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은 9월 19일 군청에서 「예천군 K-방재테마공원 조성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경북도 미래전략기획단 및 군 국장, 관련 부서장·팀장 등이 참석했다. 방재테마공원은 평상시에는 안전 교육 공간으로, 재난 발생 시에는 피난광장과 방재시설이 갖춰진 방재플랫폼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미래 세대의 방재의식 강화와 군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예천군은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2024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를 개최한다. ' 보부상의 여정'을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전통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꾸며졌다. 첫날인 15일에는 레크리에이션과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나는 삼강의 주모다!"라는 주제로 주모 선발 대회가 열렸으며, 예천 특산 막걸리 찾기, 부침개 뒤집기, 주모 한상 계산하기 등 다양한 게임이 마련됐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삼강주막, 보부상 체험관, 강문화전시관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스탬프 투어도 진행된다. 스탬프를 모두 모은 참가자에게는 사진 인화 머그컵 또는 로드기차 체험권 등 상품이 주어진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연휴 동안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라며, 추석 이후에도 삼강문화단지 등 예천의 관광지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예천군이 지난 10일 경상북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예천 예누리길 조성사업'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경북선 폐철도 부지를 활용해 주민 휴식 공간을 조성한 것으로, 국공유지 사용 협의를 통해 약 25억 원의 예산을 절감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예천군은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중대재해 예방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9월 정기분 재산세(토지 및 주택2기분)를 부과하고, 농산물가공창업 교육 마스터반 수료식을 개최했다.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품을 전달하고,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했다.

예천군가족센터(센터장 주정하)는 오는 9월 25일과 10월 16일 두 차례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다목적가족소통교류공간에서 ‘죽음에 관한 인문학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행복한 죽음 웰다잉 연구소의 강원남 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행복한 삶, 행복한 마무리’를 주제로 삶과 죽음의 의미를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에 관해 심도 있게 다룬다. 은퇴자, 직장인 및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예천군가족센터 누리집(홈페이지)에서 100명을 사전 신청 받는다. 주정하 예천군가족센터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삶과 죽음을 재정의하고 더 행복하고 의미 있게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1차 특강은 9월 25일 오후 2시~4시, 2차 특강은 10월 16일 저녁 7시~9시에 진행한다.

예천군에서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전국 유일의 ‘예천용궁순대축제’가 열린다. 축제는 ‘용왕님이 반한 그 맛! 용궁순대’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난타공연과 이색적인 ‘순대 커팅식’으로 시작한다. 이후 안동 MBC ‘즐거운 트로트 세상’ 공개방송이 열리고, 다양한 공연, 용궁순대 시식행사, 레크리에이션 등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천군 농특산물 판매장이 마련되어 참기름, 복숭아, 포도, 표고버섯 등이 판매된다. 예천 용궁순대는 60여 년 전통을 자랑하며, 깨끗한 막창과 신선한 재료로 직접 만들어 맛이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8월 29일 한맥CC에서 '제15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골프협회가 주최하고 예천군체육회와 예천군골프협회가 주관하며, 경상북도·예천군·경상북도체육회가 후원한다. 경기에는 선수 160여 명과 심판 및 임원 50여 명 등 총 210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시군 대항전으로 시부와 군부를 분리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치러진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골프를 통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각 시·군 선수들에게 환영과 감사를 전하며, 공정한 경쟁 속에서 우의를 다지고 예천에서 멋진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전했다.

예천군은 9월 12일까지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2024년 추석맞이 특별판매'를 진행한다. 추석 기간(8.19.~9.12.)에는 모든 회원에게 5%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품목별‧업체별로 5~30% 할인된 가격으로 예천군 우수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사전 구매 기간(8.19.~8.31.)에는 지난 설명절 특판(10%할인)보다 더 높은 할인 폭인 15%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군은 예천장터 신규고객에게는 4,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대량 구매 고객과 기업 고객을 위한 개별 상담창구를 운영하는 등 온오프라인으로 특별 판매전을 추진한다.

