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8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2023 예천군 농업기계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첨단 농업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예천군이 주관하고 농업기계 사후 관리업체 9개사가 참여하며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SS기 등 대형 농업기계와 전동가위, 관리기, 경운기 등 중소형 농기계를 포함한 50여 종을 전시‧시연한다. 특히, 여러 브랜드의 농업기계를 전시‧시연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가격표시제로 공급 업체들간 공정한 경쟁 분위기를 조성해 농기계 선택의 폭을 확대한다. 이외에도 주 관람객이 농업인인 만큼 본격적인 영농기를 앞두고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예천군 농촌인력지원 홍보관을 운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제도와 농촌인력센터 이용 방법, 근로자 모집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권석진 농정과장은 “농업인들에게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농업기계의 조기 공급으로 노동력 절감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박람회를 준비했으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3월 7일까지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 4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장년 귀농‧귀촌 희망자가 실제 이주 전 최대 3개월간 미리 거주하면서 농작업 등 영농을 체험할 수 있도록 임시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 연수비 등을 지원한다. 참가 대상은 만 18세 이상 동 지역 거주 도시민으로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구직급여 수령자, 가족 단위 참여자, 귀농‧귀촌 교육 10시간 이상 수료자를 우선 선발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유천국사골마을에서 선진 농장 견학, 텃밭 가꾸기, 농기계 다루기 등 다양한 농촌체험 활동을 할 수 있으며 특히, 마을에서 제공하는 영농 실습 등에 참여하면 월 30만 원씩 연수비도 받을 수 있다. 권석진 농정과장은 “최근 도시민들이 귀농‧귀촌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지만 영농 기초도 없이 무작정 농촌에 내려와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0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관 1학기 교양‧취미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건전한 문화 체험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K-POP 댄스와 치어리딩, 바이올린과 우쿨렐레, 키즈 스피치, 드론 촬영교실, 코딩로봇 네오스파이더 등 정규 프로그램과 북유럽 타일아트, 슈링클스 공예, 딸기청과 딸기우유 만들기 등 일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참여 희망자는 예천군통합교육시스템(edu.ycg.kr) 접속 후 신청하면 되고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와 교재비는 개인이 부담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예천군 홈페이지 ‘공시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영선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잠재적인 능력을 개발하고 건전한 문화 생활을 누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 의견에 귀 기울이고 원하는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올해 환경부 사업으로 선정된 ‘예천1배수분구 도시침수 대응사업’과 ‘낙상1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예천1배수분구 도시침수 대응사업은 사업비 204억 원을 들여 집중 강우 시 예천읍의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하수도 시설물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예천군은 올해 상반기 기본 및 실시설계와 재원 협의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에 공사를 발주해 오는 2025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24억 원 사업비가 투입되는 낙상1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은 풍양면 공덕1리, 공덕2리 마을의 생활오수를 인근 낙상 공공하수처리장(450㎥/일)으로 연계처리 하기 위해 연내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2024년 상반기 공사 발주, 2025년 사업 완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침수 위험으로부터 군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하수도 정비사업을 조속히 시행해 농어촌마을 하수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사 기간 중 주민 불편이 따를 수...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4억 4,700만 원 예산을 들여 민선 8기 군정과제인 ‘교육명품도시’ 조성을 위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맞춤형 평생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예천군민아카데미, 예천군 평생학습관, 도민행복대학, 읍․면 행복학습센터, 예천군민대학 등 평생학습 역량과 학습 기반을 강화하는 프로그램 운영뿐만 아니라 장애인 특화 평생교육, 성인 문해교육 추진으로 소외되는 군민이 없는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한다. 아울러 평생교육 지도자를 양성해 마을 단위에서 주민이 주도하는 역량과 기반을 구축하고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학습을 할 수 있는 ‘찾아가는 마을 평생교육 강좌’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 경북도립대학교와 연계해 평생학습관을 계속 운영하는 등 군민의 교육 접근성 제고는 물론 학습기반 정비로 향후 교육부 신규 평생학습도시 지정사업에 공모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전 계층에 걸쳐 생애주기별 맞춤형 배움의 기회가 보장되어야 군민과 지역이 발...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축산농가 소득 제고를 위해 올해 100억 원 예산을 투입한다. 최근 한우 가격이 하락하면서 축산농가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조사료 생산을 확대해 경영비를 절감하고 한우개량으로 생산성을 높여 예천한우 브랜드 명품화 추진,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 동물보호 및 복지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 우선 조사료 생산용 종자 구입, 조사료 생산장비 지원 등 조사료 경영비 절감을 위해 6개 사업에 6억9천6백만 원을 지원하고 우량암소(Elite Cow) 장려금 및 한우 인공수정료 지원, 번식능력개선제 지원 등 15개 사업에 6억 8,700만 원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미래형 축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한 자동화시설을 위해 5개 사업에 3억 4,300만 원을 투입해 축산업 경쟁력 확보와 축산농가 소득 증대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염소, 양봉 등 기타 가축의 생산성 향상과 사육 기반 확충을 위해 양봉 기자재 현대화 지원 등 18...