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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이 지역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디지털 농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핵심 사업인 디지털혁신농업타운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디지털 기술을 농업 전반에 접목해 생산·유통·관리 효율을 높이고 청년 농업인 육성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현장에서는 공정 진행 상황, 스마트 농장 시스템 구축, 자동화 시설 관리, 데이터 분석 센터 활용 가능성 등을 점검했으며, 디지털 농업 인력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 사업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의견도 수렴했다.

예천군이 2025년도 부서 및 읍면 종합평가 시상식을 개최하고, 군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 부서와 읍면에 상을 수여했다. 보건소가 부서 최우수상을, 예천읍이 읍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김학동 군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주민 만족 행정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

예천군이 올해 41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보훈 예우 강화, 위기가구 발굴, 저소득층 생활 안정, 장애인 자립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특히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위기가구 발굴 체계 강화, 저소득층 주거 안정 지원, 장애인 일자리 확대 등을 통해 군민의 안정된 삶을 지원할 계획이다.

예천군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40명을 대상으로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디지털 드로잉 굿즈 제작, 오호 물병 만들기, 포레스트 어드벤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친환경 생활 습관을 기르는 기회를 제공했다.

예천군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에 발맞춰 경북 북부권의 미래를 위한 핵심 과제를 경상북도에 건의했다. 주요 건의 내용은 도청 신도시의 행정 중심 기능 명확화, 북부권 재정 지원 및 자치권 보장, 공공기관 이전, 첨단 산업 육성, 인프라 확충 등이다.

예천군이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활용하여 스마트팜 도입 예정 또는 도입 농업인을 대상으로 전문 기술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2월 23일부터 3월 23일까지 총 7회 과정으로 스마트팜 시설 설치, 온실 복합환경 관리, 작물 수경재배 기술 등 이론 및 실습 교육과 선진지 견학으로 구성된다. 교육 수료 후 현장 컨설팅도 연계하여 농가 소득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예천군이 지역 대표 축산 브랜드 '예천한우'의 유통 구조 개선과 농가 안정화를 위해 '예천한우 특화센터'를 준공했습니다. 이 센터는 식육 포장 처리장, 냉장·냉동 창고 등 유통 시설과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HACCP 기준을 적용해 위생과 안전을 강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예천한우의 전국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가격 경쟁력을 높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예천군이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음식점, 편의점 등에서 술·담배 판매 시 신분증 확인,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규정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으며, 위반 업소에 즉시 시정 조치를 내리고 청소년 보호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예천군은 앞으로도 취약 시기별 집중 점검을 통해 청소년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천군이 경북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 '누리빵빵'을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장난감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전용 차량을 이용해 장난감 및 육아용품을 대여해주는 사업으로, 미취학 아동을 위한 다양한 품목을 제공하며 이용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사전 예약 또는 현장 대여가 가능하며 연회비 납부 후 이용할 수 있다.

예천군이 환경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환경기초시설 현장 견학을 포함하여 담당자 간 소통과 협업을 증진하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예천군이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2024년 농어민수당 신청을 3월 13일까지 모바일 앱 '모이소'와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도내 1년 이상 거주하며 영농에 종사한 농가경영주이며, 특정 소득 기준 초과, 부정 수급 이력, 법 위반 처분자 등은 제외된다. 올해부터는 지역사랑상품권 'Chak(착)' 앱을 통한 수령도 가능해져 편의성이 증대되었다.

예천군이 송평천 문화공원 조성을 위해 서울 양재천을 방문해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양재천의 생태복원 및 문화공간 조성 우수 사례를 참고하여 송평천의 발전 방향을 구상하고, 주민들의 휴식·여가·문화 수요 충족을 위한 공간 조성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보행·자전거 동선 분리, 무장애 설계, 수변 휴식·문화 공간 조성 사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예천군은 양재천 사례를 바탕으로 송평천의 특성을 반영한 지속 가능한 관리 방안을 마련하여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