예천군은 지난 6일 예천군 문화회관에서 한국청년회의소가 주최하고 예천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어린이 범죄예방 뮤지컬'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예천군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생 600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됐다. 뮤지컬 형식으로 구성된 공연은 어린이들이 각종 범죄와 사고에 대한 대처 능력을 키우고 일상생활 속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우리아이와 함께하는 탄소중립(Net-zero)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미래세대 어린이들에게 환경오염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중요성을 알렸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즐겁게 관람하면서 자연스럽게 범죄예방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공연이 있다면 아이들과 함께 자주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홍직 예천청년회의소 회장은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건‧사고가 매년 증가한다."며 "이번 뮤지컬 공연이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

예천군은 8월 17일 경북도청 신도시 패밀리파크 잔디광장에서 '2024 경북도청신도시 한여름밤 패밀리 MUSIC ON'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경북도, 예천군, 안동시가 공동주최하고 예천군번영회, 안동상공회의소가 주관했다. 도청신도시 활성화와 두 시군의 상생 발전을 위한 「신도청지역 상생발전포럼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올해로 5번째인 이번 음악회는 처음으로 패밀리파크 잔디광장 야외에서 진행됐다. 인근 주민들은 가족, 연인, 지인과 함께 돗자리에 앉아 공연을 즐기고 정담을 나누며 한 여름밤의 매력을 만끽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경민 MC의 진행으로 김경호 밴드, 보컬리스트 사필성, 색소포니스트 신유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늦여름 무더위에 지친 지역주민들에 위로와 재충전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예천곤충축제, 활체험 등 다양한 축제와 폭넓은 문화행사를 준비해 더욱 살기 좋은 생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예천군의 대표 축제인 "2024 예천곤충축제"가 큰 인기를 끌며 주말 관람객의 발길이 계속됐다. 뜨거운 여름 날씨 속에서도 곤충생태원에서 인플루언서와 곤충 친구들을 만나고, 한천체육공원에서 벅스 물놀이장과 수상체험, 공연을 즐기며 각기 다른 매력으로 더위를 식히려는 관람객들의 행렬이 이어졌다. 곤충생태원 메인무대에서는 인기 유튜버 정브르가 출연해 자연과 곤충을 주제로 어린이 관람객들과 소통하고, 호박벌존에서는 코니페디탐험대가 특별한 경험을 전했다. 축제 내내 가수들의 공연이 한천체육공원 메인무대에서 이어지는 가운데 17일 저녁은 어른들을 위한 무대로 홍성원, 권연서, 오혜빈의 특별공연이 흥을 돋우고 인기 트로트 가수 장민호의 공연으로 여름밤 대미를 장식하며 셋째 날을 마무리했다. 예천군수 김학동은 "더운 날씨에도 축제를 즐기기 위해 찾아주신 관람객과 멋진 에어쇼를 보여준 대한민국 공군에게 감사드린다."며 "2024 예천곤충축제를 18일 마지막 날까지 충분히 즐겨주시고, 앞으로도...

예천군은 지난해 수해로 인한 선로 유실로 운행이 중단됐던 곤충생태원 모노레일이 9일부터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모노레일은 노선길이 약 920m, 16인승 3량으로 곤충생태원을 일주 운행하는 궤도열차로 약 15분 동안 곤충생태원을 한 바퀴 돌며 곤충생태원과 주변 소백산 경치를 즐길 수 있어 관람객에게 인기를 끌었다. 군은 산 구릉에 조성된 곤충생태원을 관람하는 어르신이나 유아 등 이용객들의 불편을 덜어주고, 노선 중 급경사 부분과 오르막에서 아찔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관람객들은 탑승 후 한 바퀴를 그대로 돌아보며 전경을 감상할 수 있고, 중간에 곤충생태원 내부 정거장에서 내려서 나비터널, 딱정벌레체험장, 폴리네이터 가든 등 살아있는 곤충원과 꽃밭 및 수목정원을 둘러본 후 중간 정거장에서 다시 타고 주차장으로 돌아올 수도 있다. 모노레일 운행 재개 첫날, 현장을 찾은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4 예천곤충축제’를 앞두고 모노레일을 재운행해 관람객들의 즐거움과 편의...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지난 10일 호명읍 동일스위트파크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도란도란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콘서트는 호명읍 신도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정책 방향을 상호 공유하고 지역 이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다. 이번 콘서트에는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관련 부서 실‧과장들과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고 김학동 군수가 직접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토크 콘서트에 이어 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수영대회와 전시회가 열렸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도란도란 토크 콘서트로 주민들이 군정에 더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뿐더러 주민의 목소리로 직접 다양한 의견을 듣는 소중한 기회다."며 "이러한 소통을 통해 군민 가까이에서 열린 군정을 펼쳐 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도란도란 토크 콘서트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공동주택별로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찾아가는 소통행정을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