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가 ‘2024~2025년도 경상북도 지정축제’심사에서 4년 연속 지정 축제로 선정되어 경상북도 추석명절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를 굳혔다. 경북도는 10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도내 14개 시·군 축제를 대상으로 축제콘텐츠, 안전관리계획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평가를 거쳐 ‘지정축제‘를 최종 선정했다. 삼강주막나루터 죽제는 K-세일즈맨의 원조격인 보부상의 하루를 체험하는 ‘K-세일즈맨의 하루’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보부상 운동회’를 비롯한 활쏘기, 청단놀음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도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예정되어 있으며, 삼강주막의 역사적 스토리를 재현하기 위한 주모 선발대회와 삼강 플로깅, 청단놀음 탈 만들기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추가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가 경상북도 지정축제로 선정돼 추석명절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게 됐다.”며 “옛날 선조들이 주막과 나루터에서...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지방재정 신속 집행에 적극 부응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2024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팀을 운영한다. 1월 8일 군청 및 읍면 시설직(토목) 공무원 4개조 12명이 합동설계팀을 구성하고,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조사와 측량, 설계에 들어간다. 합동 설계팀의 작업장을 군청 2층에 마련하고 2월 29일까지 164억 3천만원이 투입되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415건의 설계를 완료하고 3월 초에 본격적인 공사를 착공하여 영농기 전 완료하여 주민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합동설계팀은 주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조사와 측량작업 단계부터 주민대표와 마을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설계에 반영해 완벽한 시공을 한다는 방침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설계팀 운영으로 실시설계비 13억 원의 예산절감 효과와 작업과정에서 습득하는 실무지식과 선·후배 동료 공무원의 경험 등 공유를 통해 시설직 공무원 역량강화를 이룰 수 있는 소중한 기회...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도청 신도시 중심상가 지역에 임시 공영주차장 2개소를 조성하여 1월 8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에 조성된 주차장은 임시1 공영주차장(산합리 1419번지)이 38면, 임시2 공영주차장(산합리 1435번지)이 42면 규모로, 총 80면의 주차 공간을 추가로 확보하였다. 신도시 중심상가 지역은 총 211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있지만 상업시설이 밀집되어 있어 주차 공간 부족 및 불법주정차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이에 군은 토지소유자인 경상북도개발공사와 협의를 통해 2025년까지 무상대부 계약을 체결, 주민 안전 및 편의를 위한 임시 공영주차장 부지를 확보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앞으로도 주변 상가 이용에 편의를 더하고 주민들의 보행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예천군 농업기술센터(센터장 정정호)는 올해 60개 사업에 102억여 원을 투입해 더 다양한 교육과 사업으로 지역 농업 발전과 미래농업 선도에 힘쓴다. 주요 사업은, 밥쌀용 고품질 신품종 생산 및 확대보급 시범, 신기술 적용 스마트팜 풋고추 수출재배단지 조성, 미래형 사과 다축과원 조성 사업, 한우유전자원 관리실, 제품개발실 및 디자인개발실(90㎡) 구축 등이다. 밥쌀용 고품질 신품종 생산 및 확대보급 시범사업은 2025년도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으로 선정된 미소진미 종자를 미리 확보해 지역 특화 명품화 브랜드 쌀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2억 원의 예산으로 미소진미 및 안평벼 재배단지 211ha를 조성했으며 올해 2년 차 사업으로 미소진미 재배기술 교육과 종자보급을 위한 채종포 및 재배단지 130ha를 조성했다. 농가보급 수직형 스마트농장 조성 시범은 당초보다 2억 증가한 사업비 7억으로 2024년 2월 말 준공 예정이며 3월부터 딸기 등의 시험 재배를 시작하고 추후 신규...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오는 8일부터 일시적 자금난 및 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운전자금(이차보전)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이차보전)은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필요한 운전자금과 대출 금리를 일부 지원해 기업의 이자 부담을 완화해 경영 안정화를 돕는 사업이다. 융자는 농협, 새마을금고, 국민은행 등 14개 협력 은행 대출 심사를 거쳐 매출 규모에 따라 기업당 최대 3억 원(우대 5억)이며, 1년 거치 약정상환으로 군은 1년간 대출이자의 3%를 보전할 계획이다. 융자지원 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체로 제조업, 건설업, 전기공사업, 정보통신공사업, 소방시설업 등 11개 업종과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최근 3년 이내), 마을기업 등 경상북도 중점 육성 기업 등 7개 업종이다. 신청일 현재 대출받은 날로부터 1년이 경과하지 않았거나 휴‧폐업중인 업체, 재무구조 상태가 좋지 않아 ...

