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문화관광재단이 오는 8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청소년 댄스 크루 'YC 댄스 크루 2.0'의 정기공연 '예천, 빛의 활 – 마음을 쏘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5개월간 진행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로, 예천의 상징인 활을 춤과 결합한 창작 무대와 퓨전국악 그룹 '이어랑'의 초청공연으로 꾸며진다.

예천군이 6일 보건소, 경찰서, 소방서 등 초동대응기관과 함께 '2025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인보호구 착·탈의, 다중탐지키트 사용법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예천군이 10월 27일부터 두 달간 관내 어르신 6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전문 강사가 경로당 등 60개소를 직접 방문해 생활, 교통, 재난 등 6대 안전 분야에 대해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예천군이 다음 달 12일까지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군은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재산 압류 및 공매, 고액 체납자 명단 공개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다만,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등 맞춤형 징수 활동도 병행한다.

지난달 30일부터 6일간 예천진호양궁장에서 열린 '2026년 양궁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선발전을 통해 내년 3월 최종선발전에 참가할 20명의 예비 국가대표가 가려졌으며, 상위 8명은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동계훈련에 돌입한다. 리커브 남자부에서는 김우진(청주시청)이 1위를, 예천군청 소속 김제덕과 장지호가 각각 2위와 7위를 기록하며 선수촌 입촌 자격을 얻었다. 여자부에서는 강채영(현대모비스)이 1위를 차지했다.

예천참복숭아사업단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농산물 우수관리(GAP) 우수사례 전국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사업단은 GAP 인증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생산 이력을 투명하게 관리하여 안전한 농산물 공급과 소비자 신뢰 확보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예천군이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KTA), 경상북도와 연계해 11월 14일부터 20일까지 미국 LA에서 진행되는 '고등학생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의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UCLA 캠퍼스 투어, 한인기업 견학 등 현장 중심 체험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글로벌 리더십 함양을 목표로 한다.

예천군이 3일부터 7일까지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유출 예방과 군민의 정보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2025 개인정보보호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홍보물품 배부, CCTV 설치·운영 준수사항 확인, 개인정보 수집 시 안전성 확보 조치 여부 확인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현수막과 군 누리집을 통해 생활 속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예천군 예천박물관이 6일 '예천지역 내방가사의 기록유산적 가치와 위상'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예천 내방가사의 문화유산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8명의 연구진이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북 예천군이 지난 10월 31일부터 3일간 개최한 '2025 예천활축제 & 농산물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활의 고장 예천, 풍요의 가을을 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활 문화와 지역 농특산물을 결합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선보였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관광도시 예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예천군이 '2025 예천활축제 & 농산물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예천사과월드컵', '예천쪽파페스타'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예천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으며,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농가 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 2일 '2025 예천활축제&농산물축제' 특설무대에서 제10회 예천전국가요제가 열렸다. 전국에서 예선을 통과한 12팀이 경연을 펼쳤으며, 대상은 대구의 문정옥 씨가 차지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대중음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