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이 효자로 전선지중화 사업의 전주 철거 현장을 점검하며 안전한 공사와 주민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도시 미관 개선과 전력·통신 안정성 확보를 목표로 한다.

예천군이 경상북도 농촌개발 평가에서 2025년 대상을 수상하며 농촌 정책 추진 역량을 인정받았다. 군은 이를 바탕으로 '살고 싶은 명품 농촌' 조성을 위해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선, 주민 주도 행복 농촌 구현, 빈집 정비 및 농촌 공간 재구조화, 농업 생산 기반 정비, 기초 생활 거점 조성 등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예천군이 석면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개량 지원사업을 통해 군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나선다. 총 사업비 9억 9,700만 원을 투입해 255동의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 개량을 지원하며, 우선지원가구에는 전액 또는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1월 21일부터 2월 27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예천군이 풍양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역량강화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주민 주도 공동체 활동 활성화 및 농촌 생활서비스 기반 마련에 나선다. 총 5억 원을 투입해 복지·건강 프로그램 운영 및 배후마을 교류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예천군이 곤충생태원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신축 편의점 건물 완공 및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또한, 시설 전반의 안전 관리와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하며 관람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노력을 밝혔다.

예천군이 주민 주도 문화정책 확대, 국가유산 보존 및 활용 강화, 예천박물관의 지역 문화거점 도약을 통해 '체감 문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개심사지 오층석탑의 국보 승격, 삼강나루 주막의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등 국가유산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문화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예천군이 남산공원을 미디어아트와 아름다운 정원이 어우러진 '빛의 언덕'으로 재탄생시키고, 서본공원을 원도심의 새로운 문화·예술 거점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휴식 공간을 확충하고 원도심 활성화를 도모하며, 접근성 개선과 야간 경관 조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이 2026년부터 도시민의 안정적인 귀농 정착을 돕기 위해 '예천 Fan 아카데미' 운영,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체험 프로그램, 귀농 지원 사업 및 융자 지원 등 다각적인 귀농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귀농 준비 과정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예천군이 송평천 문화공원 조성사업 대상지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하천 정비와 함께 주민 휴식 및 여가 공간 확충을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 연장 2.4km, 면적 약 13만㎡ 규모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올해 상반기 공원 조성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2027년 3월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예천군은 현장점검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가족 친화적인 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천군이 경북도청신도시 제1공영주차장 부지에 건설 중인 신도시 주차타워 건립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총 310대 차량 수용 규모의 주차타워는 현재 공정률 50%로, 7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천군이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조기 운영하며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산림 인접지 순찰, 소각 금지 홍보, 화목 보일러 관리 주의 당부와 함께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무관용 원칙 적용 및 엄정한 사법 처리를 예고했다. 경북도 지침에 따라 산불 발생 제로를 목표로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예천군이 지난해 한국건강지수 정신건강 위험관리 전국 1위를 기록하며 보건행정 수준을 인정받은 가운데, 올해 149억 원 예산을 투입해 임신부터 노후까지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예방 중심 보건의료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산부인과·소아과 연장 진료 및 공공심야약국 운영, 응급의료 인프라 강화, 재난 및 감염병 대비 체계 공고화, 생애주기별 예방접종 확대, 친환경 방역 강화, 거동 불편 장애인 및 고령 노인 대상 방문 진료 확대, 고령사회 대비 건강관리, 생활 밀착형 건강증진 사업, 정신건강 및 치매 예방·관리 강화, 공공산후조리원 개원 및 출산 가정 지원 확대 등 다각적인 보건의료 정책을 통해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든든한 지역 보건소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