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19억 원 예산을 들여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주요 사업은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지원,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지원, LPG 화물차 신차 구입,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 총 4개 사업이다.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지난해까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와 도로용 3종 건설기계만 지원했으나 올해는 4등급 경유차(출고당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차량 제외)와 지게차, 굴착기까지 확대해 지원한다.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이달 31일까지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www.mecar.or.kr)을 통해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으며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 신청도 가능하다.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지원사업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를 대상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을 지원하며 20...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15일 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예천장터 입점 업체 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80여 개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장터와 경상북도 쇼핑몰 ‘사이소’ 통합 플랫폼 구축,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등 현안 사항을 설명하고 운영 활성화 및 매출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현재 예천장터에 입점한 업체는 100여 개소로 농‧축산, 가공품 150여 개 품목을 판매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은 15억 원으로 2019년 운영 이후 매년 매출액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사이소와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다양한 특가 이벤트, 기획전, 할인 쿠폰 제공 등으로 신규 가입자 수를 늘리고 맞춤형 판매로 고객의 폭을 다양하게 넓혀 매출 상승효과를 꾀할 계획이다. 권석진 농정과장은 “예천장터 입점 농가에서 정성들여 키운 우수한 농특산물이 전국에 알려지고 판매가 늘어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곤충산업 특구로 다른 지자체와는 차별화된 지속적인 투자를 하며 명실상부 ‘곤충산업 핵심 거점지’로 우뚝 서고 있다. 지난해 차세대 신성장 산업으로 곤충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인 결과 농림식품부 ‘곤충산업 거점단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으며 8월 6일부터 15일까지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를 개최해 25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104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유발했다. 특히, 약 90억 원을 투자해 곤충생태원과 AR‧VR 등 첨단기술을 융합한 신규 콘텐츠를 도입하는 등 곤충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도전적인 행정을 추진했다. 올해는 꿀벌자원을 안정적으로 보급하고 관리하기 위해서 24억 원 사업비를 들여 꿀벌자원육성지원센터를 건립해 꿀벌산업 경쟁력 제고는 물론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곤충은 작지만 무한한 가치를 가지고 있고 특히 곤충 시장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미래산업 중 하나인...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13일부터 24일까지 ‘으뜸가게 지원사업’ 1차 군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예천군 홈페이지 내 ‘설문조사’ 게시판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군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투표 참여 링크를 카카오톡으로 전송할 계획이다. 으뜸가게를 신청한 85개소 중 1인당 3개소까지 투표가 가능하며 군은 1차 온라인 투표를 통해 상위 20개소를 선정하고 2차 적격심사와 3차 현장평가단의 암행 평가를 통해 최종 1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전재익 새마을경제과장은 “예천군 최고의 가게를 내 손으로 직접 뽑고 상가 이미지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번 온라인 투표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며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민간전문가제도 운영지원 공모사업’에서 민간전문가 운영과 공간환경전략계획수립 2개 분야에 모두 선정돼 국비 1억 9천만 원을 확보했다. 공간환경전략계획은 도청 신도시 조성에 따른 인구 집중으로 공동화 현상을 겪고있는 예천읍 원도심을 중점추진권역으로 설정해 현재 추진 중인 개별 사업들과 연계하고 지역 특수성을 고려한 건축‧도시‧조경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사업으로 중장기 통합 마스터플랜을 구축하게 된다. 민간전문가 운영사업은 지자체 공공사업의 전문성 강화와 디자인 개선을 위해 외부 전문가를 참여시켜 총괄 자문, 조정 등의 활동을 지원하는 전액 국비 사업으로 총괄‧공공건축가를 선임해 운영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총괄‧공공건축가로 구성된 민간전문가 운영과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을 통해 예천군의 공공사업 전문성을 강화하고 도시 디자인 수준을 향상시켜 군민들의 편익도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상동) 산학협력단과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연구‧자문‧실증을 위해 스마트기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김상동 경북도립대학교총장, 정석기 도시과장, 심태은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했으며 2023년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을 비롯한 스마트기술 확산 사업에 능동적으로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특히, 공모사업뿐만 아니라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각종 사업 진행 시 예천군의 행정, 경북도립대학교의 교육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관내 유일한 대학교인 경북도립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종 공모사업에 도전하는 그 자체로 의미가 매우 크다.”