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적극적인 농‧특산물 수출 마케팅을 펼친 결과 수출액이 전년 4월 동기대비 259만2천 달러에서 913만 달러로(전년대비 252%) 대폭적인 증가를 이끌어 내며 농산물 유통 활성화에 물꼬를 텄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농‧특산물 국내 소비부진은 물론 해외 수출이 큰 폭으로 줄어들어 전국적으로 판매 및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예천군 농ㆍ특산물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이룬 성과다. 이 같은 성과는 김학동 군수가 취임 후 지난 2년 동안 농업인들이 우수한 농‧특산물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는 등 수출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라는 평가다. 특히, 김학동 군수는 수출업체인 희창물산㈜의 관계자를 초청해 예천 농‧특산물의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등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수출 마케팅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해 왔다. 예천군 관계자는 “신선농산물 수출 물류비, 포장재 지원, 수출 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

예천군(군수 김학동)에서는 전국 쪽파 주산지로 유명세를 타면서 병충해에 강하고 생육이 고른 예천종 쪽파 종구 수확이 한창이다. 지난해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파종시기인 9월 다른 지역은 종구 생산 피해가 많았지만 예천군 쪽파 생산 농가는 큰 피해가 없는 상황이었기에 본격적인 출하로 전국 소비자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하우스 촉성재배 종구는 4월 초 수확 후 약 일주일의 건조 과정을 거쳐 잎쪽파 주산지역으로 출하되는데 지난해 80톤 생산량이 올해는 약 40톤 증가한 120톤 이상이 공급됐다. 특히, 예천종 쪽파는 분얼수가 많아 잎쪽파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며 종구의 관리가 청결해 전국에 약 60% 이상 종구 공급할 정도로 잎쪽파 재배 농가의 선호도가 높다. 주 출하지역인 예산, 서산 등 재배농가에서는 예천종이 정갈하고 육질도 단단해 공판장 거래 시 잎쪽파 시세가 최고가에 형성되는 등 예천지역 쪽파 종구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천군은 쪽파의 작부체계를 9개로 세분...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지난 9일부터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일주일 넘게 잇따라 나와 바짝 긴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심각한 위기의식을 갖고 더 강력한 2단계 특별대책을 내놓았다. 9일 일가족이 확진돼 확진자의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를 하고 있으나 전파경로가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지역 사회감염으로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차단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마련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에 지난 16일 오후 4시 5층 대강당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면서 30여개 기관·단체장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각 기관별 소속 직원 재택근무 실시, 외출금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실천하고 모임을 자제하는 등 코로나 극복을 위한 대응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17일 김학동 군수를 포함한 간부공무원, 읍·면장이 참여한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13일 발표한 특별대책을 보완한 각 부서별 실행 가능한 대책을 마련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전국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예천온천에서 온천욕도 즐기고 가족이 함께 먹을 싱싱하고 몸에 좋은 채소도 손수 가꿀 수 있는 주말농장을 조성해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예천온천 부지 내 3,000㎡규모로 조성된 주말농장을 1가구당 60㎡ 정도 32가구에 분양하고 분양 대상은 온천예매권 50매를 구매한 고객 중 농장을 관리할 수 있는 군민이면 주말농장 분양기준 동의 후 누구나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16일부터 25일 까지 선착순으로 현장접수 받을 예정이며 주말 상관없이 예천온천 관리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분양기간은 4월부터 11월 말 까지다. 예천온천 관계자는 “주말농장을 통해 씨앗을 뿌리고 수확하는 기쁨을 만끽하고 가족들과 온천욕도 즐기면서 피로해진 심신을 달래 삶의 여유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온천 주말농장은 주말에 가족이 함께 땀을 흘리며 가족애를 돈독히 하고 이웃 농장 사람들과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체험...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5일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20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공모에서 지난해 2개 마을이 선정된데 이어 올해는 예천읍 서본․노상지구, 용문면 선2리, 개포면 금리 등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3개 지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새뜰마을사업은 생활․위생․안전․주거 인프라가 취약한 지역을 대상으로 슬레이트지붕개량, 노후주택 정비, 담장․축대 정비, 소방도로 확충, 안전시설, 화장실 개선 등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공모를 위해 각 대상지 별로 자발적으로 추진위워회를 구성하고 사업 신청서 작성을 위해 각 위원회와 마을 주민들이 적극 참여로 의견을 수렴해 대상지역에 꼭 맞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했다. 올해는 3개 지구가 선정됨에 따라 총 6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되고 예천읍 서본․노상지구는 도시형에 선정돼 4년간 30억원의 사업비를, 용문면 선2리와 개포면 금리는 농촌형에 선정돼 3년간 각각 1...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군의 주요 시책 및 공익 홍보를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올해부터 홍보 패턴을 바꿔서 관내 택시 좌‧우측에 래핑 광고를 부착해 이동하는 광고판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기존에는 관내 택시 139대에 예천관광 8경 위주로 관광지 래핑 홍보를 했었으나 올해부터는 군정 주요 시책, 홍보사항으로 그 내용을 변경해 외부에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군민의 의식 변화를 유도할 수 있는 홍보 효과와 침체된 택시 업계 활력 제고에 나선다. 이번에 래핑으로 활용한 홍보문안은 도시미관 개선, 교통안전을 위한 불법 주‧정차 근절을 비롯해 군민 친절이미지 제고, 출산 및 육아 장려 등을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올해 개최되는 ‘2020예천세계곤충엑스포’ 홍보 및 성공 분위기 조성을 위해 택시 외문 래핑으로 고정형 옥외 광고의 한계를 극복하고 장소 구애를 받지 않아 지역 주민 및 택시 이용 관광객들에게 행사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동하는 광고판인 택시가 20...

