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창업팀 '주식회사 리채'가 서울시와 예천군의 협력 사업을 통해 국내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예천 전통문화와 전통주 양조장을 결합한 체험 투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관광자원과 전통주 체험을 연계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문화관광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11월 1일 '2025 예천활축제&농산물축제'의 일환으로 예천청년회의소가 주관한 '2025 전국 청소년 댄스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국 15개 청소년 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으며, 시흥시 L.D.B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11월 1일 예천국민체육센터에서 (사)한국한시협회예천지회 주관으로 제20회 예천전국한시백일장이 개최되었다. 전국 각지에서 200여 명의 유림과 한시 동호인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한양조씨 팔우헌공 보양선생'을 시제로 하여, 지역 전통문학 계승과 한시문화의 중심지로서 예천의 위상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예천군이 1일 한천체육공원에서 군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해 '2025 건강 체험 한마당 뚜벅이 건강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3km 코스를 걸으며 올바른 걷기 교육, 건강체조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행사와 연계된 '예천활축제&농산물축제'의 건강체험부스도 함께 운영되었다.

11월 1일 '2025 예천활축제&농산물축제'에서 예천 쌀 소비 촉진과 군민 화합을 기원하는 '오색가래떡 퍼포먼스'가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화합, 장수 등을 상징하는 오색가래떡을 함께 늘어뜨리고 나누어 먹으며 지역의 번영을 기원하고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

예천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을 맞아 기부자와 출향인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2025 예천 고향사랑의 날' 행사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명예의 전당 제막식, 예천투어, 감사제 등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기부자 예우 문화를 정착시키고, 누적 기부금 29억 원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생활인구 확대를 도모하겠다는 군의 의지를 보여주었다.

예천문화관광재단이 11월 1일 호명읍 산합문화공원에서 '문화예술, 간이역' 10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춘콘서트, 마술쇼, 북크닉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을 통해 군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예천문화관광재단이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예천읍 맛고을거리 일원에서 '2025 예천 맛고을 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로컬 관광 프로그램으로, 프리마켓, 먹거리존,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상권 발전을 도모한다.

예천군이 10월 31일부터 3일간 '2025 예천활축제&농산물축제'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전국 쪽파 종구의 절반 이상을 공급하는 예천쪽파를 주제로 한 '예천쪽파페스타'가 주목받고 있으며, 쪽파전 경연대회와 요리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도모한다.

활의 고장 예천군이 10월 31일부터 3일간 한천체육공원에서 '2025 예천활축제 & 농산물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활 전시 및 AR 활쏘기 등 다채로운 활 문화 체험과 함께, 예천사과·쪽파 등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장으로 꾸며져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예천군 여성 농업인 단체인 생활개선회와 우리음식연구회가 '예천군농산물 축제&활축제'에서 예천쪽파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이들은 쪽파만두 빚기 체험, 쪽파 활용 향토음식 전시, 시식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에 나선다.

예천군이 '2025 예천활축제&농산물축제'에서 공동브랜드 '맛뜰리:예'의 가공제품 28종과 시제품 5종을 선보인다. 축제 기간 동안 특별 할인 판매, 시제품 시식회, 라이브커머스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전국적인 판로 확대를 모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