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신도시 주민들간 소통의 기회와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호명 어울림 등산학교’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호명 어울림 등산학교는 주소와 상관없이 경북도청 신도시에 거주하는 1970년생~2000년생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8월 2일까지 기수별 35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3주간 매주 수요일, 토요일 등산장비 이해, 등산 전문가 특강, 등산워킹 실습 교육, 등산 안전교육 등을 진행할 계획이며 특히, 평균연령 34세의 신도시 주민들이 함께 모여 건강한 취미활동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취미 공유 등 주민들 간 소통과 화합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로 평일 낮에 운영되는 주민자치 프로그램과는 달리 평일 저녁 시간과 휴일에 진행해 시간 제약이 있는 직장인 주민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편의를 도모했다. 정석기 도시과장은 “경북도청 신도시 지역의 행정구역 이원화에 따른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지난 20일 '달그리뫼 숲길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조성사업은 총 10억 원을 들여 예천읍 서본리 일원에 서본‧노상지구 새뜰마을사업과 연계해 마을 안길과 연결하는 데크로드를 만들고 흑응산의 기존 등산로 정비는 물론 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해 사업 기본 구상 및 향후 계획 등 용역사로부터 보고받은 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용역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예천군은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검토 후 사업에 반영해오는 9월에 착수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달그리뫼 숲길 조성사업을 통해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숲길을 제공하고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지난 19일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에서 농산물가공창업 교육 마스터반 수료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지난 5월 1일부터 매주 4시간씩 총 7회에 걸쳐 진행했으며 이론 교육은 농부창고(예천‧대표 황영숙)와 더자란(보령‧대표 이은주) 각 대표들이 농산물가공 창업 교육을 했다. 실습 교육은 습‧건식 장비를 활용해 과일음료, 잼, 동결건조, 곡물 분말, 조청 등을 직접 생산해 보며 가공유형별, 농산물별 가공 공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마스터반까지 수료한 교육생은 예천농산물가공협동조합 가입 자격을 갖게 되며 향후 가공센터에서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해 판매할 수 있다. 성백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소규모 맞춤식 교육으로 진행돼 습‧건식 유형별 가공과정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됐을 것”이라며 “마스터반을 수료한 교육생 모두 축하드리고 예천농산물가공협동조합원으로 가입해 조합원들과 함께 아이디어 제품을 개발하는 등 더욱 전진하시길 바란...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에너지 경제신문사가 주관한 ‘2023 대한민국 에너지효율‧친환경 대상’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에너지효율·친환경 대상은 에너지 효율을 통한 에너지 절약 성과가 높고 기후변화 등 친환경 정책을 주도적으로 시행한 지자체와 단체를 대상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예천군은 ‘클린예천 만들기’ 범군민 환경보전 실천 운동과 주민주도형 ‘2050 탄소중립’ 캠페인, 그리고 ‘클린예천 보물마차’ 등과 같은 혁신적인 자원순환 분야 시책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장관상을 받게 됐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에너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국가나 기업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자발적인 주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에서 추진하는 친환경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리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지난 14일 회룡포장수진품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오감체험’을 주제로 농촌체험학습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학교 교사, 교육지원청 직원 등을 대상으로 농촌체험학습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농촌교육농장 인지도 제고는 물론 향후 학생들의 현장 체험학습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예천중학교 교사, 예천교육지원청 직원 등 25명은 청국장 쌈장 만들기 체험을 통해 생콩‧삶은 콩‧청국장 콩 비교와 콩의 발효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체험으로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성백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자원 융‧복합으로 지역사회 유대감을 형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농업‧농촌의 자원과 교육과정을 연계해 아이들에게 농업‧농촌의 유익한 가치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고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14일부터 8월 9일까지 매주 화요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예천읍 한천 도효자마당과 호명면 걷고 싶은 거리에서 ‘2023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회 동행’을 개최한다. 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술 그룹 동행(대표 권예성)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예술인들은 물론 동아리 단체 등 연극, 음악, 시 낭송과 같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을 진행할 계획이다. 