며 “스마트기술이 나날이 발전함에 따라 거기에 발맞춰 군민들에게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노후 기반시설 성능개선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지난 2월 국토교통부는 공모를 통해 전국에서 총 8곳을 선정했으며 경상북도에서는 유일하게 예천군이 선정됐으며 군은 예천읍 백전리 소재 한천교에 대한 보수‧정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한천교는 지난해 정밀안전 점검에서 C등급 판정을 받아 예천군은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자체 예산을 들여 보강할 예정이었으나 국토부 시범사업 공모에 신청해 적극적으로 사업 시급성을 설명한 결과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얻어 예산도 절감하게 됐다. 이번 사업선정으로 한천교의 구조적 안정성 확보는 물론 기반시설 관리체계 마련 및 선제적 유지관리로 도로 이용자 편리성 증대와 군민들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석기 도시과장은 “한천교 성능개선사업을 연내 완료해 안전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시설물 안전을 확보해 군민 불안을 해소하겠다.”며 “노후된 기반...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석면 노출로부터 군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22억 원 예산을 들여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 지붕을 안전하게 철거‧처리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주택 400동, 비주택 39동, 지붕개량 100동 총 539동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주택 최대 700만 원, 비주택 최대 540만 원, 지붕개량 최대 300만 원으로 지원 한도액을 넘으면 본인이 부담해야 하고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구 등 우선지원 가구의 경우 주택 슬레이트 철거는 전액, 지붕개량은 1,000만 원 범위에서 지원한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노후 슬레이트 지붕 처리 및 개량으로 군민 건강 증진은 물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라고 자세한 사항은 환경관리과 또는 건축물 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 ‘금당야행-달콤(COME)한 용문’이 경상북도 야간관광상품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야간관광상품은 매년 특색있는 시․군의 야간관광상품을 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종 4개 시․군을 선정한다. 올해는 8개 시‧군이 참여했으며 예천군은 이번 선정으로 1,800만 원 사업비를 지원받아 총 6천만 원 예산을 들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퍼즐을 완성하는 스탬프 투어를 비롯한 한복 체험, 전통놀이 체험, 송림의 작은 음악회 등 금당실 전통마을에서 코스별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특히,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사업과 연계해 단체참여로 금당실 전통마을을 비롯한 관내 관광지를 방문하고 음식점과 숙박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해 지역경기 활성화도 도모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관광객들에게 금당실마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야간관광상품을 선보여 예천군의 매력에 빠져 다시 찾아오고 싶은 관광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체...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관내 등록 장애인과 질병‧사고 등으로 일시적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재활보조기구 무료 대여 서비스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기존에는 성인용 휠체어뿐이었으나 올해 성인‧아동 휠체어, 성인 보행 보조차, 워커, 네발 지팡이 등 총 7종을 추가로 구입해 수요자 중심 맞춤형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 한방진료실 방문 후 사용 방법과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받아야만 보조기구를 대여할 수 있으며 대여 기간은 1개월간 대여가 원칙이나 대기 이용자가 없으면 1회 연장할 수 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갑작스러운 사고나 장애 등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재활 보조기구를 무료로 대여해줘 편의 제공은 물론 경제적 부담 경감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찾아가는 가정 방문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지난 28일 개최한 ‘2023 예천군 농업기계 박람회’에 5천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 막을 내렸다. 이번 박람회는 50여 종의 첨단 농업기계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고 기계 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업체별 주력 기종 특징, 장단점을 현장에서 비교할 수 있어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발 디딜 틈 없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특히, 현장 상담은 물론 기계를 구매한 농가에는 가격을 할인해 주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부대행사로 진행된 기계 시연회는 풍성한 볼거리로 호응이 높았다. 권석진 농정과장은 “처음 기획한 이번 농업기계 박람회에 농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덕분에 성황리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첨단 농업기계 보급을 확대해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도청 신도시에 유관기관과 단체들이 속속 이전하면서 이에 따른 파급효과로 인구가 늘어나는 등 경북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6년부터 2022년까지 경북개발공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재)경상북도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경북도서관, 경북여성정책개발원,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대구은행 도청신도시점 등 75개소가 이전했으며 근무 인원은 3,600여 명이다. 2025년 이전을 목표로 착공에 들어간 경상북도인재개발원을 비롯해 한국국토정보공사대경본부, 경북도립교향악단 등 11개소도 이전 진행 중이어서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예천군은 신도시 2단계 공동주택 분양에 발맞춰 아직 이전해오지 않은 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각종 편의와 행정적 지원을 검토하며 활력 넘치는 신도시 조성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기관 및 단체 이전으로 새로운 인구가 유입되면서 지난해 7월 호명면 인구가 읍 승격 기준인 인구 2만 명을 넘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