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17일부터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건강증진지원센터에서 생애주기별 건강증진사업과 통합건강증진사업 운영을 시작한다. 건강증진지원센터는 건강검진, 상담, 건강증진프로그램을 통해 주민건강생활을 관리하고 지원하는 소생활권 중심의 건강증진 특화 기관이다. 상시 운영되는 금연클리닉,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업, 혈관 지킴이의 날, 치매조기검진 등 13개 프로그램은 요일별로 진행되며, 체력측정검사, 체형측정검사, 스트레스 측정검사를 통한 운동 및 영양상담 등 예약제로 운영되는 프로그램도 있다. 검사는 오는 8월 1일부터 시작하며, 운영시간은 주말, 공휴일을 제외하고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점심시간 12시~1시 제외)이며, 보건소나 보건지소와 달리 건강증진센터는 일반치료나 예방접종 등은 하지 않으니 이용에 참고해야 한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에서는 지난 13일 한천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지도자 및 어르신 친선 파크골프 대회가 열렸다고 14일 밝혔다. 예천군파크골프협회(회장 박학근)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예천파크골프장 공인구장 승인을 기념해 진행됐다. 이날 파크골프지도사 자격증(1,2급)을 소지한 지도자와 어르신 등110여 명이 모여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기량을 뽐내며 화합과 친목 도모의 시간을 가졌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주민에게 인기 있는 파크골프를 통해 화합의 장이 마련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파크골프를 비롯한 각종 생활스포츠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저변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12일 오전 10시부터 안동의료원 이동진료반과 함께 지보면 지보리보건진료소에서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운영했다. 한방진료 및 내과, 정형외과 전문의를 포함한 10여 명의 의료진이 지역주민 50여 명에게 초음파‧심전도‧X-Ray‧안저검사‧체성분검사‧혈액검사‧소변검사 등 각종 검사를 통해 의료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개인별 맞춤 건강상담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했다. 예천군은 오는 14일에도 감천면 천향보건진료소에서 지역주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이동 진료를 진행한다. ‘찾아가는 행복병원’은 오는 10월까지 총 8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소득 취약계층은 안동의료원과 경북대학교병원에 무료로 추가 진료를 받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의료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오는 15일 경북여성정책개발원에서 ‘건축의 시간, 영원한 현재’라는 주제로 김봉렬 교수를 초빙해 인문학 숲길 산책 강연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김봉렬 교수는 제7, 8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을 역임하고 한국의 역사적 건축물 관련 도서 발간, 강연,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건축사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강연은 우리나라 원시시대 최초의 건축인 고인돌부터 현대 건축물까지 과거 2,500년이라는 시간을 축적해온 건축물이 전해주는 시대별 문화적 특징과 정신을 김봉렬 교수만의 독창적 스타일로 풀어낸 명강을 진행한다. 하미숙 문화관광과장은 “한국 고 건축계의 석학 김봉렬 교수의 수준 높은 강연을 준비한 만큼 건축 인문학과 답사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후 강연도 주민들을 위한 유익한 강연을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023년 지역특화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일환으로 장애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평생교육 강좌를 지원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 유형별 맞춤형 평생교육을 제공해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권익 신장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평생학습 지원사업으로 예천군은 지난해 도비 예산을 확보했으며 올해 초 공모를 통해 장애인단체 총 6개소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단체 6개소는 장애 유형별로 가진 특성이 다르고 개인마다 장애 정도에 차이가 있어 평생교육 강좌 구성에 많이 고민하고 세심하게 계획을 세워 소속 장애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도 많은 인원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을 기획해 공모에 참여했다. 그 결과 지난 4월부터 가죽공예, 네일아트, 미술, 한글문해, 노래교실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지역축제 봉사, 전시회 등 그동안 배운 것을 공유함으로써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즐기는 소통의...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5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경북도청 신도시 대표 여름 축제인 ‘예천 버블런’ 참가자 1,000명을 사전 모집한다. 국내에서 최초로 버블존에서 진행되는 건강달리기 행사인 ‘예천 버블런’은 지난해 호명면 경북도청 신도시 송평천 일원에서 처음 개최했으며 약 1,500명이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패밀리파크 물놀이장’ 개장을 기념해 오는 14일 저녁 7시 전야제 공연을 시작으로 15일 오전 9시부터 패밀리파크 물놀이장 옆 잔디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전야제 공연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정석기 도시과장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예천 버블런 축제를 올해는 무더운 여름 주민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패밀리파크 물놀이장 개장에 맞춰 개최한다.”