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6일 1388 청소년지원단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씨스페이스 편의점의 신규 가입으로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 네트워크가 확대될 전망이다.

경북 영천시는 17일 별무리아트센터에서 시청 민원응대 직원 130여 명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이스 코칭, 공감 대화법, 돌발 상황 대응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영천시는 지속적인 친절 교육과 민원행정 기반 개선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영천시, 어린이놀이시설 121개소 특별안전점검 실시... 안전사고 우려 시설 1개소 이용금지 조치

영천시,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시작... 영천고·영천여중 학생 30명 참여, 요양시설 방문 및 환경보호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 계획

영천시는 17일 영천공설시장에서 노점상 불법 행위 근절 및 노상적치물 정비를 위한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시장 주변 노점상들이 황색 자율 정비선을 넘어 인도와 차도를 과도하게 점유함에 따라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자진 정비를 요청하고 안내문을 배포했다. 계도 후에도 상습적인 노점 운영 시 도로법 위반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며, 계도 활동은 연간 영천 장날에 공설시장 일대에서 실시한다.

영천시, 4개 야영장 안전·위생시설 개선 공모 선정... 9천300만원 투입, 상반기 완료 예정... 대구 근교 캠핑 성지로 부상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영천시와 협력하여 SNS 구독 이벤트를 개최, 재학생과 교직원, 지역 주민 약 200여 명이 참여했다. 캠퍼스와 영천시 공식 SNS 채널 구독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며 홍보 효과를 높였고, 지역과 교육기관 간 협력 모델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영천시는 17일 영천체육관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위한 이번 행사에는 8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축사,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 22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참가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영천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영천시는 16일 시민회관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 420여 명을 대상으로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식품안전관리 정책 방향 및 위생적 영업 등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또한, 식품접객업 노무관리 및 지역 축제 대비 식중독 예방 교육도 병행했다. 최기문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영업주들을 격려하며, 다가오는 지역 축제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생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영천시, 노인성 질환 진료 강화 위해 영남대병원과 협력하여 내분비내과 특진 교수 순환 진료 도입. 5월부터 시범 운영 후 타 진료과목 확대 예정. 응급환자 대응 역량 강화 위해 2억원 투입, 최신 의료장비 도입 및 노후 장비 교체. 친절 서비스 개선 교육 및 환자 중심 치료 환경 조성 위한 투자 지속.

경북 영천시는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포함한 10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청렴' 피켓 세리머니와 구호 제창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의 강연을 통해 공직자 윤리,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교육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교육과 청렴 시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영천시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인력난 해소와 신중년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2025년 신중년 고용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2억 2천만 원의 예산으로 신중년 30명의 신규 채용을 지원하며, 만 40~64세 신중년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1인당 월 최대 70만 원의 인건비를 10개월간 지원한다. 참여 희망 업체는 영천시 취업지원센터에 방문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또는 영천시 취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