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1일부터 오는 3일까지 국가무형문화재 궁시장(弓矢匠) 권영학의 공방에서 권영학과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예천 궁장(弓匠) 권영특의 궁시장의 작품전시 및 제작 방법 시연 등 합동 공개행사를 개최한다. 궁시장이란 활과 화살을 만드는 기능과 그 기능을 가진 사람으로 활을 만드는 사람을 궁장, 화살을 만드는 사람을 시장(矢匠)이라고 하며 궁시장 권영학은 활을 만드는 궁장 보유자이고 권영특은 궁장 전수 교육사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통공예 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무형문화유산 보존‧전승에 대한 지역민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하미숙 문화관광과장은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예천군의 전통 공예 기술을 알려온 뜻깊은 행사인 만큼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 부탁드린다.”며 “지역 무형문화재 공개행사가 더욱 발전하고 지역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홍보용 스탠드현판을 제작해 관내 18개 약국 및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비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재무과와 협업하여 지방세 고지서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문구를 추가하여 제작했으며, 많은 군민에게 부과되는 지방세 고지서를 활용한 홍보는 경북에서 가장 먼저 시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울러, 환경관리과에서 시행하는 클린예천을 위해 제작한 쓰담달리기 봉투 뒷면을 활용한 홍보 및 예천군 카카오톡 채널, 전광판홍보, 관공서 및 금융기관 홍보용 종이컵 배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에 노력하고 있다. 황숙자 사회복지과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가져주시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 즉시 군청이나, 읍면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해주시면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대상자에게 필요한 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 없는 예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30일 안동시와 함께 ‘경북도청 신도시 상생 행정협의회’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도청 신도시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행정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도시계획 수립 및 변경, 주민자치 프로그램 및 활동 운영‧지원, 도로, 하천, 공원 등 공공시설 및 기반시설의 유지‧관리, 대중교통계획 협의 및 운영, 대학‧병원‧공공기관 및 기업‧단체의 유치지원에 관한 사항, 생활폐기물 수거, 지역상품권 사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상생 행정협의회는 이날 협약을 시작으로 양 의회 규약 보고 및 고시 등 행정절차를 거쳐 본격적으로 신도시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경북도청 신도시 상생 행정협의회는 법적 지위를 가지는 데다 의결체계와 집행체계를 갖추고 별도의 실무협의회를 운영해 실효성이 큰 만큼 안동시와 긴밀히 연계해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6일 ㈜꽃닮(대표 김규리)에서 화훼유통복합공간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1억 6천만 원을 투입한 화훼유통복합공간은 화훼 작업공간과 분갈이‧꽃꽃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조성해 1차산업 위주의 단순 생산에서 벗어나 화훼 가공, 체험사업까지 확대해 고부가가치 창출이 기대된다. 현재 지보면 매창리에는 20여 농가가 예천화훼작목반을 구성하고 5.5ha 규모의 비닐하우스에서 거베라, 리시안셔스 등 10여 개 품종을 재배하고 있으며 이번에 화훼유통복합공간이 조성됨에 따라 화훼산업에도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화훼유통복합공간조성으로 위축된 화훼농가의 소득 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1차산업 위주의 생산에서 벗어나 6차산업을 통한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6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뚜벅이 예천 8경 스탬프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걷기 모바일 앱인 ‘워크온(WalkOn)’을 활용해 일상에서 걷기를 생활화하고 예천 8경인 회룡포, 삼강주막, 금당실 전통마을, 초간정, 용문사, 곤충생태원, 석송령, 선몽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챌린지 참여 방법은 워크온 앱 내에서 예천군 공식 커뮤니티인 ‘예천군 뚜벅이’ 가입 후 예천 8경 스탬프 챌린지를 예약하고 ‘투어 코스 보기’를 눌러 지도 위치를 확인해 예천 8경 중 5경 이상을 방문하면 된다. 위치기반서비스(GPS)를 활용해 목적지 반경 200m 이내에 접근하면 스탬프가 자동으로 적립되며 챌린지 완료 후 응모하기까지 완료한 참가자 중 100명을 추첨해 예천사랑상품권 3만 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안남기 예천군보건소장은 “이번 챌린지는 예천 8경 홍보 효과는 물론 스탬프를 획득하는 재미와 더불어 건강도 챙길 수 있어 1석 3조의 효과가 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3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재난대응 역량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정부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중앙재난관리평가단과 민간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재난관리 역량을 평가하는 재난 분야의 최상위 종합평가다. 