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이 '2025 예천활축제&농산물축제'의 안전사고 예방과 방문객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안전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축제장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31일 예천문화원 주관으로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 일원에서 '제49회 예천문화제 학생백일장'이 열렸다.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4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글짓기, 그리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성을 발휘했으며,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의 문화적 성장과 예천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이 '2025 예천활축제&농산물축제'에 군포시, 구로구, 수성구 등 자매도시 대표단을 초청해 오랜 우정과 협력을 다졌다. 이번 방문을 통해 각 지자체는 교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대표단은 예천의 문화와 특산물을 체험하며 도농 상생의 의미를 되새겼다.

예천군이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징수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체납 현황 공유와 맞춤형 징수방안 마련, 부서 간 협력 강화 등을 논의했으며, 상반기 80%의 징수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체납액 일제정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예천군의 보물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이 국보로 지정 예고되었다. 1011년 고려 초기에 건립된 이 석탑은 건립 시기와 배경이 명확하며, 통일신라 양식을 계승하면서도 고려의 독자적 양식을 창출한 대표작으로 평가받는다. 명문과 조각의 사료적, 예술적 가치가 높으며, 30일간의 예고 기간 후 심의를 거쳐 국보로 최종 지정될 예정이다.

예천군 맑은물사업소는 다가오는 APEC 정상회의를 맞아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예천공공하수처리장 일대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발생한 폐기물을 수거하고 환경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예천군이 '2025년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우수지자체 경진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 금상을 수상했다. 군은 E-순환거버넌스와의 협약을 통해 '내 집앞 맞춤수거 서비스'를 시행하여 수거 실적, 주민 편의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예천군이 제5회 복지박람회에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홍보 및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을 위한 'E.X.P.O. 아웃리치' 부스를 운영했다. 캘리그라피, 심리유형 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네트워크 강화의 기반을 마련했다.

예천군과 예천문화관광재단이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군민참여 프로젝트 <예천, 보일지도 : 도시탐사대>를 시작했다. 도시탐사대는 예천의 장소와 풍경을 탐사하고 숏츠, 사진, 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창작하며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활동으로, 11월부터 본격적인 창작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예천군이 2025년 예천활축제&농산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축제장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인파 관리, 비상 대응 체계, 시설물 안전 등을 점검했으며, 특히 어린이 이용 공간의 안전 관리를 강조하며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 조성을 다짐했다.

예천군이 출향인과의 교류를 강화하는 '향우회 교류 활성화 사업'을 통해 생활인구 확대와 지방소멸 위기 대응에 나섰다. 이 사업은 출향인 단체의 고향 방문 시 버스 임차료를 지원하는 것으로, 참여자들은 지역 관광지 탐방, 농특산품 구매,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 홍보맨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11개 단체 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군은 앞으로도 출향인과의 교류 기반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예천군이 27일 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학습공간인 '감천면 청소년 둥지 배움터' 개소식을 열었다. 이 배움터는 AI 기반 학습진단 시스템과 전문 학습코디네이터를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을 지원하며, 예천군은 용궁면, 풍양면에도 순차적으로 개소해 지역 간 학습격차를 해소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