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은 3일 군청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영화를 통해 청렴의 중요성을 배우는 ‘청렴시네마’ 교육을 실시했다. 책임감, 진실성 등 5가지 키워드와 관련된 영화 감상 후 반부패 법령 강의를 통해 직원들의 청렴 마인드 향상을 도모했다.

예천군, 주민 주도로 지방 소멸 해법 찾는 '예천학 리더십 아카데미' 개강. 11월 12일까지 지역주민 30명 대상으로 전문가 강의, 현장답사, 토론형 발표수업 진행. 우수 제안서는 군정 반영 예정.

예천문화관광재단의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과 청송군청소년수련관의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이 합동연주회 '꿈의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160여 명의 단원들이 다채로운 곡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으며, 이는 문화예술교육의 가치와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예천군은 고향사랑기금을 통해 사업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예천군 청소년 둥지배움터, 교육부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사업 선정! 최대 3년간 운영비 지원받아 전국 최초 지자체-공영 교육 플랫폼 협력 모델 구축으로 명품교육도시 도약 기대

예천군은 산림을 적극 개발·활용하는 녹색정책을 추진한다. 신도시에는 패밀리파크, 범우리공원 등 녹색복지 인프라를 확대하고, 원도심에는 옛 기찻길 문화공원, 다솜길, 봉덕산~흑응산 숲길, 남산공원 정비 등을 통해 정주여건 개선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또한, 숲가꾸기, 조림사업, 임산물 소득지원 등으로 산림경영 기반을 강화하여 지속가능한 녹색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제2회 예천 회룡포&판테온배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9월 3일부터 14일까지 예천한천파크골프장에서 열린다. 예선에 2,304명이 참가하는 등 전국적인 파크골프 열풍 속에 3천여 명이 예천을 찾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은 9월 3일부터 5일까지 예천스타디움에서 '제36회 KTFL 전국실업단대항육상경기대회 및 제79회 전국대학대항육상경기대회'를 개최한다. 133개 실업팀, 44개 대학팀 선수 700여 명과 관계자 300여 명 등 총 1,000여 명이 참가하며, 2025 라인-루르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남자 400mR 금메달 멤버들이 출전하여 단거리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야간경기에는 웨이브 라이트 시스템을 도입하여 기록 향상과 볼거리를 제공하며, 주요 경기는 'iTOP SPORTS'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예천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2025 경상북도 청소년정책제안대회’에서 청소년 근로권 보호 정책 제안으로 우수상 수상.

예천군 4-H회, 강문화 전시관에서 ‘예천군 4-H회 데이 캠프’ 행사 개최. 청년농업인 50여 명 참여, 전시관 관람, 체육행사, 카약 체험 등 다양한 활동 진행. 봉화식 통해 4-H 이념 되새기고 단합과 화합 다져.

예천군,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 신청 접수. 농촌 일손 부족 해결 위해 11월 26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 농가당 최대 4명까지 신청, 라오스 농업인 또는 결혼이민자 가족 선택 가능. 계절근로자는 3월 입국 후 5~8개월 근무, 최저임금 이상 지급. 숙식 제공 시 임금의 최대 20% 공제 가능.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전통마을에서 ‘2025 예천 금당야행’을 개최한다. 전통혼례, 금당콘서트, 스탬프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예천의 문화유산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스탬프 투어는 가택 수호신을 주제로 마을 곳곳을 탐험하는 재미를 더했다.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전통과 현재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예천군은 예천비행장 소음대책지역 주민 4,917명에게 총 17억 6천만 원의 군소음 피해 보상금을 지급 완료했다. 보상금은 거주 기간, 소음 영향도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되었으며, 예천읍, 호명읍, 유천면, 용궁면, 개포면 일부 지역 주민들이 대상이다. 보상 대상자임에도 신청하지 못한 주민은 내년에 소급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