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 별사랑봉사회, 고경농협, 고경농가주부모임이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550만원을 기부했다. 이들은 지역사회 봉사와 인재 양성에 꾸준히 기여해 온 단체들로,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성금을 기탁했다.

영천시 화산면 이장단이 중앙선 복선화 사업 완전 개통에 따른 KTX 운행을 체험하고, 서울 경동시장과 약령시장을 방문하여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경동시장에서 마늘 유통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농산물 판로 확보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영천시는 9일 지역자활센터에서 읍면동 맞춤형복지 담당자와 센터 직원 등 3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활사업 민관협력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자활근로사업단과 자활기업 소개, 민관협력 추진 현황 사례 공유,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한 의견 교환 등이 이루어졌다. 영천시는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한 자활근로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노력을 강조했으며, 간담회를 통해 담당자들의 이해 증진과 민관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기대했다.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17기 입주 작가 프리뷰展 <봄은 아래에서 온다>가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열린다. 8명의 작가들은 회화, 설치 등 40여 점의 작품을 통해 새로운 시작과 성장의 의미를 전달한다.

경북 영천시가 화북면 자천1리를 치매보듬마을로 지정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나선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 주민 모두가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역공동체 활동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조기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 영천시 화산면 이장단이 중앙선 복선화 사업에 따른 KTX 개통을 기념하고 지역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서울 청량리 일대에서 현장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장단은 영천역에서 KTX를 타고 청량리역으로 이동, 경동시장과 서울약령시장을 방문하여 농산물 유통 현장을 체험하고 판로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영천시는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4월과 5월에 걸쳐 총 16개 읍면동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지난해보다 3억 증액된 4억 9,700만원의 예산으로 어르신 식사 대접 등을 진행하며, 청년회, 새마을협의회 등 지역 단체가 행사를 주관한다.

영천시는 15일부터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과 인센티브 지원신청을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 번에 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에는 경찰서와 시청을 각각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한 번의 방문으로 면허 반납과 20만원 상당의 영천사랑상품권 인센티브 수령까지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감소 및 제도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 영천시가 화북면 자천1리를 치매보듬마을로 지정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나선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역공동체 활동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조기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시 화산면 이장단은 중앙선 복선화 사업 완전 개통에 따라 서울 청량리에서 현장 이장회의를 실시하고, KTX를 이용한 서울 방문 편의성 증대와 지역 농산물 판로 확보 방안을 모색했다.

영천시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2025년 제4회 영천시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기획 및 데이터 시각화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AI 기술과 데이터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목표로 한다.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총 1,600만원의 상금과 함께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 본선 진출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영천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 읍면동별 행사 개최... 예산 4억 9,700만원 투입, 어르신 공경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