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 총무과 직원들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금호읍 관정리 마늘 재배농가를 찾아 마늘종 제거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들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약 1,800㎡ 면적의 마늘밭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영천시 농촌지도과 직원 13명은 13일 화북면 횡계리 사과농가에서 적과 작업 등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최기문 영천시장도 현장을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농촌일손돕기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표명했다. 농가는 어려운 시기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를 전했고, 농촌지도과는 앞으로도 농촌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청통면, 영천지역자활센터와 저소득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밑반찬 배달 사업 '건강곁들임 찬찬찬' 통해 안부 확인 및 사각지대 발굴 예정. 다양한 자원 공유 및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으로 복지 향상 도모.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3일 여성 구직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재도전 용기·희망을 심다’ 행사를 개최했다. 취업특강, 이미지메이킹, 스트레스 해소법 등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힐링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센터는 앞으로도 여성 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신규 기초생활수급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의료급여 사용법 및 부정수급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복지재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부정수급 발생 최소화에 나선다. 교육은 5월 13일부터 읍·면 지역 행정복지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동 지역은 6월 18일 영천시종합복지센터에서 합동으로 실시된다.

영천시 청렴감사실 직원 11명은 12일 신녕면 부산리 마늘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약 600평 규모 마늘밭에서 마늘종 제거 작업을 도왔다. 농가는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 해소에 도움을 받아 감사를 표했다. 청렴감사실은 앞으로도 지역 농가의 어려움 해소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영천시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화북면 사과 농가를 찾아 영농철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장주는 직원들의 도움에 감사를 표했고, 농업기술센터는 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농촌 현실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영천시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영천 운주산승마조련센터에서 ‘제3회 영천시장배 전국승마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각지의 승마 동호인 200여 명과 마필 100여 필이 참가하여 장애물, 마장마술, 권승경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영천시 농업정책과 직원 10여 명은 12일 화산면 용평리 마늘밭에서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마늘종 수확 작업을 지원하며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고, 농업인 지원 강화 의지를 밝혔다.

영천시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화북면 사과 농가를 찾아 영농철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장주는 직원들의 도움에 감사를 표했고, 농업기술센터는 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농촌 현실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겠다고 밝혔다.

특전동지회 영천지회 회원 30여 명은 망정우로지공원에서 수초 제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수면 경관과 공원 미관 개선에 기여했다. 이른 기온 상승으로 빠르게 번식한 수초 제거와 함께 생활쓰레기 및 부유물도 수거했다. 특전동지회는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약속했고, 최기문 영천시장도 현장을 방문하여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정화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영천여고 학생들이 양지맨션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책 읽기, 영어 알파벳 배우기, 키오스크 사용법 익히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책공동체 사업'은 3년째 운영되며, 어르신들에게는 새로운 학습 기회를, 학생들에게는 어르신 공경의 마음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