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금고 기부금으로 '행복 가득 찬(饌)' 밑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하여 8주간 취약계층 15가구에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지역복지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향후 어버이날 행사, 복달임 행사, 겨울나기 지원 등 다양한 특화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 영천시는 라오스와의 업무협약에 따라 계절근로자 29명이 입국하여 5개월간 농가에서 근무하게 된다. 농가 만족도에 따라 최장 8개월까지 체류 및 재입국 추천을 통해 지속 고용이 가능하다. 이는 농가의 안정적인 노동력 확보와 근로자의 동기부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성기공,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에 140억 투자, 굴삭기 하부프레임 생산공장 건립 및 23명 신규 고용 예정

영천시는 지난 2일 영천소방서와 첫 정례회의를 개최하여 대규모 재난 대비 및 산불 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취약지역 비상소화장치 신설, 문화재 보호를 위한 방염·방화포 구비, 야간 순찰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협의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영천시, 2024년 12월 결산법인 대상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 4월 30일까지. 기한 내 미신고 시 가산세 부과. 둘 이상 사업장 운영 법인은 안분 신고 필수. 수출 중소기업 및 재난피해 중소기업 납부기한 7월 말까지 직권 연장. 위택스, 시청 방문, 우편으로 신고 가능.

영천시, 소방서와 재난 대응 협력 강화…산불 방지 및 대응체계 점검 등 논의

경북 영천시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마을 야유회 비용을 기부한 단체부터 노인회의 봉사활동비, 주민들의 자발적 성금 모금까지 다양한 형태로 기부가 이뤄지고 있으며, 영천시는 이러한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복구 지원에 힘쓰고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교직원들과 함께 캠퍼스 내외 환경 정화 및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화양목, 철쭉 등을 심어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과 지역 사회 친화적인 캠퍼스를 만들고자 노력했으며, 지속적인 환경 보호 활동을 약속했다.

경북 영천시 최기문 시장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고현천(화남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과 삼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견실 시공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영천시는 318억원을 투입해 2026년 3월 완공을 목표로 영천시립박물관 건립을 추진 중이다. 최기문 시장은 건립 현장을 방문해 공정 및 안전 관리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물관은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4,703㎡ 규모로 상설전시실, 특별전시실, 어린이박물관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2022년부터 현재까지 4,359점의 유물이 기증·기탁되는 등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도 높다.

임고면 지역자율방재단, 건조한 날씨 속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화산면 발전협의회는 3일 '2025년 화산면 꽃뫼가꾸기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꽃을 심고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2014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고 주민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