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 건설과 직원 11명은 16일 북안면 반정리 포도밭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720평 규모 포도밭에서 포도 순치기 작업을 도왔다. 이현덕 건설과장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영천시는 농촌과 도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영천시 동부동 직원 15여 명은 봄철 농번기를 맞아 16일 조교동 소재 포도 재배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나섰다. 직원들은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포도 순따기 및 주변 환경정비 등을 도왔다.

경북 영천시 대창면은 16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위해 복숭아 적과 작업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봄철 화재 예방 및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교직원들은 학생들에게 화재 예방 수칙과 청렴 정책을 안내하고, 안전한 캠퍼스 조성을 위한 공동체적 인식 확산에 기여했다. 로봇캠퍼스는 향후 지속적인 화재 예방 활동과 청렴 교육, 안전 점검 등 후속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며, 현재 다양한 재취업 과정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천시협의회 소속 탈북민 자문위원 이춘숙 씨가 멘토 이순희 부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금일봉을 전달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두 사람은 '북한이탈주민 사회통합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진심 어린 관계를 통해 통일 공감의 의미를 되새겼다.

영천시는 15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K-Festival&Travel show 2025'에 참가하여 '영천으로 9경오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은해사, 임고서원 등 9개의 대표 명소와 보현산댐 출렁다리, 짚와이어 등 체험시설, 제22회 영천별빛축제를 홍보한다. MZ세대를 위한 룰렛 이벤트를 통해 영천와인, 마늘과자 등 지역 특산물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영천시는 마늘 산업 활성화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늘출하조절센터, 마늘경매장,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에 힘쓰고 있다. 마늘출하조절센터는 2023년 미국 첫 수출을 달성했고, 마늘경매장은 연간 1만 톤 규모의 경매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5개소로 운영되는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업인의 부담을 덜고 농업 생산성 향상에 기반 시설 역할을 하고 있다.

영천시는 15일 2025년 영천시민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1992년 시작된 시민대학은 약 2,28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올해는 인문, 역사, 건강 등 교양 강좌와 실습형 강좌를 포함한 25차시 과정으로 운영된다. 최기문 시장은 입학생들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하며, 시민대학을 통해 풍성하고 활기찬 삶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영천시와 대구가톨릭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The Star 영천 채용박람회'가 14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박람회에는 지역 우수기업 13개사가 참여해 채용 면접 및 취업 상담을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기업 정보를 얻고 취업 전략을 수립하는 기회를 가졌다. 영천시는 청년 일자리 사업 추진 및 기업 지원을 통해 청년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화남면 직원들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마늘종 뽑기 등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고령 농가주는 직원들의 도움에 감사를 표했고, 화남면은 지속적인 농촌 일손 지원을 약속했다.

영천시 역세권개발추진단, 농번기 일손돕기로 농가 지원 나서

영천시 가족행복과 직원 15명은 14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과수 농가를 방문해 복숭아·자두 열매 솎기 작업 등 봄철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농가는 "인력 구하기 어려운 시기에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를 표했고, 가족행복과는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활동을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농촌 지원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