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문화관광재단이 '2025 예천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주민 주도형 관광 모델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예천군이 2025년 2기분 자동차세 19억 9천만 원을 부과하고 12월 31일까지 납부를 홍보한다. 납부 기한 경과 시 가산세 및 재산상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예천문화원이 지역문화 정체성 확립 및 정신문화 도덕성 회복을 위한 학술강연회와 윤리 강좌를 개최했다. 권상호 교수는 'AI시대와 질문'을 주제로, 이성락 법사는 '언어, 동암지향, 적선의 삶'을 주제로 강연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학습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했다.

예천군이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의 한국건강지수(KHI) '정신건강 위험관리' 부문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감염병 대응부터 아동·청소년 건강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공공보건 체계 구축 성과를 입증했다. 예천군은 올해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경상북도 등으로부터 총 11개 분야에서 최우수 및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특히 정신건강, 치매 관리, 암 검진 수검률, 금연 지원 등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예천박물관이 동지 풍속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 '요즘 것들의 동지 팥티!'를 13일부터 14일까지 개최한다. 액막이 부적, 팥 손난로 만들기, 동지 새알 코스튬, 동지 네컷 촬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예천 청단 놀음 공연, 애이요 청단 공연, 동지 매직쇼가 펼쳐진다.

예천군과 예천교육지원청이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체계 구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6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며, 복합·고난이도 사례를 공동으로 지원하는 등 체계적인 협력 구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예천그린실버관악합주단이 창단 13주년을 기념하여 제5회 정기연주회를 13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4부로 구성되며 관악합주, 트럼펫 독주, 동요, 성악, 대중가요, 에어로폰 앙상블, 크리스마스 캐롤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 향유를 넓히고 긍정적인 영향을 확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에서 개최된 제3회 예천군 농산물 홍보 전국 프리테니스 대회에 2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예천군 농산물을 상품으로 지급하여 지역 농산물 홍보 효과를 높였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서 프리테니스의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예천군에서 제4차 국기원 승품단 심사가 개최되어 경북 북부지역 약 1,000여 명의 태권도인들이 참가했다. 이번 심사는 태권도 저변 확대와 선수들의 실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에서 제15회 예천군수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및 제26회 협회장기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2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했으며, 동호인뿐만 아니라 초·중학생들도 함께 참여하여 배드민턴 실력을 겨루었습니다. 대회 개회식에서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제15회 온나라 도남글쓰기 공모전 시상식이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각지의 다양한 세대가 참여하여 문학적 재능을 펼쳤으며, 특히 일반부 으뜸상 수상작인 '삶의 급수대'는 자연재해 속 인간 연대와 생명 존중을 사실적으로 그려내 호평받았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공모전이 세대와 지역을 잇는 문학의 장으로 지속되기를 희망했다.

예천군 청소년들이 '2025 범죄예방 한마음대회'에서 범죄예방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예천군수 표창 4명, 예천교육장 표창 4명 등 총 8명이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 범죄예방 활동 활성화와 유공자 격려를 위해 매년 개최되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