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릉군이 전국 최하위 주택보급률 개선을 위해 '지속가능 울릉삶터 건립사업'과 '섬청년 보금자리 사업'을 시작으로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한다. 이는 청년 정착, 주민 주거 안정, 지역소멸 대응을 목표로 하며, 주택 보급률 100% 달성을 위해 지속적인 정책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울릉군이 지역 학생들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울릉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진학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서울 대치동 입시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고교학점제 및 입시설명회, 대입 전략 설명회, 1대1 맞춤형 입시컨설팅을 제공한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서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학 설계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울릉군이 주요 관광지 근로자 50명을 대상으로 관광객 응대 친절 교육과 응급상황 대비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친절 교육은 고객 서비스 노하우를, 안전 교육은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포함했다.

독도박물관과 방콕한국국제학교가 재학생들의 독도 교육을 위해 학교 내에 '독도상설전시관'을 개관했다. 이번 전시관은 디지털 콘텐츠와 VR 체험을 중심으로 독도의 역사, 자연 등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독도 교육 지원을 약속했다.

울릉군 드림스타트가 287명의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스노우 버블쇼 공연을 개최하여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유대감 형성을 도왔다. 이번 공연은 초대형 비눗방울 체험 등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데 기여했다.

울릉군에서 2025년 평생학당 성인문해교실 종강식을 개최하고, 양로원 어르신 9명이 교육 과정을 수료했다. 이번 교육은 기초 한글, 공예,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울릉군이 서울 성수동에서 개최한 '울릉도 팝업스토어'가 MZ세대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울릉도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인지도 제고에 기여했습니다.

울릉군청소년센터가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퍼스널컬러 진단과 퍼스널 립스틱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심리적 부담 완화와 자기표현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었다. 학생들은 자신에게 맞는 색을 찾고 직접 립스틱을 만들며 면접 준비와 자존감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얻었다.

울릉군이 560명의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울릉도 특산물 재배법, 병해충 방제, 농산물 가공 활용법, 농작업 안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농업인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남한권 군수는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울릉군이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으로 총 2,460억원을 편성하여 울릉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전년 대비 15.71% 증가한 규모로, 사회복지 및 보건, 농림수산, 산업경제, 지역개발 등 민생안정과 경제성장을 위한 사업에 적극 투자할 계획이다.

울릉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금난 해소를 위해 '울릉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에 적극 협력한 NH농협은행 울릉군지부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96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이 이루어졌으며, 275개 소상공인 업체가 혜택을 받아 전년 대비 약 13배 증가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울릉군치매안심센터는 19일 군민회관에서 '2025년 치매인식개선 프로젝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 이해 증진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식전 공연, 치매파트너 발대식, 배회 대면 상황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실종 상황 대비 모의 훈련을 통해 주민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치매 안심망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