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민장학회는 출향 기업인들의 후원으로 7박 9일간 고향 청소년 초청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관내 고등학생들은 아이비리그 대학교 탐방 및 미국 주요 명소를 체험하며 국제적 감각을 키웠고, 출향 기업인 기업 방문을 통해 세계 속 예천 농산물과 출향인 활약상을 확인했다. 학생들은 연수를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가능성을 체감했으며, 김학동 이사장은 출향 선배들을 본받아 예천을 빛낼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예천군은 5일 '예천군 청소년 둥지 배움터(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청소년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 운영 방향과 계획을 공유했다. 10월 개소를 목표로 4곳의 배움터 개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예천군, 고온다습한 날씨 지속으로 과수 탄저병 발생 위험 높아져, 농가에 철저한 사전 방제 당부... 7월 중순 이후 잦은 강우와 고온다습한 환경 지속으로 탄저병 확산 우려... 사과, 복숭아 등 과수에 검은 반점, 갈색 반점 등 증상 발생 시 즉시 방제 필요... 예천군, 8월 말까지 탄저병 중점관리기간으로 정하고 적기 방제와 기술지도 집중 추진 예정

예천군은 8월 25일부터 9월 16일까지 군민 24명을 대상으로 스마트스토어 기초 교육을 8회에 걸쳐 실시한다. 이 교육은 스마트스토어 채널 개설 및 운영, 기본 설정, 상세페이지 기획, 마케팅, 판매채널 다각화 등의 내용을 포함하며, 온라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20일까지 예천군청 통합교육포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예천군, 전국 각지 육상 선수단 유치로 전지훈련 최적지 입증… 올여름 6천여 명 방문 예상, 누적 2만 3천 명 돌파

예천군 미래농업청년경영인회, 1박 2일 야영 행사 통해 농업 발전 방향 모색 및 친목 도모

예천군은 7월 25일과 8월 2일,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 등 15명을 대상으로 '2025년 SNU멘토링 서울대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농어촌 청소년들에게 서울대 학생 멘토와의 만남을 통해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관계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탐방은 캠퍼스 투어, 그룹 및 개별 멘토링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학생들은 멘토와 직접 소통하며 진로 고민을 나누고 캠퍼스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예천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예천군은 난임 부부의 심리적 어려움 완화를 위해 ‘마음 건강 프로젝트’를 상시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자가 선별검사, 상담 지원, 전문기관 의뢰 등으로 진행되며, 예천군보건소 방문, 전화(054-650-8052),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예천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상징물 공모 심사 완료. 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 슬로건 등 총 12점 선정. 안동과 예천의 특색과 도민 화합을 담은 작품들로, 11월까지 최종 상징물 완성 예정.

예천박물관,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 실감형 콘텐츠 구축 완료. 프로젝션 매핑 기술 활용, 계절 변화 속 석탑의 모습 생동감 있게 구현. 관람객 몰입도 향상 및 국보 승격 기대.

예천군은 경북도청신도시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31일 두 번째 '무비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여름방학을 맞아 도청신도시 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애니메이션 '배드가이즈2'를 상영하며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

예천박물관, 광복 80주년 기념 ‘대한민국 임시정부 사진전’ 개최. 8월 5일부터 31일까지 예천 출신 독립유공자 22명의 공적을 포함한 임시정부 활동과 광복 여정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