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경상북도에서 유일하게 농림축산식품부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된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안정적인 사회보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중위소득 50% 이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채소와 과일 등 농식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가구원 수에 따라 월 4만 원에서 10만6천 원을 전자카드 형태 바우처로 12개월간 차등 지급하며 8월 현재 2,291가구 3,432명에게 7억2천여만 원을 지원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가 장기화 되자 저소득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의 손길이 부족한 상황에서 군이 신선한 농축산물을 공급해 건강한 먹거리 접근성을 높였다. 군은 더 많은 대상자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거동 불편자 등 교통약자 편의를 위해 꾸러미 형태로 월 1회 배송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경상북도에서 예천군이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돼 건강한 먹거리를 관내 저소득층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시행한 ‘2021년 음식문화 개선사업’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지방자치단체 최고상인 국무총리 기관 표창장과 수치(綬幟‧끈으로 된 깃발)를 수여 받았다. 매년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안전한 외식 문화 정착과 음식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한 2개 기관을 선정하고 있으며 덜어먹기 식문화 정착,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산과 홍보,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지역특화사업 등 6개 분야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군은 민‧관 협업으로 음식점 현장 방문 컨설팅을 적극 지원하고 위생등급업소 지정 확대를 위해 노력했으며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전통시장 등 식품위생업소 친절‧청결 서비스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예천 맛집 모바일 웹 홈페이지를 구축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전국 최초로 덜어먹기 식문화 개선 홍보 온라인 전시회를 개최해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수상은 코로나...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7일부터 9일까지 숙박, 음식점, 카페 등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얼굴에는 미소, 가슴에는 친절‧청결’ 예천사랑운동을 전개했다. 올해 예천에서 양궁, 육상 등 각종 체육대회가 개최됨에 따라 전국 각지 많은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자 친절한 손님맞이‧위생 환경 개선 등을 안내해 ‘다시 찾고 싶은 예천’ 이미지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민‧관 협업으로 홍보반을 편성하고 업소를 직접 방문해 출입자 명부 작성 및 관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안내, 영업장 내‧외부 정리정돈, 위생청결, 식중독 예방, 우리가게 셀프 클린업, 안심식당 음식 문화 개선 , 웃는 얼굴, 먼저 인사하기 등을 홍보했다. 종사자들이 쓰는 마스크에 친절 스마일 스티커를 부착하고 업소 내에 친절 스티커를 붙였으며 예천사랑운동 홍보 전단지와 손 소독제도 함께 배부 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위생업소 방역 수칙 안내와 철저한 위생 관리로 코로나19 확산을 사전에 예방하고 친절 서비스 ...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재산 피해를 최대한 보상 받을 수 있도록 정부가 권장하는 정책보험인 풍수해보험 가입 홍보에 발 벗고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실제 주민이 입은 피해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정부 재난지원금 제도를 보완하기 위해 예기치 못한 풍수해(태풍, 홍수, 해일, 강풍, 풍랑, 대설, 지진) 피해 발생 시 보험금 수령으로 실질적인 복구비를 받을 수 있는 선진국형 재난관리 제도다. 가입 대상은 주택(단독·공동주택, 세입자 동산 포함), 온실(비닐하우스 포함), 상가·공장(소상공인)이며 보험 상품은 시설복구 기준액 대비 70%, 80%, 90%를 보상하는 3가지 유형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올해는 보험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정부 지원율이 50%대에서 70%로 상향됐으며 군에서 온실을 제외한 주택, 상가‧공장은 약 22%를 추가 지원해 최대 92%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군민이 부담해야하는 보험료는 올해 전국 연간보험료 예시 기준에 따르면 일반 주택 소유자인 경...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잠재돼 있는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용문사 주변 정비, 용궁역 테마관광지 조성 등 141억 원 사업비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지역 대표축제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삼강주막나루터축제와 격년제로 추진하고 있는 예천세계활축제, 3회째를 맞이하는 예천 국제스마트폰 영화제를 가을에 개최할 예정이다. 육지 속 섬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회룡포(사진 위)와 삼강주막을 연계한 관광 상품 개발을 위해 임도 개설, 전망대 설치 등 관광 기반 조성을 위한 삼강문화단지 관광자원화사업을 올해부터 연차적으로 178억 원 사업비로 추진 중이다. 강문화전시관 주변을 가족 단위 관광지로 정착시켜 스쳐가는 관광지에서 머무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관광지로 탈바꿈시켜 나가고 있으며 특히, 전국에서 가장 많은 유물을 보유하고 있는 예천박물관을 지난 2월 22일 개관하고 독도박물관과 연계한 공동기획전을 열고 있다. 최신 트렌트에 부응하고자 ‘나드리 예천’ 등 모바...

