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 여름 맞이 한천 & 패밀리파크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한천 물놀이장은 7월 19일~8월 16일, 패밀리파크 물놀이장은 7월 18일~8월 17일 운영. 다양한 놀이시설과 편의시설 제공. 안전요원 배치로 안전한 운영 예정.

예천군, 환경리더 양성 위한 ‘환경교육 봉사자 양성과정’ 개강…기후변화, 탄소중립 등 교육 통해 지역 환경 개선 기여

예천군민장학회, 출향 기업인 후원으로 관내 고등학생 17명 대상 7박 9일 미국 해외연수 프로그램 진행. 학생들은 미국 뉴욕, 워싱턴 D.C 등을 방문하여 사회·문화·경제 현장 체험 및 아이비리그 대학 견학 등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서의 경쟁력 강화 예정.

예천군은 8월 1일부터 70세 이상 어르신 대상 시내버스 무료 승차를 지원한다. 7월 23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 발급을 진행하며, 이후에는 신분증 지참 후 주민등록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 가능하다. 최초 발급은 무료이나 분실/훼손 시 3천 원의 수수료가 발생하며, 타지역 전출 시 사용이 제한되고 신한카드와 중복 발급 불가하다.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은 대한광복회 결성 110주년을 맞아 경북 출신 독립운동가 이정희, 정응봉, 정진화, 홍주일 선생을 선정하여 공적을 기렸다. 이들은 대한광복회에서 활동하며 만주에 독립운동기지를 건설하기 위한 자금 모집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정응봉 선생이 운영하던 대동상점은 자금 조달과 비밀회의 장소로 활용되었다. 이들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정부는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예천군 4-H연합회, 공동과제포 감자 수확 및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

예천군은 벼 생육후기 도복경감 및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 중간 물떼기 현장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중간 물떼기는 이앙 후 30~40일 경과 시점에 실시하며, 예천군 주력 품종인 ‘미소진품’의 경우 도복에 취약하므로 필수적이다. 7월 10일 전후가 적기이며, 5~10일간 논바닥에 금이 갈 정도로 말려야 효과가 크다. 중간 물떼기를 통해 뿌리 깊이 생장을 촉진하여 도복을 방지하고, 온실가스 배출 감소에도 기여한다.

예천군은 8일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25년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개최하여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생과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결혼·출산 및 일·가정 균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의는 인구보건복지협회 박동철 강사가 진행했으며,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었다. 김학동 군수는 인구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인구정책 중요성 공감과 지역 활성화를 기대하며, 다양한 계층 대상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임을 밝혔다.

예천군 혁신 주니어보드, 7일 삼강문화단지에서 마지막 정기 프로그램 진행. 5개 팀, 22명 단원들은 정책과제 발굴 및 조직문화 개선 활동을 병행. 전시 관람, 전문가 컨설팅, '작은 시책 이야기' 등을 통해 최종 과제 발표 준비. 8월 최종 발표회 예정.

예천군, 김훈 작가 초청 인문학 강연 개최... 8월부터 존 리, 나희덕, 안도현 등 명사 강연 이어져

예천군과 예천문화관광재단은 26일 오후 4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샌드아트, 그림자극, 라이브 연기, 음악이 어우러진 융복합 공연 '신데렐라의 모래이야기'를 선보인다. 문체부 공모사업 선정작으로 국내 정상급 샌드 아티스트의 모래 그림과 실루엣 퍼포먼스, 배우들의 연기가 어우러져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일반 관람권은 1만원, 할인권은 5천원이며 예매는 재단 홈페이지와 문화회관에서 가능하다.

예천군은 9월 15일 오후 2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배우이자 작가 차인표 씨를 초청해 ‘2025년 제3회 예천군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우리에게 하루 동안 생기는 일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일상 속 소중한 순간에 대한 성찰을 통해 삶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예천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예천군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