나19 완화로 지역 학생들이 영어캠프에 참가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영어체험학습을 통하여 학생...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지난 11일 서울시교육청과 울릉교육지원청 관계자 30여 명인 모인 자리에서 수학여행 추진을 위한 실무방안 마련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2022년 7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만나 학생들이 독도 수호 의지 함양도 할 수 있는 동해 최고의 자연생태섬 해양관광지인 울릉도·독도 탐방을 추진을 요청했으며 이에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과 교육과장 및 지원처별 초·중·고 대표 교장단 31명이 직접 울릉도를 방문해 사전답사를 진행했다. 울릉군은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한 울릉도·독도 역사체험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울릉도의 다양한 문화재와 역사적 가치가 높은 장소로 2박3일 수학여행 일정 표준안을 전국 교육청에 배포하여 손쉽게 울릉도에 올 수 있도록 안내하고 울릉도·독도로 수학여행 오는 학생들을 위한 독도특강, 문화관광해설사 지원, 사전답사를 위한 교사 팸투어 등 수학여행단 유치 계획을 소개 했다. 대형여객선 취항으로 접근성이 확보돼 전국 학생들의 울릉도·독...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지난 5일, 8일 2023년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 ‘동해의 반짝임을 품은 레진아트’ 평일반과 주말반이 개강했다고 10일 밝혔다. 레진아트 교육은 평일반(1기)과 주말반(2기) 두 기수로 진행되며, 7월 5일부터 10월 7일까지 평일반은 매주 수요일 14시, 주말반은 매주 토요일 9시 30분에 한마음회관에서 진행된다. 본 수업에서는 ‘동해의 반짝임을 품은 바다’를 주제로 레진을 이용한 다양한 액세서리와 생활소품을 제작하며, 결과물은 추후 작품전시회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수강생 A씨는 “사실 레진아트라는 말을 처음 들어봐서 호기심반 걱정반으로 신청했는데 너무 재밌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작은 섬 울릉도에서도 다양한 공예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며, “울릉군은 도서지역 특성 상 문화향유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적 격차를 줄이고 문화도시 울...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7일 주식회사 대구은행, BC카드(주)와 ‘지역상권 활성화, 해양환경 보호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BC카드와의 협약에 이어 대구은행이 함께하면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추진(할인혜택 제공),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해양청소기금 펀딩, 교육환경 개선을 등을 위해 체결되었다. 올해 새롭게 체결된 내용으로 BC카드의 학생 진로캠프 지원(관외), 대구은행의 금융 교육지원(울릉 현지 또는 본사)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내용이 두드러진다. 황병우 대구은행장은 “금융권 최초로 사이버독도지점을 개점해 운영중이다, 이렇게 울릉군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한 ESG경영을 통해 기업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대구은행과 BC카드의 ESG 경영실천이 뜻깊은 결과로 연결되어 기쁘다”라며 “새롭게 추진 될 교육환경 개선 지원을 통해 우리 학생들의 질적 교육...

울릉군(군수 남한권) 독도박물관은 지난 5일 북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제1기 독도박물관대학 인문학 강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종료함과 동시에 수료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역사학·문화인류학·민속학 등 다양한 인문학 분야의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5월 17일에 시작해 매주 수요일에 각각의 주제에 따라 총 8회차 강의를 진행했다. 독도박물관은 향후에도 다양한 인문학 강의를 기획 및 운영해 지역주민의 문화향유와 평생교육의 기회를 확대하는데 노력할 것이며, 하반기 박물관대학은 오는 9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강의가 지역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박물관대학 프로그램의 활성화로 지역민 문화생활의 저변을 계속 확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5일 2023년 경상북도 평생교육컨퍼런스에서 이경태 울릉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부회장이 울릉군 평생교육 활성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도지사 표창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이경태 부회장은 지난 5년간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의 회장, 부회장으로 활동해 오면서 평생교육이 소외된 울릉도에서 평생교육 활성화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어르신 평생학습 기회 마련을 위해 문해·주산·뇌건강교육사업 등을 적극 추진했다. 이 부회장은 “평생학습 유공 도지사 표창을 받게 되어 영광이고 앞으로도 더 많은 학습자들에게 평생교육 참여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울릉형 평생교육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는 울릉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에 이 공을 돌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군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 주신 이경태 부회장과 울릉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에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지속적으로 울릉군에서도 평생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며...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올해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5억 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 사업은 다목적 제설기반 마련 8억 원, 음식물류폐기물 공공처리시설 보수공사 4억 원, 공공체육시설 보강공사 4억 원 등 현안사업 6건과 복개천 구조물 보강공사 4억 원, 남서천 정비사업 5억 원 등 재난안전사업 2건이다. 울릉군에서 보유하고 있는 제설차량은 현재 총 4대로 겨울철에는 상시 대기하며 폭설시 제설작업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제설차의 노후에 따른 잦은 고장으로 정비 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민간의 대체 제설차량 임차로 예산이 추가 사용돼 교체가 시급했는데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 사업으로 다목적 제설차를 새로 구입하게 됨으로써 겨울철 폭설 대비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됐다. 서면 남서리의 음식물류폐기물 공공처리시설의 노후시설 정비와 천부 울릉국민체육센터와 도동 게이트볼장의 지붕 등 시설을 보수함으로써 민원을 해결하면서 깨끗하고 안전...

울릉군(군수 남한권) 보건의료원은 임신 중인 부모들의 생활편의를 돕기 위해 임산부를 대상으로 교통비 지원 정책을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정책은 임신 확인일 기준으로 6개월(180일) 이전부터 울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다. 다만, 거주기간이 180일 미만일 경우에는 180일이 경과한 후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기간은 임신 4개월(16주차)이 속한 달부터 출산 후 6개월까지이며, 이 기간 동안 임산부는 총 100만 원을 일시금 1회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임신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임신확인서 또는 산모수첩), 의료기관 진료 입증서류(진료확인서, 영수증 등), 통장사본과 함께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임산부 교통비 지원이 임산부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시키고 출산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여 안정적인 분만 환경 조성과 건강증진을 도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사랑실은 교통봉사대'가 울릉지대 25주년, 독도지대 18주년을 기념해 지난 2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26일 기념식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공경식 울릉군의회의장, 김동혁 울릉경찰서장, 손삼호 사랑실은 교통봉사대장 등 내외귀빈과 교통봉사대 관계자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자원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한 교통봉사대 모범대원에게 울릉군수, 울릉군의회의장, 울릉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하고 이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는 제105차 교통사고 없는 날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의 사랑실천의 행보를 이어갔다. 고태권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울릉지대장은 “대한민국 최동단인 울릉에서 이번 행사를 하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봉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살기 좋은 울릉을 만들기 위해 봉사하는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