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 남산공원 충혼탑 철거 앞두고 고유제 진행. 노후화된 기존 충혼탑은 철거 후 서본공원에 새롭게 건립 예정. 접근성과 활용도 높여 군민 추모 편의 증진 및 애국·안보의식 확산 기대.

예천군은 ‘전국 8도 로컬푸드 박람회’에 참가해 40초 큐브된장국, ON:누룽, 샐러드용 누룽지 플레이크 등 지역 농산물 가공제품을 홍보하고 소비자 호응을 얻었다.

예천군은 8월 한 달간 청소년과 교직원 대상 ‘찾아가는 아웃리치’를 운영하여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업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농구대회, 초·고등학교 등을 찾아 간이 스트레스 검사, 마음챙김 활동 등을 제공하고 상담센터 접근성을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예천군은 19일 농촌자원개발관에서 ‘홈패션 심화반’ 수료식을 개최했다. 5월 27일부터 8월 19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은 고난이도 작품 제작 실습에 중점을 두었으며, 파우치, 조끼, 원피스, 보료 등 다양한 작품 제작 실습을 통해 교육생들은 작품 제작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습득했다. 교육생들은 높은 성취감과 활기찬 학습 분위기에 만족감을 표했으며,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생활 기술 교육 확대를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예천군은 7월 8일부터 7회에 걸쳐 '2025 농산물가공창업교육 마스터반'을 운영하고 19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교육은 가공창업을 희망하는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수료생들은 예천농산물가공협동조합에 가입하여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를 활용, 자체 가공제품을 생산·판매할 수 있게 된다.

예천군, 감염병 예방학교 용궁초 학생 대상 공모전 개최...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 인식 향상과 실천 습관 정착 위해 그림과 숏폼 영상 공모

예천군은 8월 20일 예천양수발전소에서 민·관·군·경·소방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드론 테러 및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을지연습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의 드론 공격으로 화재 및 화생방 오염 발생 시 대응 절차를 숙달하고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예천군은 '청년 창업 키움·돋움사업' 지원 협약식을 개최하고, 14개 청년 창업팀에게 최대 2천만 원의 창업활동비와 멘토링, 교육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청년 창업의 어려움 해소와 지역 정착을 위해 창업 단계별 교육과 컨설팅, 사업화 활동비를 지원하며, 올해는 '키움분야' 10팀, '돋움분야' 4팀이 선정되었다.

예천군은 (사)대한잠사회, 예천군양잠농협협동조합과 곤충양잠 거점단지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잠 소재가공지원센터 운영, 건강기능식품 원료 공급, R&D-생산-가공-유통 분야별 선순환체계 구축, 양잠산업 고부가 가치화를 위한 제품개발 및 유통 홍보 마케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예천군,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2029년 완공 목표로 벤처기업 지원 및 정보통신산업 육성

예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여름방학 맞이 물놀이 및 플로깅 활동 진행. 16일 호명읍 패밀리파크 물놀이장에서 재학생 15명 참여, 무더위 식히고 환경정화 활동 통해 지역사랑 배워. 신입생 수시 모집 중, 초등 4~6학년 대상, 전액 무료.

예천군과 예천문화관광재단은 21일 오후 7시 예천 희망키움센터에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공개 강의 <우리동네: 문화샘터>를 개최한다. '제3의 장소로서 공간은 도시를 어떻게 돌보는가'라는 주제로 부산문화재단 원향미 선임연구원이 강연을 진행하며, 문화공간의 의미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강의는 '제3의 장소' 개념 소개와 문화공간의 가치를 전달하는 내용으로 구성되며, 참여자와 지역민 30명 내외를 대상으로 한다. 온라인 링크(https://bit.ly/문화샘터공개강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