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가족센터는 13일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가족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관내 200가정 5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가족 간 유대감 강화 및 지역 사회 가족 친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플래시몹 댄스, 협동 놀이, 가족 단위 팀 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예천군은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인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예천군, '2025년 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행사 개최... 장애인과 비장애인 600여 명 참석해 화합 도모

예천군은 13일 한천체육공원에서 통명농요, 공처농요, 청단놀음 등 지역 무형유산 합동공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구미, 포항, 안동 등 인근 지역의 무형유산 공연도 함께 펼쳐져 전통문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관람객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예천군, 맑은물사업소, 깨끗한 하수 배출 위한 홍보 활동 전개

예천군, 12~13일 제20회 시·도 친선 체육대회 개최. 전국 18개 시·도 공무원 2,500여 명 참여, 9개 종목 경기 예정. 스포츠·관광 인프라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예천군, 도청신도시 걷고싶은거리에서 '가을 버스킹' 개최. 돈데크만, 바이올리니스트 노윤지, 지운밴드 등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 선사. 주민 문화 향유 및 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예천군 호명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5명이 연말까지 4개월 사이에 결혼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는 직장 내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지역 인구 증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은 청년 정착과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통해 이러한 흐름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예천군은 2025년 하반기 경유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약 9,500만 원을 부과했다. 대상은 관내 경유자동차 3,391대로, 금액은 자동차 배기량, 지역, 차령 등을 반영해 산정됐다.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미납 시 3% 가산금 부과 및 차량 압류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예천군은 9월 11일 유천면에서 ‘2025년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개최하여 치매환자 실종 예방 인식 개선 교육, 배회대처 모의훈련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예천군,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예천 미래발전 정책제안 공모' 실시. 전 국민 대상으로 경제, 일자리, 인구, 관광 등 군정 전 분야 아이디어 접수.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제출 가능하며, 최우수 100만 원 등 시상 예정. 우수 제안은 군정에 반영.

예천군은 9월 11일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함께 ‘2025년 청소년 성장캠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10월에 개최될 성장캠프는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EBS 전문가 특강, 직업 체험 워크숍,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캠프는 10월과 12월에 걸쳐 호명읍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예천군은 9일 예천박물관에서 ‘제9기 예천학 아카데미’ 개강식을 열고 11월 18일까지 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30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예천의 옛길, 구곡문화, 정자 등 8회 강의와 2회 현장답사가 예정되어 있다. 새로운 주제와 전문가 강사진으로 구성된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