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 남부동 적십자봉사회,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00만원 기탁. 3월 28일에는 영덕 산불 피해 지역에서 긴급 급식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도동2통 주민들은 400만원, 도동1통 주민들은 100만원을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경북 영천시가 1조 4,265억원 규모의 첫 추가경정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당초 예산보다 724억원(5.4%) 증액된 규모로, 민생경제 안정, 시민 안전,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편성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영천사랑상품권 발행, 로컬푸드 직매장 개설, 어르신 교통비 지원, 주차장 조성, 금호일반산업단지 조성, 교육지원 및 인재양성 등이 포함되어 있다.

영천시 화남면 주민들이 최근 영남지역 대형 산불 이재민을 위해 56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화남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월곡1리, 금호2리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하여 이재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했다.

영천시는 11일 종합복지센터에서 읍면동 기초·의료급여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025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주요 개정사항, 기초생활보장 제도, 의료급여사례관리 사업, 재가 의료급여 및 가사·간병 방문지원 사업 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민원 사례 및 고충 해결 방안 모색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졌다. 영천시는 이를 통해 복지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복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영천시, 봄맞이 생활체육대회 활발…시민 1천여 명 참여, 도민체전 준비 박차

영천시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전통 고추장·오란다 만들기 체험 진행

영천시 중앙동, 25명의 주민자치위원 공식 위촉… 주민 참여 기반 자치 활성화 기대

영천시는 캐나다 밴쿠버에 농식품 해외 판매홍보관을 운영하기 위해 캐나다 해외 바이어와 업무 협의 및 품평회를 진행했다. 하반기 중 밴쿠버 내 매장 2곳에서 홍보관 운영을 시작하여 영천 농식품의 캐나다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북 영천시는 베트남 계절근로자 20명의 입국을 지원하고 농가 인력난 해소에 나섰다. 올해 상반기 영천시에는 136농가에 361명의 계절근로자가 배정되었으며, 라오스와의 협약에 따라 28명이 이미 입국했다. 영천시는 농가주의 부담을 덜기 위해 단체입국 차량을 지원하고 있으며, 마약검사비와 산재보험료 지원, 기숙사 건립 등 계절근로자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최기문 시장은 외국인 인력 도입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농촌 인력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지능정보연구본부와 MOU를 체결하고 마이스터로봇화지원센터를 견학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기회 확대 및 산학 간 상생 기반 강화를 기대하며, 로봇 관련 연구 개발 등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영천시 대창면은 8월 10일부터 28일까지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을 위한 '동네방네 경로당, 찾아가는 행복사랑방'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 주요 정책 안내, 건강 정보 제공, 불편사항 청취 및 해결방안 모색 등을 진행하고,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영천시장학회는 2025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10개 분야 49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올해는 총 894명에게 9억 5천여만 원의 장학금 및 연구비를 지급할 예정이며, 해외어학연수 사업도 확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