며 “주소와 연령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예천 버블런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라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 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지난 2021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해온 ‘금당실 청년리 지켜줄게 마을 조성사업’의 시설을 완비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금당실 청년리 지켜줄게 마을 조성사업은 카페, 숙박업, 체험장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힐링의 장소를 제공하고 청년들의 경제적 활동을 지원하는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구 감소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예천군은 지난해 7월 예천군농촌활력지원센터(추진단장 조동식)에 금당실 청년리 지켜줄게 마을 사업의 운영을 위탁했으며 ‘금당마루’ 카페를 시작으로 최근 고택을 활용한 금당호텔과 체험장까지 시설조성을 마무리했다. 특히, ‘금당마루’ 카페는 지역 주민들은 물론 금당실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휴식처로 자리매김했으며 고택의 고즈넉함과 함께 깨끗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금당호텔’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한 번 더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소소금당’이라는 이름으로 개장한 체험장은 맷돌...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일제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주민 편의 향상 및 고객 맞춤형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했으며 무인민원발급기 유지관리 실태, 수수료처리, 발급용지관리,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시 불편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신분증 없이 지문 확인만으로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기부등본, 건강보험, 국세증명서 등 118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민원실 대면 창구를 방문하는 것보다 최대 50% 감면된 수수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박상현 예천군 종합민원과장은 “무인민원발급기 신규 설치로 급증하는 민원 서비스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주민들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내구연한이 초과하거나 오래돼 고장이 잦은 무인민원발급기는 교체하는 등 빠르고 편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관내 설치된 에너지 설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맞춰 에너지 관련 계획 수립을 위해 통합모니터링센터 운영 및 자체 서버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태양광, 태양열, 지열, 풍력 등 모니터링시스템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군에서 직접 관리하는 서버와 연동시켜 에너지 설비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예천군은 기존에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으로 설치된 에너지 설비도 통합모니터링 서버로 연동해 일원화된 관리 체계를 연말까지 구축할 예정이며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를 위해 에너지 선진국에서 현재 상용화된 태양광, 태양열 복합모듈인 PV-T 시스템을 적용한 설비를 시범 보급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으로 하나의 서버에 복합시스템을 적용해 설비 공간 효율성 향상은 물론 탄소중립 실현으로 관내 신재생에너지 보급 계획의 기초...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지난 27일 호명면 송평천 산책로에서 ‘반려견 등록하개’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예천군과 예천군 수의사회가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현장에서 반려견 등록뿐만 아니라 실외 사육견 중성화 수술 예약, 반려동물 건강상담 등을 진행했으며 강화된 동물보호법 개정 사항도 집중 홍보했다. 또한, 이웃을 생각하고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반려동물을 공공장소에 동반하거나 반려동물을 기를 때 지켜야 할 사항인 펫티켓을 안내해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김경보 축산과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가 확산되길 바라고 사람과 동물이 공존할 수 있도록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주민들도 적극적인 협조 당부드린다.”며 “유실‧유기 동물 발생이 매년 늘고 있는 만큼 유기동물 입양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지난 24일 송평천공원에서 ‘제2회 쓰담달리기 보물찾기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클린예천 만들기 캠페인’과 쓰담달리기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게 됐으며 주말에도 불구하고 환경과 건강에 관심이 있는 많은 주민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행사장에 준비된 재활용품 업사이클 체험, 즉석사진 이벤트,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대회 시작 후에는 송평천공원 대회코스 곳곳을 누비며 숨겨진 보물스티커가 붙은 쓰레기 찾기에 열을 올렸다. 예천군은 보물 쓰레기를 찾은 참가자들과 가장 많은 쓰레기를 수거해온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지급했으며 그 외 모든 참가자들에게도 다양한 홍보 물품을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더운 날씨에도 쓰담달리기 보물찾기대회에 참가해주신 모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쓰담달리기 활성화를 위해 군민 모두가 참여하실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3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3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120여 개의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농업 관련 기관 등이 참여하며 실질적인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예천군은 귀농‧귀촌 상담 부스를 운영해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도시민과 청년들에게 맞춤형 지원정책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수한 예천군 대표 농·특산물도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선보인다. 권석진 농정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시민들에게 예천군이 귀농‧귀촌하기 좋은 도시로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다.”며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