예천군(군수 김학동) 대표 명승지인 회룡포가 최근 각종 TV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회룡포를 주제로 한 노래를 불러 누리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자 덩달아 관광지에 대한 이목도 집중되고 있다. MBC ‘트로트의 민족’, KBS2 ‘트롯 전국체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와 ‘미스트롯 2’ 출연진들이 회룡포 노래를 선곡해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미스트롯 2에 출연한 김다현 양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극찬을 받았다. 회룡포는 국가명승 제16호이며 용이 마을을 휘감아 치듯 돌아나가는 형상으로 ‘아 어머님 품 속 같은 그곳 회룡포로 돌아가련다.’ 노래 가사처럼 낙동강 지류인 내성천이 350도 돌아 나가는 육지 속 섬마을이다. 실제로 주민들이 생활하면서 논과 밭을 일구고 있으며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마을과 내성천 사이에 드넓은 모래사장이 있어 한국에서는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특별한 지형을 갖추고 있다. 또한, 회룡포에서 삼강주막까지 걷는 둘레길은 2012년 행정...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농촌마을 정주여건 개선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농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일반 농산어촌 개발사업 과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202억 원을 투입한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연차사업-은풍‧호명·감천·보문·개포면 기초생활거점 육성 47억 원, 마을만들기 사업-유천면 성평리 등 8개 지구 20억 원,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풍양면 공덕2리 등 4개소 23억 원을 들여 살기 좋은 지역건설을 위해 농촌마을 종합개발을 추진한다. 또한, 지난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신규로 추진하는 유천면 기초생활거점사업은 총 사업비 40억 원으로 올해 4억 원의 사업비를 우선 투입해 면 소재지 거점 공간 기능을 강화하고 농촌마을 기초생활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138개소에 55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주민생활 편의 제공과 복지 농촌건립을 위한 농촌마을 종합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농업기반시설은 수리시설 개보수, 노후위험 저수지 정비, 밭기반...

예천군(군수 김학동) 감천면 수한리 한티마을 북쪽 한티고개에 위치하고 있는 ‘예천 수한리 소나무’가 지난 10월 경상북도 지정문화재(기념물) 제180호로 지정된 가운데 문화재 지정서를 소유자인 안상진씨에게 전달했다. ‘예천 수한리 소나무’는 한티소나무라고도 불리며 수령이 600여년으로 추정되는 이 소나무는 두 그루 수관이 합쳐져 멀리서 보면 한 그루로 쌍간을 이루는 것처럼 보이는 등 수형이 특이하고 수관이 좋다. 고려 충신 박공이 600여년 전 한티마을에 터를 잡고 충절을 다짐하며 세 그루의 소나무를 심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데 그 가운데 한 그루는 50여년 전 고사되고 남은 두 그루를 수한리 주민들이 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신으로 여기며 제사 의식 대상으로 삼는 등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높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수령이 600년이 넘은 수한리 소나무가 문화재로 지정돼 기쁘고 이번 지정을 계기로 소나무 가치를 부각시켜 천향리에 있는 석송령과 함께 연계해 많은 관광객들에게 우수한 우리...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지난해 10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549호로 지정된 ‘예천 남악종가 소장 전적’ 3종 5책에서 5종 9책이 추가로 문화재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문화재 지정은 예천박물관으로 기탁된 남악종택 고도서 정리 사업 중 발견된 전적 가운데 5건을 2차 지정 신청한 결과로 이로써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549호 ‘예천 남악종가 소장 전적’ 수량이 총 8종 14책이 됐다. 이번에 추가 지정된 전적은 맹자언해(孟子諺解)(1책), 성설고문진보대전 권2~10(詳說古文眞寶大全 卷2∼10)(4책), 주자증손여씨향약(朱子增損呂氏鄕約)(1책), 소학언해(小學諺解)(2책), 세손책봉의편람(世孫冊封儀便覽)(1책) 등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우리 예천군의 우수한 문화재 발굴과 보존‧관리에 더욱 신경 쓰겠다.”며 “이번 추가 지정된 문화재 외에도 다수의 문화재가 지정‧승격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 예천은 명실상부 경북 문화유산 고장으로 우뚝 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과 경기 회복을 위해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일자리 창출은 물론 아름다운 경관 조성에도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군은 희망일자리 중 경관조성 사업으로 예천읍 한천교 하류 산책로 옹벽과 은풍면, 감천면, 개포면 등 8개소에 어둡고 무미건조해 밤이 되면 무섭기만 했던 회색 담장을 희망근로 참여자들이 꿈과 사랑을 담아 희망 벽화를 그리며 활발히 추진했다. 벽화 그리기는 벽면 세척부터 스케치 등 사업 기간 내내 야외에서 작업을 하다 보니 다소 어려움이 있었으나 참여자들이 정성스럽게 벽화를 그린 덕분에 분위기가 밝아지고 따스함이 느껴지는 장소로 탈바꿈 했다. 임휘삼 한국미술협회 예천군지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미술계도 침체돼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일자리를 마련해준 예천군에 감사하고 장마, 폭염, 한파 등 좋지 않은 날씨로 작업 시간이 부족했지만 희망일자리 참여자들이 그린 벽...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6일 오후 3시 30분 도청W타워 5층 강의실에서 주민들 행정편의와 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설립된 호명면 주민자치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안희영 경상북도 의원, 권석진 호명면장, 김종복 호명면 주민자치위원장, 주민자치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주민자치위원장 인사, 예천군수 축사, 기념촬영,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호명면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5월 경상북도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 문화 확산과 주민 복지‧편익기능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성‧운영하고 주민자치 의식 함양과 주민 화합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민자치위원회 사무실, 회의실, 강의실(G.X ROOM)을 구성하고 내년 1월 중 호명면 행정복지센터 출장소를 운영할 예정이며 2월 중 문화, 복지,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해 참여자를 모집한다. 김종복 주민자치위원장은 “행사에...

예천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이경애)가 예천군산림조합 2층에서 구(舊) 군보건소 별관 1층으로 이전을 마치고 어린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관리를 위해 새출발을 한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군에서 경북전문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전한 센터는 총 296㎡의 면적으로 사무실, 조리실, 어린이체험관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기존 센터에는 없었던 ‘어린이 건강 체험관’을 조성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체험 교육을 진행 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눈높이 교육으로 실효성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소규모 어린이집 과 아동복지센터 등 급식시설에 대한 위생적 운영‧관리를 지원하고 있는 기관으로 이번 이전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위생적인 급식 환경 조성뿐만 아니라 영양 수준 향상을 위한 사업 추진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