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 문화예술과가 기간제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실제 근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별 안전 수칙, 비상 상황 대응 요령, 근골격계 질환 예방 등을 다뤘다.

영천시는 회계 담당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직원 주도형 '제1회 회계실무 연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회는 상호 협력과 지식 공유를 통해 현장 적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며, 올해 총 8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영천시가 2026년 특용수 현금보조 조림사업 신청을 1월 19일부터 2월 2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임야 소유자를 대상으로 특용수 자원 확대와 임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묘목 구입비, 식재비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참나무 벌채지를 제외한 임야이며, 호두, 대추, 감나무 등 유실수와 옻나무, 두릅, 산수유 등 특·약용수를 식재할 수 있다. 올해 사업량은 5ha이며, ha당 766만원(보조 689만 4천원)이 지원된다. 신청은 영천시 산림과 방문 접수이며, 관내 거주자, 대면적, 완경사지 등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

영천시가 청년농업인의 창의적인 농식품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제4회 청년농업인 농식품 아이디어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농산물 생산, 가공, 유통, 체험관광 등 농업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자에게는 최대 1억원 이내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참가 자격은 19세 이상 45세 이하 농업인 또는 예비농업인이며, 2월 13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영천시 대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준헤어'에 따숨가게 신규 참여 현판을 전달했다. 준헤어는 매달 취약계층 5명에게 무료 커트 쿠폰을 발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영천시, '청렴영천추진단 제1차 회의' 개최…종합청렴도 평가 최고 등급 달성 성과 분석 및 향후 추진 계획 공유. 기관장 및 간부 공무원 중심, 청렴 실천 과제 발굴·이행 집중.

영천시는 기업들의 공장 설립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입지기준확인 신청 시스템'을 운영하며, 이를 통해 기업들은 투자 전 규제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되었다.

영천시는 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해 투자유치진흥기금을 운영하며, 기업 여건에 맞는 유연하고 실질적인 투자 보조금과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 초기 투자 부담 완화 및 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인력 수급 문제 해결을 위해 기숙사 임차비 지원, 환경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며 근로자 주거 공간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영천시가 기업 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해 5개 산업단지 총 368만㎡를 조성하고, 특히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에 대규모 투자 기업을 유치하며 지역 산업 구조 고도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202억원을 활용해 청년문화센터 건립 및 아름다운 거리 조성 등 정주 환경 개선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영천시가 대한상공회의소의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에서 행정 부문 톱10에 선정되며 기업 친화적인 도시로 인정받았다. 또한, 법인 지방소득세가 4년 연속 증가하며 기업 유치 및 성장 지원 정책의 실질적인 성과를 입증했다.

영천시는 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규제 완화와 지원 강화를 추진하며 행정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4년 연속 법인 지방소득세 증가, 산업단지 조성 및 대규모 투자 유치, 근로자 정주 환경 개선, 유연한 투자 보조금 지원, 인력 수급 문제 해결 노력, '입지기준확인 신청 시스템' 운영, '기업지원 알림톡' 등을 통해 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규제 개선과 실질적 지원 강화를 통해 지역 경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영천시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채소·특작 관련 지원사업 신청을 1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원예소득작목, 민속채소·양채류, 인삼·생약산업 육성사업 등 3개 분야로 총 5억 4백만원이 투입되며, 시설하우스 현대화, 저온저장고, 농기계 등 지원이 이루어진다. 농업경영체 등록된 영천시 농업인이 신청 가능하며, 2월 말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