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과 예천문화관광재단이 '2025 단샘문화파티'를 개최하여 지역 문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들의 문화적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 문화 프로젝트 결과물을 전시하고 공유하며, 내년 사업에 대한 협업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제12회 단샘글씨겨루기가 302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학생부 대상은 정성은 양, 일반부 대상은 박정민 씨가 수상했으며, 수상작은 12월 14일부터 28일까지 전시된다. 이번 대회는 서예 예술의 저변 확대와 젊은 세대의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예천군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하여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하며, 수송, 산업·발전, 생활, 예측·대응 4개 부문에서 13개 추진 과제를 추진한다. 주요 과제로는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배출가스 점검, 사업장 감시, 에너지 수요 관리 강화,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 방지, 미세먼지 안심공간 확대 등이 포함된다.

예천군 대표 퍼포먼스 그룹 '애이요청단'이 14일 청소년수련관에서 '2025 애이요청단 발표회'를 개최하고, 1년간의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청단이의 모험'을 비롯한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으며, 애이요청단은 지역 축제 활성화와 예천청단놀음 가치 홍보에 기여했다.

예천군, 직지사 등 불교계와 함께 개심사지오층석탑 국보 승격 기념 송년법회 개최. 300여 명 참석, 생명 존중과 문화유산 가치 공유 다짐.

예천군에서 제6회 예천군수배 및 제19회 협회장배 경북오픈 탁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약 3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하여 다양한 종목에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습니다.

예천군에서 제20회 예천군수배 게이트볼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3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하여 실내게이트볼장에서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이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교류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사)한국예총예천지회가 2025년 예천예술인의 밤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예술 발전에 기여한 예술인들에게 국회의원상, 예천군수상, 예천군의장상, 예천예술대상 등을 시상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 단체와 동아리 5개 지부, 38개 동아리가 참여하여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예술인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였다.

예천군과 예천문화관광재단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예천상설시장 '문화상회'에서 '문화상회 X 맛뜰리:예'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지역 문화·예술과 로컬 가공식품을 연계한 이번 행사에서는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체험과 '맛뜰리:예' 우수 가공제품 특별 할인 판매가 진행된다.

예천군 영유아창의문화센터 사업이 12월 크리스마스 특집 원데이클래스를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미취학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꽃다발 꾸미기, 실내 체육관 놀이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겼습니다. 올해 총 90개 과정에 3,029명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정규 강좌와 매달 개설된 원데이클래스를 통해 참여 기회를 확대했습니다.

예천군이 경상북도 농촌개발분야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농촌협약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등 다양한 농촌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빈집 거래 활성화 지원사업, 주민참여 농촌공간기본계획 수립 등 시범사업에도 적극 참여했으며, 신규 공모사업으로 40억 원 규모의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개소와 50억 원 규모의 농촌공간정비사업 1개소를 추가 확보하는 등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예천천문우주센터가 12월 13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2025 쌍둥이자리 유성우 공개관측회'를 개최한다. 올해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12월 14일 낮이 극대기이며, 13일 밤부터 15일 새벽까지 관측이 용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측회는 30명만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유성우는 망원경 없이도 어두운 야외에서 관측 가능하며, 센터는 방한용품 준비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