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문화원과 예천박약회가 공동 주최한 '예천박약회 실천유학강좌 및 심신함양수련회'가 지역 유림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현대 사회에서 유교적 덕목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대한연협회와 예천민속연보존회가 주관하는 '2025 제17회 예천 한마음 전국 연날리기 대회'가 12월 7일 예천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예천연의 전통을 잇고 전통 연 문화를 계승하는 전국 규모의 연 축제로, 공식 개인전을 중심으로 선수들의 기량을 겨루는 장이 될 전망이다. 예천민속연보존회는 자체 경비와 회원들의 봉사로 대회를 준비하며 전국 선수 및 방문객에게 예천의 정을 나눌 예정이다.

예천군 늘푸른대학에서 100명의 어르신이 졸업식을 갖고 배움의 결실을 맺었다. 늘푸른대학은 노래교실, 교양강좌, 현장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기여를 도모했다.

예천군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연말 고객 감사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12월 4일부터 18일까지 기존 회원에게 구매 금액별로 4천원 또는 7천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신규 가입 고객에게도 4천원 할인 쿠폰을 상시 제공합니다. 예천군은 온·오프라인 판촉 활동을 통해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예천군이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경북도청신도시 공영e자전거 이용률 향상과 이용 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회원 수 14,639명, 신도시 인구의 64%가 가입했다. 전기자전거 전면 교체 후 이용량이 3배 이상 증가했으며, 기본요금 무료 정책, 대여소 추가 지정,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용문면 금당실생태공원에서 주민과 지역 기관·단체가 함께한 '2025 용문면 금당실생태공원 건강걷기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금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기념 및 생태공원 홍보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 화합과 건강 증진의 장이 되었습니다.

예천군보건소가 운영하는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참여 어르신들의 미술·공예 작품 100여 점을 선보이는 전시회가 12월 3일부터 5일까지 단샘어울림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 사회적 소외감 완화를 목표로 하는 치매쉼터 프로그램의 결과물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치매 인식 개선 및 지역사회 지지 분위기 확산을 기대한다.

예천군이 지역 농특산물인 쪽파, 쌀, 사과를 활용한 가공제품 개발 최종평가회를 개최하고, 쪽파김치밀키트, 쪽파페스토, 쪽파소스, 쌀쪽파칩, 사과마멀레이드 등 5종 9건의 시제품을 공개했다. 개발된 레시피는 내년부터 예천농산물가공협동조합을 통해 본격적으로 생산 및 판매될 예정이다.

예천군이 추진해 온 평생학습 정책이 마을회관을 배움과 문화의 장으로 변화시키며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교육 강좌 수와 예산이 대폭 증가했으며, 아동·청소년, 가족 등 교육 대상이 다변화되어 모든 연령층이 참여하는 평생학습 생태계가 조성되었다. 또한, 문화예술 접근성 향상과 지역 산업 지원 프로그램도 확대되어 주민들의 문화적 성장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예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그린바이오사업 육성지구'에 최종 선정되어 곤충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선정으로 예천군은 제3농공단지와 디지털혁신 농업타운을 중심으로 그린바이오 산업 기반을 확장하고, 관련 기업에 국비 사업 참여 자격 및 입주 가점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예천여성합창단이 '제2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며 지역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주민들과 감동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는 '님의 노래'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함께 진행된다.

예천군이 2026년 개별공시지가 결정을 위한 토지특성조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약 17만 3천 필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드론 촬영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정확도와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조사 결과는 내년 4월 30일 최종 공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