예천군통합방위협의회(의장 김학동 군수)는 11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안보 동영상 시청, 테러대응 훈련, 내년도 통합방위훈련 토의 등 지역통합방위의 실태를 진단하고 지역통합방위 태세를 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예고 없이 찾아오는 국가적 비상사태와 재난을 대비하기 위한 테러대응 훈련 등 안보태세 점검과 동시에 민·관·군·경 통합방위 기관별 긴밀한 협력과 공조로 통합방위 태세를 확립하는 자리가 됐다. 예천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 안보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장과 주요 단체장 등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통합방위 대비책 및 국가방위 요소의 효율적 운용 대책을 논의한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금 한반도는 정치․군사적으로 아주 민감하고 중요한 시기에 있다."며, 지역의 통합방위태세가 더욱 공고히 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한국지방자치경쟁력 평가에서 지방자치단체 경영성과부문 경쟁력 혁신 군부 1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1996년부터 지자체 차원에서 경쟁력을 어떻게 강화시켜 나갈 것인가에 대한 공동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시행된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는 한국공공자치연구소에서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3개 부문으로 나누어 81개 지표에 공식적인 통계 데이터를 기초로 하여 객관적인 분석을 거쳐 평가한다. 예천군의 경영성과 부문 혁신 1위 수상은 지난 1년간 인구활력, 보건복지, 교육문화, 공공안전, 지역사회, 경제활력 등 6가지 영역을 분석 평가하는 부문으로 도청 신도시가 조성됨으로써 공공기관 이전 등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신도시 내 아파트 신축과 도로 건설 등 도시 인프라가 확충된 점이 크게 작용했다. 또한, 제2농공단지 조성 및 분양으로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삼강문화단지, 국민체육센터...

젊은 소상공인의 대표주자 '농부창고'(대표 황영숙(40세), 보문면 미호길 113-13)가 10월 31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소상공인 대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보문면 미호리에 자리잡고 있는 '농부창고'는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를 만들고픈 젊은 엄마의 마음으로 고민하고 정성을 기울이는 참기름 생산 판매 기업이다. 특히, 이날 수상이 빛나는 이유는 정부지원이나 보조금에 의지하기보다는 스스로가 발로 뛰어 교육받고, 회사를 설립하고, 농산물을 길러내고, 수확하여 좀 더 나은 품질의 먹거리를 생산하고 이를 투명하게 판매하고 있다는 것이며, 이는 막연하게 사업을 시작하는 소상공인들에게 구체적인 모범사례와 우수사례가 되었다는 점이다. '내 아이에게 먹일 건강한 먹거리를 길러내고, 만들겠다'는 황영숙 대표의 설립 이유처럼 '농부창고'는 기존의 고온착유방법이 아닌 저온착유방법을 채택하여 기존 참기름과는 차원이 다른 맑은 색과 고소한 맛의 저온 참기름으로...

예천군(군수 김학동) 전 공직자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사랑 티셔츠 입고 출근하기 운동’을 펼쳤다. 이날 군 산하 600여 공직자는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근무하면서 독도의 날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땅 독도 지키기 범 국민운동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독도의 날’은 고종황제가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독도사랑 티셔츠 입고 하나되기 운동’은 일본의 독도 침탈 시도가 지속적이고 치밀해지는 국제 정세에 온 국민이 하나 된 모습으로 독도에 대한 국민의 결집된 힘과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범국민운동으로 대구한국일보와 (사)독도바르게알기운동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다. 예천군은 독도사랑 운동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서 매년‘독도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는 한편 독도아카데미 과정에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도록 하여 독도지킴이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독도사랑 티셔츠 입고...

자연발효 전통식초를 만드는 초산정(예천군 용궁면 소재)에 지난 9일, 호주에서 유명한 셰프가 방문해 한식 쿠킹 토크쇼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트라(KOTRA)에서 국내 식자재 제품을 호주에 수출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코트라 호주 시드니 무역관에서 동남아 대양주 지역본주 특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국내 8~9개 식자재 제조가를 방문해 시음, 품질평가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방문단은 호주 유명 세프 Peter Gilmore 및 식자재 수입사, 현지 잡지사 등으로 외국 유명 셰프에게 한국 식재료를 소개하고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국산 식재료를 활용한 한식의 친밀도를 높였다. 방한한 피터 길모어 셰프는 2018년 호주 최고 레스토랑 선정 키 레스토랑(Quay Restaurant) 및 베네롱(Bennelong) 총 주방장으로 2018년 호주 올해의 셰프상을 수상한 유명인이다. 현재 초산정 감귤식초는 호주로 매월 100여 병을 수출 중에 있으며, 방문단은 초산정 식...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주최하고 (재)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9 삼강주막 나루터축제'가 다음 달 13일부터 15일까지 추석 연휴에 삼강주막 및 삼강문화단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10회를 맞이하는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는 처음으로 추석 연휴 기간에 개최되어 군민과 출향인, 외지인들까지 다양한 관광객들이 찾아와 시원한 막걸리에 배추전, 두부, 묵 등을 안주 삼아 문화와 사람이 교류하던 나루터의 정취와 삼강의 빼어난 자연환경을 만끽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막걸리 체험, 황포돛배 만들기 체험, 전통놀이 퀘스트, 전통 의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체험할 수 있으며, 힐링콘서트 오락가락 가요제․음악회, 포토 콘테스트, 캠핑축제 등 관광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콘테스트와 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퓨전국악공연단 미인(MEEIN), 인기가수 단비, 지역가수 문연주, 강민주 등이 출연하여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신나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마지막 날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