특히, 예천군은 지속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호평을 받았으며 코로나19로 평가를 실시하지 않았던 2021년을 제외하고는 2022년, 2023년 2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재난관리평가에서 2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군민 중심의 안전 예천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이번 평가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우수 분야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것은 물론 미흡한 분야는 보완・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지난 22일 2023년 제1회 예천군 지역소음대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보상금 지급대상과 지급금액 등을 결정했다. 이번 접수 결과 5,175명이 피해보상금 지급을 신청하였으며 이 중 5,119명은 지급 대상자로 결정되었고 56명은 지급이 제외됐다. 보상금 지급 대상은 2021년 지정·고시된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보상 기간 내 거주한 주민이 해당된다. 이번에 결정된 총 보상금액은 약 18억 8천여만 원이며, 심의가 완료됨에 따라 7월 23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후 이의가 없는 주민에게는 8월 말까지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비행장 피해 보상금 지급 절차를 원활하게 마무리하겠으며, 결정 결과에 이의가 있는 분은 이의신청 절차를 통해 보상금을 공정하게 지급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학동)는 22일 자원봉사자 발대식 및 소양 교육을 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오는 6월 2일부터 6월 7일까지 6일간 예천스타디움 및 연습장 등에 배치되며 경기장 안내, 통역, 급수 봉사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자원봉사자를 대표해 선서한 김민경씨는 “아시아 육상의 미래를 대표하는 선수단이 예천군을 찾는 만큼 예천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군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국제대회의 성공을 위해 자원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자원봉사자 모두 예천의 얼굴이 되어 선수단과 관람객들을 친절히 맞이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이끄는 마중물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18일 예천군노인복지관 이용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예방 실천 강화 및 조기 발견을 위해 마련했으며 특히, 치매안심센터의 사업과 이용을 안내하고 조기검진, 치매 극복 체조 등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안남기 예천군 보건소장은 “지역사회 기관들과 연계해 치매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어르신들 스스로 치매 예방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6월 30일까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주요 농작업은 기계화가 어려운 과실 적과, 쪽파 수확 등이며 독거‧장애‧고령‧부녀농가 등 사회적 취약계층 농가를 우선 대상자로 지원한다. 특히, 농촌지역 인구감소와 고령화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자체 노동력 확보가 어려운 농가를 위해 ‘일손돕기 알선창구’를 운영할 뿐만 아니라 공무원들도 직접 농가를 찾아가 일손을 보태 시름을 덜어 줄 계획이다. 권석진 예천군 농정과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고 농촌봉사활동으로 농업의 소중함과 농가의 어려움을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그동안 직접 방문으로만 신청 가능했던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온라인 신청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조상 땅 찾기는 불의의 사고 등으로 사망한 가족의 소유 토지를 알 수 없을 때 상속인에게 해당 토지의 소재를 알려주는 제도로 기존에는 상속 여부를 증명하는 서류를 지참해 군청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예천군은 민원인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신청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게 됐으며 브이월드(vworld.kr), 정부24(gov.kr), 국가공간정보포털(nsdi.go.kr)에서 공동인증서로 본인인증 후 신청하면 된다. 서비스 신청 자격은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자의 부모, 배우자, 자녀 등 상속인으로 상속인 여부 판단을 위해 지적전산자료 조회 등을 거쳐 3일 이내 온라인으로 열람 및 출력할 수 있다. 박상현 종합민원과장은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민원 편의성 증대는 물론 재산권 보호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상사업비 8천만 원과 포상금 1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상북도 시군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른 정부합동평가 지표와 자체 개발한 도정 역점시책에 대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1년 단위로 종합 평가하며 올해는 정량지표 78개와 정성지표 20개로 구분해 평가했다. 정량지표는 시군별로 설정된 목표 값을 달성해야 하고, 정성지표는 정부합동평가 결과 우수사례로 인용 실적에 따라 점수를 부여해 최종 합산한 점수로 순위를 결정했다. 예천군은 부단체장 주재로 정기적인 실적 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진한 지표에 대한 문제점을 분석하여 꾸준하게 관리했으며 특히, 정성지표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전문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정성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시군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은 전 공직자가 합심해 행정 역량을 모은 결과”라며 “군정 발전과 군민 행복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