권예성 대표는 “동행 음악회는 일상의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내고 지역민들의 삶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많은분들이 오셔서 애환과 희망을 함께 나누며 마음의 여유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미숙 문화관광과장은 “한 여름밤 낭만을 선사하는 동행 음악회에 참석하셔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관내 어린이‧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생활습관 조기 정착을 위해 맞춤형 환경교육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전에 교육을 신청한 유치원 8학급, 초등학교 7학급, 중학교 9학급 총 24학급 48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유‧아동-생태 감수성 교육, 초등학생-탄소중립 환경교육, 중학생-과학기술 기반 환경교육 등 연령별 눈높이에 맞춘 이론수업과 활동 및 놀이교육을 한다. 특히, 예천군과 업무를 협약한 안동시환경교육센터에서 도비 지원 사업으로 교육을 지원해 교육비가 전액 무상이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연령별 맞춤 환경교육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기 주도적 환경개선 의지를 키워 2050탄소중립 목표에 한층 더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23년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출달성도, 수출 기반 조성, 해외시장 개척 및 마케팅, 수출정책 참여도 등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그동안 예천군은 체계적인 수출 마케팅을 펼치며 우수한 농‧특산물을 미국, 일본, 동남아 등에 수출하는 등 해외시장을 공략했다. 특히, 해외 농‧특산물 판촉 행사를 통해 홍보에 박차를 가했고 수출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수출 활성화 포문을 열었다. 이와 함께 수출 품목 다양화, 수출국 다변화를 위해 수출업체와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 결과 동남아 수출로 집중했던 것에서 벗어나 미국, 캐나다, 멕시코, 유럽, 일본 등 수출 시장을 넓혀 나가 이번 수출 정책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 권석진 농정과장은 “경기 둔화로 농‧특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수출 품목 다양화와 새로운 해외시장...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예천스타디움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23 코니페디컵 전국유소년축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예천군체육회(회장 이철우)가 주최하고 한국유소년축구연합회(이사장 정보규)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소년 축구선수와 관계자, 학부모 등 1,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10일 예선 리그, 11일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승부를 가린다. 또한, 어린 선수들과 함께 온 가족을 위해서 오는 10일 오후 5시부터 아버지 승부차기, 어머니 승부차기 등 학부모 참가 이벤트를 마련해 예천에서 색다른 추억을 쌓고 돌아갈 수 있도록 준비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3 코니페디컵 전국유소년축구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선수단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이번 대회를 통해 우정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시길 바란다.”며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펼쳐 굵직굵직한 전국 규모 각종 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 내 장난감도서관을 설치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예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장난감도서관은 600여점의 장난감대여와 체험 놀이시설로 갖춰 육아 지원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육성하고 향후 보육의 질을 높이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계획이다. 현재 공사가 완공단계에 이르러 6월 말 임시 운영을 시작으로 7월 정상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특히,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영유아 문화활동의 허브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마무리 공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군 1호로 설치되는 장난감도서관은 단순히 장난감을 대여하는 곳이 아니라 군민들이 한곳에 어우러져 아이들을 함께 돌보는 지역공동체 역할을 하는 곳”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살기 좋은 명품 도시 예천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 예천박물관은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주관한 ‘2023년 문화예술기관 주요 소장자료 디지털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코리안 메모리’ 디지털 아카이브 플랫폼 구축 추진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나라의 사회·문화·역사·예술 등에 대한 집합적 기억을 담은 지식자원을 디지털화하고 메타데이터를 구축해 전 국민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예천박물관은 보물로 지정된 정탁 문적-약포 유고 및 문서, 권문해 초간일기, 함양박씨 정랑공파 문중 전적, 사시찬요를 비롯해, 금곡서당 창립문, 동국통지 등 도지정문화재와 입학도설, 신증동국여지승람 등 추가 지정 가능한 유물을 포함해 총 43건 222점을 디지털화할 예정이다. 하미숙 문화관광과장은 “예천박물관에 소장된 귀중한 자료들을 디지털화해 많은 사람들이 우수한 예천의 문화유산을 실시간 공유하고 학술연구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각종 재난 및 예측하기 어려운 사고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군민안전보험’을 가입했다고 2일 밝혔다. 군민안전보험은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과 등록 외국인들은 별도의 절차나 조건 없이 자동으로 보험 수익자가 되며 다른 지역에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보험금 지급이 가능하다. 보험 계약 기간인 2023년 5월 25일부터 2024년 5월 24일까지 전입하는 군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다른 지자체로 전출할 경우 보장받을 수 없으며 만 15세 미만자의 사망사고도 보장이 제외된다. 보장항목은 폭발·화재·붕괴 사고,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농기계 사고, 가스 사고 등으로 사망 또는 후유장해 발생 시 최대 2천5백만 원 한도로 보장받을 수 있으며 특히, 올해는 강력범죄 상해, 헌혈 후유증, 일사병, 열사병 등을 추가해 혜택의 폭을 넓혔다. 황재극 안전재난과장은 “2019년부터 군민안전보험을 가입해 예상치 못한 각종 불의의 사고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