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지역 경기를 회복하고 활력 넘치는 예천건설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우선,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예천사랑상품권 발행으로 지역경기를 견인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사업 및 으뜸가게 지원, 전통시장 청년상인 육성, 공공배달앱 운영지원 등 13억 원을 들이며 예천사랑상품권 240억 원을 발행하고 1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또, 취약계층‧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공공일자리 사업, 청년 일자리 지원 및 취·창업 활성화,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새로운 기업 발굴 등 총 15억 원 사업비를 투입해 취약계층 고용 촉진과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 예천군은 농촌 균형발전에도 힘 쓴다. 대규모 투자유치를 이끌어낸 지보 매창리 스마트팜연계형수소연료전지발전사업 2,560억 원, 호명면 신도시 내 KT데이터센터 건설사업 1,000억 원 등 굵직한 사업들을 원활히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산림 수요 증가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녹지공간 조성을 위해 지난해 대비 40% 증가한 280억 원 예산을 투입한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 사업으로 총 30억 원을 들여 공‧사유림 877ha 규모 숲 가꾸기 사업과 공공산림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산림재해방지,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84ha에 조림사업으로 산림경영 기반을 마련하는 등 경쟁력 있는 숲 조성에 역점을 둔다. 임산물 생산가공 유통체계 구축, 임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22억 원을 편성하고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친환경임산물 재배관리, 임산물 생산·유통기반조성사업, 백두대간 지원 사업, 지역대표 임산물 경쟁력 제고 사업 등 예천만의 특색 있는 임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처음 시행한 임업‧산림공익직접지불금은 160여 임가가 신청해 3억 6천만 원을 지원했고 올해도 계속 지급할 계획이며 예천읍 남본리 폐철도부지에 예누리길(1.2km)을 59억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이달 10일부터 3월 3일까지 ‘도시재생 주민 공모사업’ 참여자 신청을 받는다. 주민주도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기반 마련으로 예천읍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지역 내 의제를 발굴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관내 생활 기반을 둔 3인 이상 모임 또는 비영리 단체이며 마을 가꾸기, 마을 행사, 상품개발, 교육‧문화프로그램, 축제‧공연 등을 주제로 모집하고 대상 지역은 예천읍 노상리‧노하리‧동본리‧서본리‧남본리‧백전리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지역상권 활성화‧예천읍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과 연계한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 등 도시재생 관련 주제공모와 마을환경 개선‧공동체 회복 및 활성화 등 지역 의제 발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자율공모가 있으며 주제공모는 최대 1,000만 원, 자율공모는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 신청한 팀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주민공모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올해 상수도 관련 분야에 103억 원을 투입해 미급수 지역에 스마트 상수도 기술을 적용한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추진한다. 지방상수도 급수구역 확장사업 3개소(7억 원), 지방상수도 노후관 갱생 1개소(2억 원), 식수난지구 설치 및 시설개량사업 7개소(15억 원) 등을 추진해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으로 주민 숙원 해소는 물론 건강 증진에도 힘쓴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방상수도 보급이 어렵고 산간 지역에 위치해 전문관리자의 관리와 보안이 취약한 소규모수도시설에 IT기술로 운영관리를 개선하는 등 모든 군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향후 노후정수장 현대화사업으로 준공된 예천정수장을 개방해 안전하고 맑은 수돗물 생산 과정을 군민들에게 알려 수돗물의 신뢰도 향상과 음용률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산성토양을 개량하고 지력 증진을 위해 석회질‧패화석‧규산질 토양개량제 7,820톤을 공급하고 노동력 부족과 미살포, 무단 방치로 인한 환경오염 예방 차원에서 공동 살포를 추진한다. 토양개량제는 유효 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와 산성 토양을 개량해 지력을 유지하고 농업 환경 보전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예천군은 토양개량제를 3년에 1번씩 전체 농경지에 공급하고 있으며 올해는 감천면(벌방리), 유천면, 용궁면, 개포면, 지보면, 풍양면을 대상으로 공급하며 이 중 규산질비료 공급 대상인 지보면, 풍양면은 공동 살포단을 운영해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누락 지역 및 추가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추가신청은 2월 28일까지 농지 소재지의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추가선정 물량은 가을에 공급될 예정이다. 권석진 농정과장은 “토양개량제와 공동살포비를 무상으로 지원함으로써 농가 편의는...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안전 지수를 한 층 높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먼저 상반기 중 중점관리대상 45개소 시설물에 대해 민관합동 국가안전대진단 실시로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는 한편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전통시장 등 다중 이용 취약시설물에 대해서는 유관기관과 함께 연중 수시 점검한다. 전 군민 대상 안전보험 가입과 재난취약계층 소방시설 설치, 여성·아동 안심귀가거리 조성, 물놀이 안전관리 등 다양한 안전관련 시책을 추진하며 신규사업으로 재난취약계층 대상 안전교육을 운영해 군민 안전의식 고취와 유사시 재난 대응능력 함양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읍·면에 방범용 CCTV 70여 대를 신규 설치하고 관내 설치된 1,500여 대 CCTV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전환해 범죄와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는 한편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춰 ‘안전한 예천 만들기’에 주력하며 인공지능기능이 탑재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