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이 관내 3개 정보화마을과 함께 운영 활성화 회의를 열고, '찾아가는 키오스크 교육' 시행과 통합 온라인 쇼핑몰 '예천 인빌'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디지털 소외 계층 해소 및 농산물 판매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예천군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종목단체 대표자회의를 열고 주요 일정과 운영 사항을 공유했다. 이번 대회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예천군과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예천군은 15개 종목에 400여 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회의에서는 경기 일정, 의료 지원, 행정 지원 등 전반적인 사항이 논의되었으며, 예천군은 안전하고 내실 있는 대회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예천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부동산 가격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표준-개별부동산 간, 토지-주택 간 특성 불일치 해소 협의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 조사·산정 시 특성이 다르게 적용되는 불합리를 해결하고, 특히 고저, 형상, 도로접면 등 주요 3대 불일치 특성을 집중 점검하여 정비할 계획이다.

예천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의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화재 및 시설물 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함께 전기, 가스, 소방 시설 등을 점검했으며, 발견된 문제점은 즉시 시정하거나 명절 전까지 보수 완료할 계획이다.

예천군이 지역 청소년의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운영 중인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청소년 둥지 배움터' 현장을 점검하고, 우수 사례로 주목받는 운영 현황을 공유했다. 이 센터는 원도심과 면 지역까지 고르게 조성되어 있으며, 타 지자체 관계자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예천군이 2026년까지 총 760억 원을 투입하여 상·하수도 사업을 추진한다. 노후 상수관 교체, 지방상수도 보급 확대, 하수도 보급 확대를 통해 깨끗한 수돗물 공급과 하천 수질 보전,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예천군이 2026년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기 위한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과감한 변화와 혁신으로 끊임없이 성장하는 행복도시 예천 구현'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도청신도시 발전, 원도심 정주여건 개선, 생활인구 활성화, 청년·출산·보육·교육 지원 강화, 문화·배움 도시 구현, 농업·농촌 대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밝혔다. 또한,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에 대한 예천군의 입장도 설명하며 경북도청 소재지로서의 중심성 확보, 재정 지원, 자치권 보장, 산업·공공기관 이전을 통한 도청신도시 완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예천군이 스마트폰에 저장하여 사용하는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는 기존 실물 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며, 복지시설 및 공공기관 이용 시 편리하게 본인 확인 및 장애 여부 증명이 가능하다. 휴대가 간편하고 분실 위험이 적어 장애인의 일상생활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인 휴대전화를 소유한 14세 이상 등록 장애인이 대상이며, 신청 방법은 기존 등록증 소지 여부에 따라 다르다. 스마트폰 기기 변경 및 분실 시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최소화하는 자동 사용 정지 기능도 제공된다.

예천군이 저소득 가구의 자산 형성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Ⅰ, 희망저축계좌Ⅱ, 청년내일저축계좌 등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뉘며, 가입자가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매칭 지원금을 추가 적립해주는 방식이다. 각 계좌별로 대상 요건과 모집 기간이 다르며, 자세한 내용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예천군청 사회복지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천군이 신도청외곽도로 개설사업 현장을 점검하며 교통 혼잡 해소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총 연장 1.2km, 폭 12m 규모의 이 도로는 80억 원이 투입되며, 2026년 7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예천군이 군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민원실 환경 개선, 찾아가는 민원 서비스 확대, 어르신 맞춤형 여권 교육, 지적공부 정비 사업 등을 추진한다. 또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마을지도 제작, 지적재조사 사업, 주소정보 인프라 확충 등도 병행한다. 식품·외식업 경쟁력 강화 및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 숙박업소 개선 지원 등도 포함된다.

예천군이 지역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디지털 농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핵심 사업인 디지털혁신농업타운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디지털 기술을 농업 전반에 접목해 생산·유통·관리 효율을 높이고 청년 농업인 육성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현장에서는 공정 진행 상황, 스마트 농장 시스템 구축, 자동화 시설 관리, 데이터 분석 센터 활용 가능성 등을 점검했으며, 디지털 농업 인력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 사업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의견도 수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