예천(군수 김학동)박물관은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주관하는 2024년 다문화 꾸러미 대여 운영사업에 선정됐다. ‘다문화 꾸러미’는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실물 자료를 통해 가까이에서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제작한 문화도구상자다. 예천박물관은 내년도 사업에 공모해 선정되면서 2024년 3월부터 ‘싸왓디 태국’을 주제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해 진행할 예정이며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문화 이해와 체험 기회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다문화 꾸러미는 큰 꾸러미와 작은 꾸러미로 구성되며 큰 꾸러미를 중심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작은 꾸러미는 학교, 다문화센터 등 관내·외 기관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대여할 계획이다. 예천박물관 관계자는 “다문화 꾸러미 대여사업을 통해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우리 지역의 다문화 교육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다문화 꾸러미 전시는 예천박물관 1층 로비에서 전시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1월 1일 오전 6시 30분 예천군청 광장에서 희망찬 갑진년 새해 예천군 번영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예천청년회의소(회장 이홍직)가 주관한 이번 해맞이 행사에는 팝페라, 활춤공연, 새해인사, 박터트리기, 새해 일출 감상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 또한, 참석한 군민에게 행사장 내에서 떡국 및 따뜻한 차를 제공할 예정이며, 부대행사로 푸른용과 함께 사진찍기, 소망지 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예천군은 많은 인원이 방문할 것을 대비해 예천경찰서, 예천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행사 당일에는 안전요원 70여 명을 편성해 위험이 우려되는 지역 곳곳에 배치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2024년 새해 해맞이 행사는 군민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예천군 청사 광장에 행사장을 마련했고 관계기관과 협조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에서는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4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지자체에서 열리는 국제경기대회 중 경쟁력 있는 우수한 대회를 선정해 지역경제와 지역체육을 활성화하고 국제대회를 통한 지역위상 강화 목적에 맞는 대회를 선정해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13개 시도 33개 대회가 공모를 신청한 가운데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PT발표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국비 4억 원을 확보함으로써 성공적인 대회개최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는 세계양궁연맹이 주최하는 국제양궁대회로 2024년 5월 21일부터 26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며 60여 개국 7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에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가 선정되...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경상북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시군 문화유산분야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시상금 200만 원과 사업비 1억 2,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문화유산 분야 예산 확보 및 집행, 문화유산 재난 대응 및 관리현황, 문화유산 신규 지정 및 승격, 현상변경 허가 등의 문화유산 관련 행정업무 이행 상황, 문화유산 분야 국비 공모 현황, 문화유산 보존·활용 노력도 등 6개 분야 14개 항목을 평가했다. 예천군은 ‘예천 청단놀음’이 ‘한국의 탈춤’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면서 지역 문화유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올해 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문화재 피해를 신속하게 복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 시군에 선정됐다. 하미숙 예천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수상은 문화관광과 직원들이 문화유산 관리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이며, 가치 있는 예천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3년 시군 축산업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축산업무 종합평가는 경상북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도비 예산 확보 및 집행실적, 공모사업 발굴, 특수시책 추진 등 6개 분야 11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이번 평가에서 예천군은 차별화된 축산분야 자체 사업과 다양한 특수 시책 등 축산농가 소득안정에 크게 기여한 점을 종합적으로 높이 평가받으며 최우수를 수상했다. 군은 2021년 축산업무 종합평가 우수상을 시작으로 2022년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축산행정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경보 예천군 축산과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예천 축산업 발전을 위해 묵묵히 일하고 있는 축산인들과 관계자분들 모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축산농가 모두가 만족하는 미래 지속 가능한 선진 축산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 발굴에 나선다. 이번 대책은 최근 난방비용 상승 및 고물가, 고금리 상황 등으로 가계지출 부담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예천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추진단(단장 부군수)을 구성해 취약계층이 위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민관의 선제적, 집중적 지원을 위해 실시된다. 군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단전, 단수, 단가스, 공과금체납, 금융연체, 주거 위기 등 44종의 위기 정보를 추출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민관협력을 통해 숨은 위기가구를 발굴, 지원할 계획이다. 황숙자 예천군 사회복지과장은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들의 복합적이고 개별적인 욕구를 파악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하여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성하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위기가구 신고는 국번없이 1...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지난 5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3년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대중교통 시책평가는 전국 161개 특별·광역·시·군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시책의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대중교통 계획과 시책 수립을 유도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2년마다 실시하는 평가다. 평가 내용은 전국 161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대중교통 시책평가 시행지침에서 규정한 4개 부문, 10개 항목, 19개 지표이며, 예천군은 ‘농어촌버스 환승편의시설 구축’을 추진하여 농어촌버스 이용객 편의 증진 및 종사자 근로여건 개선 등으로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을 향상해 평가위원단의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정회 예천군 건설교통과장은 “2023년 대중교통 분야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나, 이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