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 환경사업소 직원 15명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남동 포도 농가를 찾아 포도 순따기 등 농작업을 지원하며 농가의 고충을 함께 나눴다. 환경사업소는 앞으로도 농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영천시 세정과 직원들은 5월 16일, 영농철 인력난을 겪는 포도 농가를 방문하여 포도 순치기 작업과 환경정비 등 일손돕기를 지원했다. 농가주는 적기에 도움을 준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세정과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관제요원이 오토바이 절도범 및 무면허 운전자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영천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관제요원은 CCTV 모니터링을 통해 절도범이 오토바이를 훔쳐 운전하는 모습을 포착, 경찰에 신고하여 현장 검거를 도왔다. 또한, 술집 앞에서 비틀거리며 운전하는 주취자를 신고하여 음주운전자 검거에도 기여했다.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는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영천시는 23개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는 정책의 성차별적 요소를 개선하고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전문 컨설턴트와 1:1 자문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공공질서, 안전, 교육,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인지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었으며, 영천시는 성별영향평가 실효성 제고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영천시, 지역 대학과 협력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 제공. 2년간 20개 프로그램 운영, 548명 교육생 배출. 올해는 교육 질 향상 및 참여 대상 다양화에 중점. 성운대는 예술 프로그램, 한국폴리텍대학은 4차 산업 및 AI 분야, 육군3사관학교는 레저스포츠 및 드론 프로그램 운영.

영천시 도담도담 가족봉사단 40여 명은 경주 월성지구 탐방 및 APEC 정상회의 홍보 볼런투어를 진행했다. 문화재 모니터링, 홍보물 배부 등의 활동을 통해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했다.

영천시가족센터는 5월 17일 가정의 달을 맞아 다문화가족을 포함한 75가구 200여 명이 참여하는 '모두 多 가족운동회'를 개최했다. 색판 뒤집기, 에어테트리스 등 다채로운 종목으로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영천시민으로서 화합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영천시는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시청 앞 '책 읽는 서울광장'에서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행사를 진행했다. 8개 농가 및 업체가 참여하여 사과즙, 버섯, 떡 등 35여 개 품목을 판매했으며,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위한 '서로장터'에 처음으로 참여하여 서울 시민들에게 영천시의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로를 개척하는 기회를 가졌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속적인 직거래장터 운영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금호읍 직원 16여 명은 16일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령의 포도 재배농가를 방문해 포도 순 따기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가주는 일손 부족 해소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를 표했고, 금호읍장은 앞으로도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협조하여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영천시 지역활력과, 농촌 일손 부족 해소 위해 포도 재배농가 일손돕기 나서

영천시 환경보호과 직원들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복숭아 농가를 방문해 적과 작업 등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영천시 지역활력과는 16일 조교동 포도 재배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직원 5명은 약 600평 규모의 포도밭에서 순치기 작업을 도우며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기여했다.